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 AM Church, "꿈이 있는 자유" 콘서트 오는 21일(주일) 2시
I AM Church(아이엠교회,담임 정종원 목사)가 성탄절을 앞두고, 12월 21일(주일) 오후 2시에 교회 본당에서 "꿈이 있는 자유" 콘서트를 연다. 
"AI는 만병통치약이 아니다"... 다시 고개 드는 AI 거품론, 기술과 환상의 경계
"인공지능은 만병통치약이 아니다. 우리가 만든 불완전한 통계일 뿐이다." 생성형 인공지능(AI) 챗GPT가 세상에 공개된 지 3년이 지나며 이른바 'AI 대중화'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렸다. 이후 AI 기술은 산업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 
나태주 시인, 인생을 다독이는 새 시선집 출간... '참 잘했다, 그걸로 충분하다'
시력 55년을 맞은 시인 나태주가 '인생시집' 3부작 프로젝트의 첫 권인 '참 잘했다, 그걸로 충분하다'를 출간했다. 올해 그동안 발표한 작품을 총정리한 11권의 시선집을 완간한 데 이어, 인생의 주요 순간과 마음의 결을 시로 되… 
제11회 신앙도서 독후감 공모전 시상식....첫 고등학생 참가자 배출
세계한인기독언론협회(세기언, 회장 임승쾌 장로)가 주최하고 미주복음방송(KGBC)이 주관한 제11회 신앙도서 독후감 공모전 시상식이 2025년 12월 10일(수), 미주복음방송 공개홀에서 열렸다. 
[강태광 칼럼] “직소(直訴)”에서 배우는 직시(直視)의 지혜
일본의 대표적인 작가 다자이 오사무의 작품은 우울하고 퇴폐적이라고 비판받지만,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는 스테디셀러다. 이유는, 다자이가 인간 내면의 불안과 모순을 정직하게 드러내기 때문이다. 그는 특히 삶의 경계… 
아이와 부모의 대화법, 20만 부 돌파 베스트셀러 최신 개정판 출간
신의진 연세대학교 소아정신과 교수가 30년간 약 60만 명의 부모와 아이를 상담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집필한 베스트셀러 '현명한 부모가 꼭 알아야 할 대화법'의 최신 증보판을 출간했다. 이번 개정판은 누적 판매 20만 부를 기… 
김윤진 전도사 “내 인생은 하나님 은혜의 ‘손때 묻은 사진첩’”
'아무것도 두려워말라' 찬양으로 잘 알려진 김윤진 전도사(달라스 세미한교회)가 지난 12월 5일(금) 얼바인온누리교회(박신웅 목사) 금요철야 기도회에서 간증집회를 가졌다. 
2025년 유튜브에서 가장 인기 많았던 주제, 토픽, 음악, 팟캐스트는 무엇일까?
올해 유튜브 생태계는 플랫폼 주도 콘텐츠에서 크리에이터 주도 콘텐츠로의 전환이 더욱 가속화된 한 해였다. 대형 스튜디오의 제작물이 아닌 개인 크리에이터의 실험적이고 빠른 제작 콘텐츠가 주목받았고, 로블록스 기반 사… 
윤학렬 감독 다큐멘터리 영화 '부흥', 2026년 1월 1일 개봉
다큐멘터리 영화 '부흥'이 2026년 1월 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개봉에 앞서 동명 단행본(《부흥》)이 12월 3일 발간돼 독자들에게 먼저 소개됐다. 영화는 방송작가 출신 윤학렬 감독이 연출했다. 윤 감독은 34년간 영화·방… 
시혹스 어니스트 존스 "팀의 변화도 하나님이 하신 일" 신앙 고백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NFL 시애틀 시혹스의 라인배커 어니스트 존스 선수가 최근 자신의 신앙을 다시 회복했다며 깊은 기쁨을 드러냈다고 3일 보도했다. 그는 팀의 승리와 개인적인 변화가 신앙의 재확인과 맞닿아 있다고 … 
2025 동부교역자협의회 성탄 찬양제 12월 7일(주일) 오후 5시
2025 동부교역자협의회(회장 최현규 목사, 부회장 홍충수 목사)가 주최하는 성탄 찬양제가 12월 7일(주일) 오후 5시 동부사랑의교회(우영화 목사)에서 개최된다. 
인랜드한인교역자협의회, 12월 13일(토) 성탄 찬양제 개최
인랜드한인교역자협의회는 오는 12월 13일(토) 오후 4시, 코로나 팬데믹 이후 중단되었던 성탄 찬양제를 재개하여 개최한다. 
어노인팅교회 “공진단 만들기 클래스” 개최
영혼육이 건강한 교회를 지향하는 어노인팅 교회(라 크라센타 소재, 담임 신경섭 목사)는 2024년에 이어 올해도 “공진단 만들기 클래스”를 오는 12월 13일(토) 오전 11시에 개최한다. 보약의 왕이라고 불리고, 면역력에 도움이 되… 
광복 80주년 기념 '나래 2025' 베나로야홀 감동으로 물들여
광복 80주년, 6·25 한국전쟁 75주년, 미주 한인이민 122주년을 맞아 열린 '나래 2025'가 지난 11월 30일 시애틀 베나로야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튼 산불’ 아픔 딛고 희망의 빛 켠다... 6일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 개최
화마가 휩쓸고 간 상처를 치유하고, 공동체의 굳건한 회복을 알리는 희망의 불빛이 켜진다. 주최 측은 오는 12월 6일(토), 2025년 연례 조명 점등식(Annual Lighting Ceremony)과 윈터페스트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