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4회 광복절 기념, 영화 크로싱 무료 상영
제64회 광복절 기념식을 맞아 샌프란시스코 한인회, 실리콘밸리 한인회, 새크라멘토 한인회는 각각 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크로싱’을 무료 상영하기로 했다. 
“사회 봉사 좋지만 예수 그리스도 먼저 전파해야”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송병기 목사)가 주최한 영성 세미나가 둘째날에도 120여명이 참석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 11일 오전 10시 뉴욕신광교회(담임 한재홍 목사)에서 열린 세미나는 '한국교회 선교의 방향'을 주제로 진행됐… 
“수고하셨습니다. 편히 쉬세요”
예배에는 생전의 그를 기억하는 수많은 선후배 및 동료 목회자, 성도들이 참석해 예배당을 가득 메웠다. 노회 목회자들은 떠난 그를 기리며 조가를 불렀으며 우수환 목사(노회장)은 ‘잘하였도다 충성된 종아(마 25:14-21)’ 설교… 
슈가로프, 34주년 창립예배 드려
올해로 34주년을 맞은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 최봉수 목사)가 지난 9일 실미도 사건 유일한 생존자인 양동수 장로를 초청해 기념예배를 드렸다. 양동수 장로는 1971년 발생했던 실미도 폭동사건을 설명하고 
[이성호 목사 칼럼] 대북 특사 클린턴
신문마다 난리이고 방송마다 법석입니다. 유나 리와 로라 링을 데리고 미국으로 돌아온 빌 클린턴의 모습이 기쁨과 자신감에 차 있습니다. 정말 고맙고 반가운 일입니다. “한인교회 열심과 미국교회 역사를 조화”
중앙감리교회 담임에 김응선 목사(49)가 취임한다. 김 목사는 한양대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하고 게렛신학교에서 M.Div.를 마친 후, 연합감리교회(UMC) 목사로 안수받았으며 현재 게렛신학교에서 D.Min. 과정 중에 있다. 
J-Gen “여호수아 세대가 일어나다”
여호수아 세대의 부흥과 비전을 향해 736명의 중고등부 학생, 140명의 소그룹 리더, 45명의 중고등부 사역자, 73명의 도우미 등 총994명이 인디애나 업랜드 테일러대학교에 속속 모여 들었다. 미주 한인 청소년·대학생 한민족 정체성 찾기 위해 방한
미주성시화운동본부는 8월 3일부터 14일까지 서울 등지에서 ‘제3회 미주한인청소년 고국체험학교’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미국 LA, 뉴욕, 캐나다 토론토 등에서 고국을 거의 경험하지 못한 한인교회 중고등학생, 대학… 
패밀리센터 무료진료 “성공적 스타트 끊었다”
패밀리센터 소장 김재홍 목사가 “무 보험자를 대상으로 한 무료진료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착수됐음”을 10일(월) 애틀랜타한인회 3/4분기 정기이사회 현황보고를 통해 전했다. 지난 8일(토)에 처음 시작된 다운타운 거리 청소를 보며
홈리스들에게 하루 한끼의 식사를 제공하며 복음을 전하던 소중한사람들이 최근 다운타운 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청소를 위해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와 한인교회, 1.5세 청소년 그리고 홈리스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3시간 가… 
‘72년 목회 경력, 하나님의 능력 전해져야’
한국 개신교 124년 역사 중 100년에 가까운 세월동안 자리를 지켜온 한국 교회 역사의 산증인의 후배들에 대한 지침을 듣고자 모인 목회자들의 열기로 세미나장은 후끈했다. 백수(白壽)를 맞은 대(大) 원로 방지일 목사는 후배들… 
더운 날씨보다 더 뜨겁게 “생수전도 열정”
매주 토요일 둘루스 H마트 앞에는 생수 전도가 펼쳐진다. 쇼핑을 마치고 나가는 사람들의 발목을 붙드는 환한 웃음으로 생수를 건네는 이들은 바로 새한장로교회(담임 송상철 목사)에서 나온 노방전도팀이다. 북가주 선교단체, 매달마다 중보기도회 개최할 계획
북가주 선교단체들이 함께 연합해 10월 경부터 최초로 매달마다 기도회를 열기로 했다. 미서부 기아대책본부 결성 예정
미주기아대책본부 북가주 지부인 미서부 기아대책이 올해 말 경에 시작될 예정이다. 현재까지 13명 이사가 영입 중에 있으며, 연말까지 총 30명 이사를 영입할 예정이다. 박완주 선교사파송으로 시작된 GMP 북가주지부
박완주 목사 파송을 기점으로 한국해외선교회 개척선교회(GMP, Global Missions Pioneers) 지부가 북가주에서 뿌리내리기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