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들 힘모아 뇌졸중 환자 돕는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이 뇌졸중으로 쓰러진 한 애틀랜타 주민을 향한 온정의 도구로 쓰이고 있다. 유명한 블로거인 애니샤 메휴씨(Anissa Meyhue)가 지난 화요일(17일) 뇌졸중으로 쓰러지면서 남편 피터 씨는 블로그를 통해 그녀의 상… [김영길 칼럼] 감사함으로 뒤돌아보기
여행을 마치고 돌아와보니 책상 위에 몇통의 편지들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 중의 하나를 본인의 허락을 얻고 여러분과 나누려고 합니다. 이 분은 지난 2008년 11월 9일 주일에 우리 교회에 오셨다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 
추수감사주일, 감사와 기도 담아 난민 섬김
22일 추수감사주일, 두란노침례교회에는 특별한 손님이 찾아왔다. 바로 두란노교회가 섬기고 있는 난민들 가운데 아프리카 브룬디 출신의 난민 3명이었다. 두란노교회는 이들을 돕기 위해 지난 1년간 기도하며 동전을 저금통에 … 
[이준남 건강 칼럼] 식물성 영양소란 무엇인가? (下)
식물성 영양소란 식물들이 포함하고 있는 모든 화학물질들을 통틀어서 일컫는 용어이다. 이들 속에는 식물성 호르몬도 있고 식물성 스테로이드도 있다. 이들은 식물들이 자신들의 생명을 유지하기 위하여 만들어낸 여러 가지 … 
인터내셔널갈보리교회 추수감사절 연합예배
“Thank you for the meal”
추수 감사절 이웃을 향한 사랑의 섬김이 펼쳐졌다. 1938 사우스 웨스턴 에비뉴에 위치한 남가주리더머교회가 22일 정오 교회 건물을 함께 쓰는 미국교회 교인들을 초청, 칠면조 요리 오찬을 함께했다. 주일 예배 후 친교실에 모… 
나사렛교회 김덕임 성도 백수감사예배
사람이 백살까지 사는 것은 드문 일이고 하나님의 축복이다. 특히 그 사람이 근대사의 온갖 질고와 시련의 산 증인이라면 더욱 의미가 있다. 그리고 그 긴 평생을 하나님을 모르다가 이민 와서야 하나님을 믿게 됐고 지금 뜨거… 
빈민가에 울려퍼진 사랑의 선율
짧아진 해길이 만큼 일자리도 급격히 줄어든 늦가을, 뼈속까지 스며드는 한기가 엄습하는 고통스러운 겨울이 코 앞이지만 속수무책으로 바람부는 공터에 나와있던 라티노 일일노동자들이다. ‘포스트모더니즘 시대 교회의 사회참여’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 지난 20일 오후 7시 캘리포니아 국제대학강당 3층에서 ‘포스트모더니즘 시대 교회의 사회참여’라는 주제로 건강교회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주강사로 나선 평화의교회 김기대 목사는 교회가 사회에 참… 최삼경 목사, 교계 지도자들 비난 강연 ‘물의’
삼신론 이단 사상, 성령잉태 부인, 금품수수설, 이단 조작설 등의 혐의에 대해 명확한 해명 없이 회피해온 최삼경 목사(남양주 퇴계원 소재 빛과소금교회)가, 미국까지 건너와 궁색한 변명을 늘어놓았다. 11월 17일 오전 10시 필라… 동부연합감리교회, ‘남가주주님의교회’로 개명
동부연합감리교회(한의준 목사)가 남가주주님의교회로 개명했다. 교회는 성전 건축을 하면서 새성전에 걸맞는 이름으로 교회 이름을 바뀌로 결정하고 지난 3개월간 공모된 이름을 투표에 붙인 후 개명했다. 한국 부흥 목격한 일본인 목사의 성령 체험기
“일본은 한국보다 먼저 복음이 전해졌지만 복음화율은 1%도 채 되지 않습니다. 그런 일본에서 온 제가 여기 큰 부흥을 경험한 한국인 앞에서 말씀을 전하게 됐습니다. 일본인 목사에게서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묻는 분도 있을… 동일한 ‘감사’ 나누지만 본문은 다양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신대륙에 도착해 지금의 미국을 세운 청교도들. 이들이 원주민들로부터 경작법을 배워 추수한 첫 곡식과 과일, 칠면조와 사슴을 잡아 하나님께 드리면서 추수감사절이 시작됐다. 이민자들 ‘주전자’를 가지고 삽시다
부산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는 이민자들이 ‘주전자’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 19일 오후 7시 30분 LA사랑의교회에서 열린 영적 쇄신집회 강사로 나선 이 목사는 “한국에 있는 사람들도 주전자가 필요하지만 이민자들… 뉴욕·뉴저지·필라 지역 추수감사주일 풍경
세계적인 경기 침체 가운데 오는 22일 추수감사주일을 맞는 뉴욕.뉴저지.필라 지역 한인교회는 찬양제 및 음악회, 새생명 축제, 추수감사제 및 갤러리 등으로 감사를 돌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