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민 칼럼] 초조했던 생선 구이
저녁 식사 때가 되어 무엇을 먹을까 고민 하던 중 불판(BBQ Grill)에 무엇을 좀 구워먹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하지만 준비하지 못한 이유로 포기하려 하던 차에 바다에서 직접 잡아 온 생선이 냉동실에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기억… 
[정기정 칼럼] 고난이 아름다운 이유
고난이 힘든 진짜 이유는 그 이유를 알 수 없기 때문인지 모릅니다. 다윗은 하나님께 선택받기 전까지는 비록 소박했지만 평온한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나 기름 부음 받은 후로 그의 인생은 고생길로 들어서기 시작했습니다. 대… 
마르틴 루터가 종교개혁을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
구라파는 이제 우기철로 접어들고 있다. 우기철에는 낙뢰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사고도 많이 발생한다. 우리나라도 낙뢰로 인해 매년 10만 명 이상이 피해를 당한다고 한다. 2014년 낙뢰관측 정보에 의하면 상반기에 총 25,897회 번… 사탄숭배교회서 금지하는 두가지 말
이 간증은 내가 아는 한 선교사님으로부터 들은 얘기다. 이 선교사님은 북아일랜드에서 현재도 길거리 전도를 하시면서 복음을 전하고 있는데 복음을 전하면서 A.J.라는 사람을 만났다고 한다. 26살인데 놀라운 것은 이 사람이 … [이상환 칼럼] 웨슬리안 사변형 (Wesleyan Quadrilateral)
웨슬리는 자신의 신학 방법을 제시하는데 관심을 별로 두지 않은 것으로 유명하다. 그래서 웨슬리를 연구하는 신학자들마다 서로 다른 연구 결과를 발표하기도 한다. 내가 South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배운 웨슬리와 Da… 
[이동규 칼럼] 무분별한 프로그램 수용
이번 시간에는 주일학교의 문제점과 방안에 대해 9가지를 지적하고자 한다. 우선 한국과 이민 교회가 거의 동일한 것이다. 미국인 교회들의 프로그램을 한국의 대형교회에서 흡수하는데, 이 경우 전혀 생각 없이 사람만 끌어 모… 
로마 교회의 균열과 새로운 사회를 향한 갈망
오는 10월 31일은 종교개혁 499주년 기념일입니다. 그리고 내년은 종교개혁이 일어난지 5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이런 의미있는 때, 본지는 조직신학자인 김재성 박사(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부총장)의 <종교개혁 500주년 지상 강… 
[이슬람 전문칼럼] 이슬람의 영적 실체 (2)
아랍인들이 모두 무슬림은 아니다. 아랍인들 중에도 기독교인이 있다. 이집트에는 꼽틱 기독교인들이 인구의 10% 정도 되고 레바논 같은 나라는 지금부터 반세기 전만 하더라도 기독교인들이 더 많았던 나라인데 지금은 40%정도… 
[송재호 칼럼] 김영란법과 그리스도인
이번 주 한국 뉴스에서는 “김영란법”이라는 새로운 법에 관하여 뜨거운 논쟁이 이어지고 있는 것 같다. 김영란법은 언론인과 사립학교 교직원을 포함한 공직자가 직무 관련성과 상관없이 일정 금액을 초과하는 금품과 대접… 
[티나 정 헬스케어 칼럼] 크리스천이면 되나요?
건강보험개혁법이라고 할 수 있는 오바마케어가 실시된 지 올해로 3년째다. 보험을 가입하지 않은 사람들에 대한 벌금이 매년 강화되고 있기 때문에 이젠 무보험자로 남는다는 것이 경제적인 손해도 적지 않음을 시사한다. 실… 
꿈을 주시고 이루시는 하나님(창세기 37:5-28)
보통 꿈이라고 하는 것은 상당히 허무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향도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성경에서 꿈을 주시는 이가 하나님이시고 그 꿈을 이루시는 이도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오늘 본문에서 확실히 확인하시기 바… 
[조동혁 칼럼] 의사의 하루
의사는 하루를 정신없이 지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런데 기다림에 지친 환자들은 의사가 마치 골프라도 치다 늦은 것처럼 화를 내는 경우를 흔히 본다. 많은 의사들이 필자와 별반 다른 생활을 하고 있지는 않을 것이다. 아… 
서병길 목사의 영성으로 가는 성지순례 이야기(7)
언제부터인가 사람들이 유다 광야와 모압 지방과 암몬 산지 사이에 길게 누워 있는 파란 바다를 사해(Dead Sea, 死海)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1972년만 해도 사해는 물이 가득차서 남쪽과 북쪽의 구별이 없었지만 오늘날의 사해는 물… 
[이상환 칼럼] 순교자의 피
초대교회가 형성된 후부터 지금까지 70,000,000명 정도의 신앙인들이 예수님을 위하여 순교를 당했다.[1] 공개적으로 순교된 사람들만 헤아려도 이 정도니 비공개적으로 순교 당한 자들까지 세자면 100,000,000명이 족히 넘을 것이다. 
[강준민 칼럼] 문제는 기적을 창조하는 재료입니다
인생은 문제의 연속입니다. 하나의 문제가 끝나면 또 다른 문제가 찾아옵니다. 문제는 반갑지 않은 손님처럼 우리를 찾아오곤 합니다. 인생을 지혜롭게 살아가는 길은 문제를 잘 해결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