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해킹 사태, 북한 관여했단 근거 없어
국방부는 "평양이 이번 공격에 관여했다는 증거가 없다"고 밝혔다. 국내 전문가들 역시 북한 개입에 대해서는 의구심을 갖고 있다. 하스타티(HASTATI), 프린키페스(PRINCPES)란 로마군병대의 명칭을 흔적으로 남긴 것도 주이유다. 북… 올해도 취업비자 대란 5일 안에 마감될 듯
내달 1일부터 접수가 시작되는 H-1B 전문직 취업비자가 올해는 접수 5일안에 마감될 것이라는 예고가 나와 접수를 희망하는 한인들은 더욱 서둘러야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쿼터 조기 소진이 예상됨에 따라 이미 서류 준비를 마… 한국 은행 및 방송사 해킹 2,3차 공격 또 있을 것
20일 한국의 은행 및 방송사들이 해커의 공격을 받아 전산망이 마비된 가운데 해커들이 자신들의 흔적을 고의적으로 남긴 것으로 확인됐다. 그들은 이 흔적으로 추가 공격을 암시하는 담대함을 보였다. 
가족 초청 이민 제한에 한인사회 울컥
이민법 개혁을 추진하고 있는 초당적 8인방이 제시한 초안에 한인사회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이 초안은 취업 및 투자 이민을 확대해 미국 경제를 부양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를 위해 가족 초청 이민을 대거 제한하고 여유… 
백악관 "힐러리 동성결혼 지지 잘한 일"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동성결혼을 지지한 이후 백악관은 이에 대해 "좋은 일이다"라고 응답했다. 월요일 백악관의 제이 카니 대변인은 "아직 오바마 대통령으로부터 공식적인 논평을 받진 않았지만 오바마 대통령도 … 
박근혜 대통령 종교계 지도자 청와대 초청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기독교, 불교, 천주교 등 주요 종단 지도자들을 청와대로 초청했다. 박 대통령은 19일 청와대 본관에서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이하 협의회) 공동의장 7명과 오찬을 함께했다. 
글렌 벡 "오바마 대통령과 사탄 닮았다 " 논란
소위 백악관 저격수라 불리는 글렌 벡이 오바마 대통령을 사탄에 묘사해 논란이다. 히스토리채널의 최고 인기 프로그램 중 하나인 바이블(Bible)에 등장한 사탄이 오바마 대통령과 닮았다는 것. 
“회개하고 성령 충만 받아 능력 행하자”
동문교회가 춘계 영성집회를 15일(금)~16일(토) 양일간 개최했다.집회에 초청된 강사는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전세계를 다니며 복음을 전파하고 있는 한국 성은교회 담임 장재효 목사이다.15일(금) 오후 7시 45분에 열린 첫날 집회… 
고교 총기 살인마, 유족 조롱하며 욕설해
지난해 2월 오하이오의 한 고교에서 총기를 난사해 3명을 숨지게 하고 3명을 다치게 한 17세 소년이 종신형을 선고받으며 판사와 배심원들을 향해 가운데 손가락을 치켜들고 욕설을 퍼부었다. 그는 아예 이 공판 자리에 살인… 
뉴욕시 담배 광고는 해도 보여 주진 마 법안
대용량 탄산음료 판매 금지가 주 대법원에 의해 저지 당하는 좌절을 겪은 마이클 블룸버그 뉴욕시장이 이번에는 판매장 내 담배 진열을 금지하는 규제안을 발의한다. 즉, 담배를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은 점원에게 가서 자신이 … 
UCF 최악의 학내 총기사건 될 뻔
센트럴플로리다대학 남학생 자살 사건의 전모가 밝혀지고 있는 가운데 룸메이트의 신고가 대형 참사를 막은 것으로 드러났다. 올해 30세인 제임스 올리버 시바쿠마란은 올랜도에 위치한 이 대학에 2010년부터 2012년까지 등록… 
네바다 육군무기고 폭발 군인 7명 숨져
서부 네바다의 호손육군무기고에서 60mm 박격포가 폭발하면서 7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다. 사고 직후, 응급의료기관에서 4대의 헬리콥터를 이용해 부상을 입은 군인들을 옮겼다. 
미얀마 신학생 돕는 자선음악회 성대히 개최
제7회 미얀마 원주민신학교 장학기금 마련을 위한 정기공연이 솔로몬대학교(총장 백지영 목사) 주최 하에 17일(일) 오후 7시 윌셔연합감리교회에서 개최됐다. 
교회 리더십 남성들에게만 있을때 여신도들은...
제 1회 미주 여성 크리스천세미나가 ‘여성과 사역’ 주제로 16일(토) 오전 10시에 풀러신학대에서 열렸다. 주최는 여성사역선교센터(CWMM)가 했다. 이 선교센터는 △개인여성 회복과 여성사역자 위로와 격려 사역 △여성사역자들… 
UN 인권위, 낙태 전면 금지에 반대
유엔(UN) 인권위원회는 13일(현지시각) 고문방지위원회(Committee against Torture, 이하 CAT)의 보고서를 인용, "낙태를 제한하거나 완전히 금지하는 것은 여성들을 고문하고 학대하는 것과 같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