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에서 "크리스마스는 합법…종교의 자유 문제"
텍사스 의회 상하원을 모두 통과한 메리 크리스마스 법안(Merry Christmas Bill)에 관해 릭 페리 주지사는 무신론자들의 극렬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서명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텍사스 주 공립학교 교사들이 크리스마스 트리를 크… 
홈리스였지만 수석 졸업할 수 있던 원동력은 '기도'
조지아 리버데일에 거주하는 17살 소녀, 첼리사 피어스 양이 오늘 졸업식에서 졸업생 대표로 선다. 피어스는 홈리스 생활을 이겨낸 것과 "당신이 원하는 미래를 얻기 위한" 싸움에 대해 이야기 할 것이라고 말했다. 찰스 드류 고… 
UMC 오클라호마 감독 "비극 벗어나면서 희망 찾을 것 확신"
오클라호마지역의 로버트 E. 헤이즈 주니어(Robert E. Hayes Jr.) 감독은 다른 지역의 감독들과 연합감리교인들이 이번 토네이도로 피해를 입은 이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으며 최선을 다해 도움을 주려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인회, 오늘 비상대책회의 갖고 방향성 논의
애틀랜타한인회(회장 김의석)가 한인회관 화재에 따른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23일(목) 오후 6시 30분 둘루스 오토몰에서 비상대책회의를 갖는다. 
보이스카우트도 “Don't Ask Don't Tell?”
미국 보이스카우트는 최근 단원들의 성생활을 묻지 않고 있으며, 이같은 방침이 동성애자들을 허용하게 되더라도 변함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보이스카우트 홍보 수석인 데런 스미스(Deron Smith)는 크리스천포스트와 서… 커밋 고스넬 이후 낙태 시점 24주에서 20주로 단축 법안
필라델피아의 낙태의사 커밋 고스넬 사건 이후, 미국 의회에서는 낙태 가능 시점을 현 "임신 24주까지"에서 "20주까지"로 단축하는 법안이 논의 중이다. 공화당의 트랜트 프랭크스(아리조나) 의원이 추진하고 있는 이 법안에는 미… 
제33회 5·18 광주 민주화운동 기념식 열려
제33회 5·18 광주 민주화운동 기념식이 지난 18일 LA한인회관 1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윤국환 사무총장의 사회로 열린 이날 행사는 이순형 5·18 민주화운동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 부위원장의 개회선언에 이어 애국가 런던 시내에서 무슬림이 군인 목 베어 살해 테러
영국 런던 시내 한복판에서 무슬림 2명이 현역 군인으로 추정되는 20대 남성의 목을 베어 살해하는 끔찍한 테러가 발생했다. 이들은 칼로 피해자의 머리를 자른 후 경찰의 총에 맞고 검거됐으며 현재 병원으로 후송됐다. 피해… 
"청소년 성폭력도 무죄"라 하는 동성애 면죄부
17세 소년이 자신보다 4살 정도 어린 소녀와 사귀기 시작했다. 개인적 관점에 따라 호불호가 나뉠 수는 있겠지만 일단 불법은 아니다. 그 소년은 18세가 됐고 소녀는 14세가 됐지만 여전히 사귀고 있었다. 이것도 뭐 나쁘지는 않다… 
오바마 대통령 불체청년 직접 면담… 한인도 2명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조 바이든 부통령이 백악관에서 21일 불법체류자 청년들과 직접 면담했다. 이 자리에는 한인도 2명 포함돼 있었다. 멕시코, 모로코, 쿠바, 이라크, 한국 출신의 7명은 이 자리에서 자신들이 겪고 있는 일… 
美 상원법사위 이민법 개혁안 통과, 동성커플 혜택은 제외
미국 상원 법사위원회가 21일 이민법 개혁안을 13대 5로 통과시켰다. 이 법안은 이제 다음달 경 상원에서 표결에 부쳐진다. 진작에 상원법사위로 넘어 왔던 이 개혁안이 마지막 진통을 겪은 이유는 동성 커플에게 이성 커플과 … 김희범 총영사, "한인회관 피해 복구 힘쓸 것"
지난 21일(화) 발생한 애틀랜타한인회관 화재 사건에 대해 김희범 주애틀랜타총영사가 피해 복구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37회 총회 “새로운 시작” 주제로
제 37회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총회가 21일 7시에 개최예배를 시작으로 4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첫날 총회는 시큐리티(경비원)들이 총회 예배당 입구 앞에서 삼엄한 경비를 펼치는 등 다소 무거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애틀랜타한인회관에 화재 발생...인명피해는 없어
애틀랜타한인회관에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어제 밤(21일) 오후 9시 45분 경, 애틀랜타한인회관에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차 5대가 긴급 출동했으며 화재는 자정을 넘겨서야 진압됐다. 다행히 이번 … 
18세 소녀가 14세 소녀와 성관계 했으니 무죄라고?
14세 소녀와 성관계를 맺은 플로리다 주의 18세 소녀가 학교에서 퇴학당하고 기소되자 동성애 지지자들이 나서서 철회를 요청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플로리다 주 법은 12세에서 16세 사이의 청소년과 성관계를 맺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