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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규 목사

    [특별기고] 목회자에게 쏟아지는 비난들

    우리 한국교회는 선교 2세기를 맞이하면서 세계교회가 부러워할 만큼 놀라운 성장을 이룩해왔다. 이런 성장의 역사는 일찍이 교회사에서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의 급성장이며, 귀감이 되는 발전이기도 했다. 그러나 신앙의 선진…
  • 마크 김 대표(맥스 캐피탈 그룹)

    교회 부동산 칼럼 (1) 교회 부동산에 대한 개념은 달라야 한다

    많은 교회들이 재정적인 곤란을 겪고 있다. 특별히 불경기가 닥치게 되면 그 경제적인 영향이 교회들에게 미치는 것이 현실이다. 교인들의 헌금만으로 교회 사역에 필요한 모든 경비를 충당하는 것이 어려울 때도 있다. 교회들…
  • 장재효 목사

    새 하늘과 새 땅의 소망을(요한계시록 21:1-8)

    우리는 시한부 인생을 살면서도 이 세상의 기대와 꿈을 포기하지 못한 채, 한 해를 아쉬움으로 마무리하는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그들은 육신의 본능적인 욕구를 자기 인생의 기대와 꿈으로 생각하고 살다가 연말이 되어도 그…
  • ▲미국의 목회·교회 성장 전문가 톰 레이너(Thom S. Rainer) 박사.

    교회가 후속조치(Follow up)에 형편 없는 이유 6가지

    교회 성장 컨설팅 전문가인 톰 레이너(Thom Rainer) 박사는 최근 크리스천 포스트에 "대부분의 교회가 후속조치에 형편없는 6가지 이유)6 Reasons Most Churches Are Lousy at Follow-Up)"라는 제목으로 글을 발표하고, 새 신자의 교회 정착을 돕…
  • ▲조덕영 박사.

    설탕보다 300배 단 물질, 사카린 먹어도 되나

    사카린처럼 인류 곁에서 광범위하게 오랜 기간 사용되어 오면서도 찬반 양론이 첨예하게 지속되어 온 물질도 드물 것이다. 사카린(saccharin sodium)은 감미
  • ▲권혁승 교수. ⓒ권혁승 교수 블로그

    [권혁승 칼럼] 성경의 첫 두 상반된 질문

    인간은 질문할 수밖에 없는 존재이다. 자신들이 살고 있는 세계 자체가 온전히 이해할 수 없는 신비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무한하신 하나님의 창조적 신비로서,
  • 중국의 대학생들. ⓒ중국어문선교회

    중국 캠퍼스 선교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

    '젊음'이란 이미지를 생각할 때 항상 패기와 용기, 동시에 이 땅을 살아가고 있는 청년들을 생각하게 된다. 그 중에서도 필자가 더 관심과 기대가 되는 층은 바로 중국의 미래가 되기도 하고
  • ▲김영한 박사(기독교학술원 원장, 샬롬나비 상임대표, 숭실대 기독교학대학원 설립원장)

    [김영한 칼럼] 성령 사역자이신 나사렛 예수 (II)

    성령의 권능(δύναμις)이란 예수께서 성령의 기름부음을 받고 성령의 권능으로 가르치고 전파하고 병든자들을 고치며 귀신들을 쫓아내신 초자연적 능력을 가르킨다. 성령을 받는 것은 능력을 받는 것, 권세(έxουσία)를 부…
  • 송재호 목사(할렐루야한인교회)

    [송재호 칼럼] 사순절의 마지막 주 고난주간

    기독교인들은 사순절의 마지막 주인 부활전 전의 한 주를 고난주간 Holy Week이라고 부르며 특별한 의미를 부여한다. 이 기간에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로 향하여 나가셨던 마지막 일주일의 일들을 묵상하고 또 그의 고난에 …
  • 동성애는 왜 과거 정신질환 목록에 있었고, 그것이 갑자기 삭제되었을까?

    동성애자들이 자신들이 정상 이라는 것을 주장하며 가장 많이 인용하는 자료 중 하나가 바로 1970년대 있었던 미국정신의학회(APA)의 동성애 질병 삭제 결정이다. 하지만, 이것에 대하여 과거 동성애는 명백하게 정신적인 질병…
  • 이효준 장로.

    [칼럼] "십자가에 못 박으라" 외치던 군중 속에 있던 나

    2016년에도 어김없이 고난주간과 부활절을 맞이합니다. 특히 부활 전 한 주간은 고난주간으로, 모든 목회자들과 성도는 예수님께서 겪으셨던 수난과 죽음을 묵상하면서 성결하고 경건하게 지내려 합니다. 한편으로는 사망 권세…
  • 김병태 목사(성천교회 담임).

    [김병태 칼럼]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나를 생각하며...

    2016년 3월의 어느 날, 93살 할머니가 들판에서 쓰레기를 태우고 있었다. 갑자기 바람이 불었다. 불길은 할머니를 휘감았다. 할머니는 불을 끄려고 애썼다. 그러나 고령에 역부족이었다. 할머니는 불 속에서 허우적거리고 있었다.
  • ▲김영한 박사(샬롬나비 상임대표·기독교학술원장)

    "수난주간, 예수의 ‘낮아지심’ 기억해야"

    세계교회는 교회력에 따라 올 해에는 3월 넷째 주간을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를 대신 지시고 고통당하신 사실을 상기하는 수난주간으로 지키고 있다. 성부 하나님과 같은 본체이시나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스스…
  • 이정배 감신대 전 교수

    "개신교인은 '제사'를 어떻게 바라봐야 할 것인가?"

    개신교 성도들에게 가장 고민 중 하나가 '제사' 문제이다. 특히 집안에서 홀로 믿는 이들은 더욱 심각하다. 이정배 박사(감신대 전 교수)가 최근 열린 한국종교발전포럼에서 이 문제를 놓고 발표해 관심을 모았다.
  • 김형태 총장.

    [김형태 칼럼] 몇 편의 기도문

    우리는 대개 날이 새면 식사하기 바쁘게 출근한다. 매일 낮 시간의 전부를 직장에서 보내는 사람에게는 직장생활이 곧 인생살이다. 직장생활이 행복하면 인생이 즐겁고, 직장생활이 불행하면 인생이 고달프다. 그러니 직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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