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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CUSA 한미노회, 목회자 위한 3차 세미나

    미국장로교(PCUSA)한미노회가 주관하는 목회자를 위한 성경 세미나가 9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오후 2시 라팔마 캘리포니아에서 열린다.
  • ‘성경이 특별하다는 확신 있어야’

    “성경은 구약 39권 신약 27권으로 되어있습니다. 기독교에서는 66권만을 특별하다고 말하는데 왜 특별하다고 생각하십니까?”
  • 최훈차 콰이어, 9일 윌셔연합감리교회서 연주회

    한국의 교회음악 전문 합창단 ‘최훈차콰이어’가 9일 오후 7시 윌셔연합감리교회에서 연주회를 갖는다.
  • ‘마라톤 신앙의 길에 승리하시고 축복 받으시길’

    충현선교교회가 4일 오전 11시 본당에서 남가주한인기독교원로목사회(회장 남상호 목사)초청 위로회를 가졌다.
  • 권석균 목사.

    애틀랜타지구촌교회, 권석균 목사 한국 출타

    애틀랜타지구촌교회 권석균 담임목사가 본국 지구촌교회 15주년 행사 차 한국으로 출타했다. 지난 24일(주일) 한국지구촌교회 15주년
  • 교회와 선교지 하나되는 키워드는 바로 OO

    전세계 30여 개국에 걸쳐 70여 명의 선교사를 후원하고 있는 애틀랜타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는 아직도 갈 길이 멀다. 선교사 350명 후원을 목표로 하고 있는 거대한 비전 때문이다. 선교에 대한 열정이 남다른 서삼정 담…
  • 김승남 목사는 “극단적으로 예를 들자면 목포의 눈물에 찬송가 가사를 넣는 것이다. 새로운 것과 전통을 조화해 함께하는 예배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인 예배와 음악 컨퍼런스] ‘목포의 눈물’에 찬송가 가사를 넣으면 어떨까?

    목회자 트랙은 1996년 1회 대회부터 14년을 섬겨온 김승남 목사가 인도했다. 강의는 오전 시간 진행된 예배 형식에 대한 반응을 묻는 것으로 시작했다. 참석자들은 ‘생소하다’, ‘처음이었지만 색다른 시도가 좋았다’, ‘지난 …
  • 이민 가정의 문제 해결하세요

    목적이 이끄는 결혼 생활 세미나가 오는 15일 오전 9시 남가주동신교회(담임 손병렬 목사)에서 열린다. 강사로는 새들백코리아 사역원 대표 김성수 목사가 나선다.
  • 자국본, 성조기 게양 법안통과자 공로패 수여

    자유대한지키기국민운동본부(이하 자국본)가 오는 8일 오후 1시 30분 다이아몬드바 새소망교회에서 한국전 휴전일 성조기 조기 게양 법안통과 관련자 공로패 수여식을 갖는다.
  • 뉴저지 사랑방 내부. 교제를 나눌 수 있는 공간과 컴퓨터 사용 공간 외에 방이 마련돼 있다.

    사랑방 손님 쉬어가시죠

    그리스도의 정신으로 지역과 이웃을 섬기는 사랑방(류지홍 전도사)이 뉴저지에도 새 둥지를 마련했다. 2003년부터 2006년까지 준비기간을 거쳐 플러싱에 문을 연 사랑방은 컴퓨터, 영어, 스패니시 등 교육사업과, 노숙자를 대상으…
  • 개업예배 드리는 국제사랑재단 임원진과 현지 관계자들ⓒ국제사랑재단 미주동부지회

    국제사랑재단 동부지회, 연길 빵공장 견학

    연길 빵공장은 매일 2천개로 시작, 하루 2만개 빵을 만들어 북한에 공급하는 것이 목표다. 국제사랑재단의 전액 지원으로 만들어진 빵은 북한 회령 지방의 어린이들에게 가게 된다. 국제사랑재단 미 동부지회와 한국 임원진들은…
  • 김지연 집사(풍선나라 대표)

    풍선과 신앙에서 배운 “비움 그리고 채우심”

    “풍선” 하면 사람들에게 떠오르는 생각은 뭘까? 풍선에 특별한 슬픈 기억이 있는 사람만 아니라면 대개는 ‘어린 아이, 파티, 행복’ 등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떠올리게 마련이다. 풍선나라를
  •  '좋은 이웃'은 2일 상항소망장로교회(이동학 목사) 주일예배에서 공연했다. 이들은 시각장애인으로서 하기 힘든 가장 어려운 댄스를 선보였다.

    '상황과 조건을 뛰어넘어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상광과 조건을 뛰어넘어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하다고 했다. 자칫 일상적으로 나오기 쉬운 고백일 수 있지만, 적어도 이 때만큼은 사람들 가슴에 무언가 다르게 다가왔다.
  • 북한선교의 시급성을 알리는 포럼에 참여한 이들.

    북한 선교단체, 이단위협에 경고

    “한국 기독교가 북한 선교에 나서야 합니다. 통일이 된 후 본격적으로 시작하려면 늦습니다” 세계 곳곳 한인 선교사가 없는 곳을 오히려 찾기 힘들 정도로 한국 기독교의 선교에 대한 열의는 뜨겁지만 한
  • 제32회 북가주지역 친선배구대회 개최

    제32회 북가주 지역 교회간 친선 배구대회가 8월 1일에 CAMPBELL COMMUNITY CENTER(1W CAMPBELL AVE. #C-32 CAMPBELL, CA95008-1037)에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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