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 소수자 권리, 민권법에 포함” 상하원에서 발의
미국 역사상 가장 중요한 법으로 꼽히는 민권법에 성적 지향성과 정체성을 포함시키려는 움직임이 상원과 하원에서 일고 있다. 민권법(Civil Rights Act)은 1964년 흑인 차별을 금지하기 위해 제정된 연방법으로, 이 안에 성 소수자에… 
'여호와 증인 전 신도' 지미 카터, "예수께서 낙태는 반대하지만 동성결혼은 찬성하셨을 것"
동성애 및 동성결혼 지지 발언을 해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의 반발을 산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낙태에 대해서는 반대 입장을 내비쳤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26일 보도했다. 카터 전 대통령은 최근 뉴욕타임스와의 인터뷰에… 
한미장학재단 올해 8만5천불 장학금 수여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공동지부장 장학근•마이클 박)가 25일(토) 오후 3시 이사회를 갖고 제 25회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 장학생 및 미 한국전 참전용사 후손 장학생 명단을 발표했다. 올해 한미장학재단은 47명의 학생에게 총… 
이화여대 동창회 7월 정기 모임 가져
애틀랜타 이화여대동창회(회장 김정회)가 지난 12일 정기모임을 가졌다. 이날 모임에서는 오는 10월29일부터 11월1일까지 크라운 플라자 호텔에서 열리는 ‘2015년 이대총동창회 북미주 지회연합회 총회’를 위한 준비사항을 전달… 
애틀랜타한국학교 새학기 위한 교사모임 가져
애틀랜타한국학교(교장 송미령)가 지난 25일(토)오전 10시 한국학교사무실에서 2015-2016학년도 개학을 위한 교사모임을 가졌다. 
"당신이 침묵하는 동안 시리아에선 1천명이 넘는 아이들이 죽었습니다"
국제인권단체인 시리아인인권전망대(Syrian Observatory for Human Rights, SOHR)는 시리아 내전 중 시리아 정부군의 공습으로 인해 1천명이 넘는 아이들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전체적으로는 4,879명의 시민들이 사망했는데, 유엔 특사는 전… 
오바마 정부, 낙태 반대하는 종교 봉사단체들에 보조금 끊는다
미국에서 성적 인신매매 피해 여성들을 돕는 종교단체와 친생명단체들이 이들 여성들에게 낙태 상담을 제공하지 않을 경우 정부 보조금을 더는 받을 수 없게 될 전망이다. 오바마 행정부는 지난 6월 '법적으로 용인되는 모든 영… 
'불륜 조장 사이트' 애슐리 매디슨 해킹·신상정보 공개에 회원들 '벌벌'... 프랭클린 그래함 "하나님은 이미 다 알고 계셔"
불륜을 조장한다는 비판을 받아온 온라인 이성 교제 사이트 '애슐리 매디슨'이 해킹돼 전 세계 3,700만명 회원들의 신상정보가 모두 해커 집단 '임팩트'의 손에 넘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 해커 집단은 매디슨측에 기혼자들에게 … 
성도들에게 살아있는 뱀 먹인 남아공 20대 자칭 예언자 '논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한 20대 자칭 예언자가 뱀이 초콜렛으로 변할 것이라면서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능력에 대한 믿음을 보여달라며 살아 있는 뱀을 먹이는 등 '파충류 잔치(?)'를 벌이다 동물 학대 혐의로 체포됐다고 크리스천… 美 법원, 기도와 성경 배포 문제 삼아 교육청에 벌금형
미시시피주의 한 교육청이 모임에서 기도와 성경 배포를 허용했다는 이유로 7,500달러의 벌금형을 받았다. 교육기관의 전도 행위를 금지했던 지난 2013년의 법원 판결을 위반했다는 이유다. 
위스콘신주, 임신 20주 이후 낙태 금지 법안 최종 통과
위스콘신주에서 임신 20주 이후 낙태를 금지하는 법안이 최종 통과됐다. 최근 가족계획연맹의 낙태 태아 장기 거래 동영상이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번 결정이 미국 50개 주의 낙태 정책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 지 주… 
미주 한인 2세들 “북한을 위한 목소리”외쳤다!
통곡기도회와 각종 행사로 북한 인권 개선에 앞장서고 있는 KCC가 지난 7월 13일부터 16일까지 워싱턴DC에서 한인 2세 대학생과 고등학생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한 인권 컨퍼런스를 열었다. 이 컨퍼런스에서 참석자들은 4일 동… 
위안부 피해자, 일본군의 만행 애틀랜타에 알린다
오는 8월 2일(주일) 오후6시 애틀랜타 한인회관(회장 오영록)에서는 아시아인권의원연맹과 국회인권포럼이 선정한 ‘2015년 올해의 인권상’을 수상한 강일출(87) 할머니의 증언과 함께 위안부 피해자 영상상영 및 나눔의 집 소개… 
IS, 탈레반과 알카에다 대원들에 "다 버리고 우리와 합류하라"
이슬람국가(IS)가 선전지 다비크(Dabiq) 최신호를 통해 "부모를 거역하고 지하드에 참여하라"며 어린 무슬림들을 부추겼다. IS는 자신들이 점거한 지역만이 오늘날 진정한 샤리아에 의해 통치되 
美 법원, 학교 행사에서 목회자 기도했다고 수천 달러 벌금형
한 미국 연방 지방 법원이 미시시피주의 한 교육청이 모임에서 목회자에게 기도를 허용하고 성경 보급 단체의 성경 배포도 허용했다는 이유로 7,500달러의 벌금형을 선고했다. 교육기관의 기독교 개종 행위를 금지했던 지난 20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