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호텔 체인 "객실 내 포르노 채널 중단" 시민단체 환영
스칸디나비아 지역의 호텔 체인인 노르딕 초이스(Nordic Choice)가 어린이 성노예와 성착취를 근절하기 위해 171개 지점에서 객실 내 유료 포르노 채널을 중단하기로 했다. 이 호텔은 스칸디나비아 지역 최대의 호텔로 꼽힌다. 이 호… 
킹 美 국무부 특사 北 전격 방문, 케네스 배 선교사 석방 가능성 커
케네스 배(한국명 배준호) 선교사의 북한 억류가 10개월째를 맞는 가운데 미 국무부가 지난 27일 "한·중·일을 방문 중인 로버트 킹 국무부 대북인권특사가 오는 30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대북전문가들은 로버트 킹 특사… 
DCMi 정태회 목사, 미얀마 복음의 문이 열리고 있다!
DCMi(David Chung Ministries International) 선교회 대표인 정태회 교수가 오는 10월, 미얀마 양곤에서 대규모 복음 전도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DCMi는 미얀마 양곤 지역 126개 교회 목회자들의 초청으로 그동안 세 차례에 걸쳐 전도와 양육 훈… 
'오바마 케어' 정부보조 받으려면 '마켓 플레이스'에서 적합한 보험 사야
의료보험 개혁법안 '오바마 케어' 한국어 설명회가 27일(화) 오후 3시부터 시온한인연합감리교회(담임 송희섭 목사)에서 열렸다. 백안관 미국계아시안 및 환태평양 섬주민 복지부와 AALAC(대표 헬렌 김)이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미… 
'절망의 땅' 후쿠시마, 교회가 '희망의 빛' 전해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일어난지 2년 반여의 시간이 흘렀으나, 여전히 절망의 땅으로 남아 있는 이 지역에서 교회가 주민들에게 희망을 나누고 있다. 전 세계 선교지 소식을 다루는 미국의 미션네트워크뉴스(MNN)는 26일, … 이집트 기독교인 공격 사태에 농담했다 백악관 곤욕
오바마 행정부가 이집트의 기독교인 공격 사태에 대한 기자회견에서 농담을 던진 후, 곤욕을 치르고 있다. 이집트의 불안과 폭력 사태, 특히 콥틱교회를 향한 무차별 테러가 줄을 잇자 지난 주 기자들은 조시 어니스트 백악관… Three-Level English Education <3단계 영어교육(9)>
▷What’s the matter with you? 아미시 부모, 자녀의 백혈병 키모 거부해
오하이오에 거주하는 10세 아미시 소녀가 백혈병으로 죽어가고 있지만 친권자인 부모가 흔히 '키모'라 불리는 화학요법 치료를 거부하고 있다. 아마시(Amish)는 개신교 중 강한 보수적 성향을 띠는 재세례파의 한 분파로 전기, … 
동성커플 결혼식 요청 거절할 수 있는 '교회 정관' 만들 필요 있다
동성 커플의 결혼식 요청을 정당하게 거절하기 위해 교회의 정관을 바꾸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전에는 당연시 돼 특별히 언급할 필요가 없던 것인데 교회마다 성경에 근거해 '결혼은 한 남자와 여자로 이뤄진다'는 내용의 법을… 
소망소사이어티, ‘시신기증’ 방법 소개해
소망소사이어티가 19일(월) 오전 10시부터 12시 30분까지 나성동산교회에서 UC어바인 시신기증 프로그램 디렉터인 마크 브룩스(Mark Brooks)와 UCLA 시신기증 프로그램 스페셜리스트인 트레비스 시엠스(Travis Siems)를 강사로 초청해 시… 전기료 무료…여러 정부혜택 설명회 열린다
AmGreen Solutions이 오는 9월 7일(토)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LA기쁨의교회(3938 Wilshire Blvd Los Angeles, CA 90010)에서 정부혜택인 전기값을 안내도 되는 방법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서울시, 불교계에 10년간 3500억원 투자?
한국교회언론회(대표 김승동 목사)가 불교계에 3,500억원을 투자하기로 한 서울시의 결정에 대해, "불교계가 그렇게도 혐오하는 종교편향의 대표적 사례"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과테말라 대통령 "예수 그리스도가 국가의 주인" 선언
과테말라 정부가 '예수 그리스도가 국가의 주인'이며, '국가 발전을 위한 유일한 길은 기도'임을 선포했다. 지난 주 최초의 국가조찬기도회가 과테말라에서 열렸으며 이 자리에는 몰리나 대통령을 포함해, 과테말라 정부와 경제… 
메릴랜드주 2개 카운티, 이번 학기부터 '동해 병기' 가르친다
메릴랜드주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카운티에 속하는 앤 아룬델 카운티와 하워드 카운티가 지난 주에 영내 각 학교와 교사 및 학교 관리자들에게 '동해 병기' 교사 지침서와 관리 지침서를 내림으로써 워싱턴지역 동해병기 시민운… 
한인청소년들, '이젠 나도 지역사회 리더!'
한인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 참여하고 기여하는 시민리더가 되도록 역량을 강화시키는 제2기 청소년시민리더십 프로그램(이하 CLPY)이 시작이 지난 24일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