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 19세 미만 청소년들도 문재인 대통령으로 선출
비록 투표권은 없지만 청소년(만 19세 미만)들도 기호 1번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대통령으로 뽑았다. 한국YMCA전국연맹이 전국 투표권이 없는 만 19세 미만 청소년 60,075명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전국 30개 지역투표… 
이찬수 목사 “자녀들은 본대로 따라한다”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가 대통령 선거를 앞둔 7일 주일 설교에서 새 대통령을 향해 "(세월호 사건 같은 일이 또 일어났을 때 골든타임 안에 아이들을 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 
문재인, 제19대 대통령 당선 “새 나라 만들겠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제19대 대통령에 당선됐다. 그는 9일 치러진 대선에 13,423,800 표를 얻어 41.1%의 득표율로,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7,852,849표, 24.0 %)와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6,998,342표, 21.4%) 등을 제쳤… 
'통일' '안보', 쉽고 재밌고 유쾌하게 배운다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애틀랜타 협의회(이하 민주평통, 회장 조상혁)'가 내달 10일(토)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에서 ‘제5회 도전 통일 골든벨’ 대회를 개최한다. 민주평통 관계자는 “애틀랜타 한인 청소년들의 통일에 대한 … 
탈북 여성 "트럼프처럼 北 비판한 美 대통령 없었다"
'7개의 이름을 가진 소녀'라는 책의 저자인 탈북자 이현서 씨가 3일, 미국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 김정은 정권을 비판하는 발언을 처음 들었을 때 "울었다"고 말했다. 이씨는 인터뷰에서 "… 
대형교회 유독 강남에 많은 이유?
개인의 종교 활동이 경제적 영향을 받아 '양극화' 현상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중앙일보가 한 연구기관의 조사자료를 인용해 25일 보도했다. 
트럼프, 행정명령으로 교회 정치참여 제한 완화
미국 도널트 트럼프 대통령이 '국가 기도의 날'(National Day of Prayer)이었던 4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종교의 자유'(Religious Liberty)를 보장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가난해진 가정, 아이들 건강과 교육비부터 줄여"
같은 고소득 국가라 하더라도, 정책 방향에 따라 아동 빈곤율이 큰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니세프가 지난 달 발표한 '아동 빈곤 보고서(Children of Austerity)'에 따르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후 장기화되고 있는 세계적… 
트럼프, 행정명령으로 교회 정치참여 제한 완화
미국 도널트 트럼프 대통령이 '국가 기도의 날'(National Day of Prayer)이었던 4일, 백악관에서 '종교의 자유'(Religious Liberty)를 보장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 행정명령은 특히 교회의 정치적 발언 등을 어느 정도 허용하는 것을 골… 
퍼시픽 로스쿨 오병익 이사장 취임
지난 4월 27일 오병익 목사(남가주벧엘교회)가 인터네셔널 퍼시픽 로스쿨(총장 하워드 리, 3055 Wilshire Blvd. #500 Los Angeles, CA 90010)의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오 이사장의 임기는 2년이며 오 이사장은 “법을 다루는 인재들의 발굴과 … 
아이들의 보금자리가 되어 주세요
한인가정상담소(소장 카니 정 조)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위탁아동들에게 보금자리를 제공하는 ‘둥지찾기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둥지찾기 설명회는 오는 5월 20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LA 한인타운에 있는 동양… 
수잔 솔티, 조진혜 시애틀 방문 강연회
민주평통시애틀협의회 (회장 이수잔)는 오는 5월4일 오후 6시30분 KOAM TV 공개홀에서 한미여성지도자 포럼을 개최한다. 서북미지역 주류사회 여성지도자들과 한인 1세 2세 여성 지도자 및 전문인 그리고 여성 자문위원들의 통일… 
치매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
소망소사이어티에서는 4월 15일(토) 오전 10시 30분부터 감사한인교회에서 ‘여러분 어떻게 대처할 것입니까? 기억이 사라지는 그날, 치매’라는 주제로 제 2회 포럼을 개최하였다. 
<그것이 알고 싶다> 측 “동성애는 헌법이 보장한 자기결정권 문제”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측이 향후 방송을 예고한 이른바 '동성애편'과 관련, "(동성애는) 인권의 문제가 아니"라며 "헌법이 보장한 기본권, 자기결정권의 문제"라고 했다. 
대선 후보들 공약한 ‘성평등’에 ‘동성애’도 포함?
주요 대선 후보들이 '성평등'을 공약하고 있다. 그러나 일부 기독교계와 시민·사회단체들은 이것이 혹시 동성애 내지 트랜스젠더 등도 염두에 둔 것은 아닌지 의구심을 나타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