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유경 사모 칼럼]사랑의 줄
우리 18개월 된 막내녀석은 아직 뭐가 뭔지 모르는 정신없는 시기를 지나고 있다. 길 가다가도 차선으로 뛰어들고 엎어지고 넘어지고 다치고 부딪치고 얼굴이 성할 날이 없는 아이가 하루는 유리로 된 로션 병을 가지고 누나 머… 
뉴욕주찬양교회 칼리지 포인트 시대 개막
뉴욕주찬양교회(담임 김희복 목사)는 27일 칼리지포인트(College point)로 성전을 이전했다.(새 성전 주소: 26-25 123 St. College Point. NY 11354) 첫 예배는 28일 수요예배로 드려졌다. ‘우리 아이 올해도 맨 앞에 서요’
요즘 아이들 사이에서는 키 커지게 하는 운동화가 유행이라고 한다. 더욱이 외모에 민감한 시기에 키 문제는 아이들에게 스트레스를 주기도 하는데. 새로운 학년이 시작되는 9월이 되면 ‘평균 키보다 10cm이상 작아요’ [최삼경 목사와 모 이단감별사의 음성통화 내역]
밀실 공모 통한 ‘최삼경식 이단만들기’ 사실로 드러나
그간 본지가 지속적으로 제기해온 최삼경 목사(남양주 퇴계원면 소재 빛과소금교회)측의 전형적 이단 날조 행태를 고발하는 충격적 제보가 들어왔다. 최삼경 목사를 비롯한 몇몇 이단감별사들의 통화 내역 음성파일이 들어있… 
‘토요일은 밤이 좋아’가 ‘주일은 예배가 좋아’로
사랑이 저만치 가네’,‘토요일은 밤이 좋아’,‘당신도 울고 있네요’ 등의 히트곡으로 80년대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가수 김종찬이 목사 안수를 받고 시애틀을 찾는다. 
고통스런 광야, 우리가 바라보아야 할 분은..
'그런데 우리가 살다보면 이와같은 척박한 땅에 설때가 있습니다. 마치 아무도 없는 광야에 홀로서서 세차게 불어대는 바람을 맞고 세상에 홀로선 기분입니다. 그 누구도 도울 수 없는 척박한 땅, [진유철 칼럼]진짜 강한 것들의 특징은 독이 없다는 것입니다.
동물의 세계를 보면 강한 동물일수록 독이 없습니다. 호랑이와 사자, 그리고 곰은 독이 없습니다. 그러나 전갈과 뱀, 스컹크는 독을 내뿜습니다. 독을 품어서는 동물의 왕이 될 수 없습니다. 독기 품은 사람이 지도자가 되면 … 최삼경 목사, ‘보복성 이단 정죄’ 시도했나
28일 열린 한기총 이대위 임원회는 한기총 엄신형 대표회장까지 이례적으로 회의에 참석하는 등 초미의 관심을 끌었다. 그간 이단감별사를 자처하며 타인에 대해 무분별한 이단 정죄를 일삼아왔던 최삼경 목사(남양주 퇴계원면… 
[안젤라 김의 교육칼럼]지원서 작성 최종 점검
조기 지원을 하는 학생들이 아니라면 아직 대학 지원 마감일이 두 세달 남아 있기 때문에 지원서에 손을 대지 않고 있는 학생들도 있겠지만 Early Decision, Early Action, Priority Application들의 ‘2세 전담사역자, 이민교회 짊어질 주인공’
두번째 만남은 벨플라워에 위치한 가나안교회 이철 목사다. 이 목사는 내홍으로 3년간 아픔을 겪은 가나안교회 담임목사로 지난 9월 20일 공식 취임했다. 이 목사는 지난 11년간 베델한인교회 청년부 사역자로 사역했으며 탈봇신… 시애틀 목회자 한자리에 모여 화합 다진다
워싱턴주 목회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화합의 장이 마련된다. 시애틀한인목사회(회장 이승인 목사)가 훼드럴웨이 목사회(회장 손항모 목사), 타코마 목사회(회장 이동기 목사) 목회자들과의 교재를 위해 3개 지역 목사회 친선 … 
UMC 여성들 제일연합감리교회에서 총회
10월 24일 북일리노이지역의 연합감리교 여성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140년 역사를 자랑하는 여선교회의 제36차 총회가 “Who’s At Our Table”이란 주제로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에서 열렸으며 175명의 여성들이 교회 여성의 … 
성시화는 교파 뛰어넘는 연합운동
최삼경 목사, 한기총 이대위서 불법결의 밀어붙여
최근 삼신론과 월경잉태론, 날치기식 이단 정죄 주도 등으로 교단 안팎에서 물의를 빚고 있는 최삼경 목사(남양주 퇴계원면 소재 빛과소금교회)가 한기총 이대위 임원회까지 나타나 법도 원칙도 무시한 채 불법 결의를 밑어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