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최고대학은 하버드, 프린스턴, 예일, 컬럼비아
하버드대와 프린스턴대가 `US뉴스 & 월드리포트'의 2012년도 대학평가에서 미국의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 US뉴스는 13일 신입생.... 허리케인 아이린 보상 규모 최고 55억 달러
지난달 말 미국 동부지역을 강타한 허리케인 아이린의 피해보상 규모가 최고 55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재해 피해 규모.... 애틀랜타 출신 민은지, 메이저 테니스 대회 우승
애틀랜타출신 그레이스 민(민은지, 17) 양이 메이저 테니스 대회 단식에서 우승했다. 지난 11일 뉴욕 플러싱 메도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 佛 남부 방폐장서 폭발사고..5명 사상
프랑스 남부 님시(市) 인근에 위치한 핵폐기물 처리시설에서 12일 폭발 사고가 발생, 1명이 사망하고 4명이 중경상을 입었다고 프랑스 원자력안전청(ASN)이 밝혔다. 다행히 폭발 사고가 난 상트라코 핵폐기물 처리센터에 핵폐기처리장 폭발, 가슴 쓸어내린 프랑스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 격이었다. 동일본 대지진 발생 6개월 하루만인 12일 프랑스 남부 지중해 연안 도시 님 인근의 마르쿨.... 美공화 폴렌티, `2위 롬니' 지지 선언
미국 공화당의 팀 폴렌티 전 미네소타 주지사가 12일 유력 대선주자인 미트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제2회 중남미 K-POP 경연대회 본선 개최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11일(현지시간) 제2회 중남미 K-POP 경연대회 본선이 열렸다. 노래와 댄스 등 2개 부문으로 나뉘어 열린 이날 행사에는 6개국 14개팀 참가했다. 김병권 아르헨티나 주재 대사가 시상식을 하… 中 9·11 테러 빌미로 위구르인 7천명 수감
중국 당국이 지난 2001년 '9·11 테러' 이후 전 세계적인 대(對) 테러전을 빌미로 소수민족에 대한 강경 탄압에 나서 위구르족 7천명 가량을 구속, 수감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자동차 7대 중 1대꼴로 무보험
미국 내 자동차 7대 중 1대꼴로 무보험 차량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난한' 남부는 4대 중 1대꼴인 전체 차량의 25%가 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美 중산층 대상 공립학교 교육여건 열악
미국인들 대부분이 중산층 대상의 공립학교에서 자녀들을 교육시키고 있으나 이들 중산층 학교의 교사봉급이나 교육비 지출 등 교육여건이 부유층이나 저소득층 대상 학교에 비해 좋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스폰지밥 보면 주의력 장애 발생, 카이유는?
어린이들이 즐겨보는 애니메이션 `스폰지밥(SpongeBob)'이 단기 주의력 장애나 학습 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논란이 일고.... 9.11 맞이한 뉴욕 풍경들
예년과 마찬가지로 테러로 사라진 세계무역센터와 희생자들을 기리는 ‘트리뷰트 인 라이트(Tribute in Light)’가 빌딩 자리를 메우고 있다. 트리뷰트.... 미국 목회자들의 9.11 테러 10주년 메시지
9.11 테러 10주년인 11일 미국 전역에서 이 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가운데, 현지 목회자들도 이 날을 맞아 트위터, 설교, 인터뷰 등 다양한 방식으로 각자의 소감을 전하고 있다. 9·11 10주년 美 각지서 추모행사
9·11 테러 10주년을 맞은 11일 미국 각지에서 당시 희생자들을 애도하는 추모인파가 몰렸다. 테러 당시 가장 많은 희생자를 낸 뉴욕 맨해튼의 그라운드 제로 지역에서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조지 부시 전 대통령 부부 등이 참… 9.11 10주기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
9.11 추모식이 있기 몇 주 전부터 논란이 되던 뉴욕 마이클 블룸버그 시장의 종교지도자 및 기도를 포함하지 않겠다는 선언이 무색해지는 순간이었다. 크리스천포스트는 기도와 종교적인 색채를 띠는 연설은 추모식 내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