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 최고의 거짓말 “조금만 먹었어”
음식이나 음주 등과 관련해 여성들은 얼마나 많은 거짓말을 할까?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6일 여성 3천여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CD 산다고? 디지털 음원 판매가 50.3% 기록
미국에서 디지털 음원 판매량이 처음으로 실물 음반 판매량을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조사업체 닐슨과 빌보드의 집계 결과.... 목회 60년, 팔순의 원로 목사가 말하는 ‘섬김’
일제시대와 6.25참변, 군사정권과 사회적 혼란… 고난과 시련의 연속이었던 20세기. 올해로 팔순이 된 손인화 목사에겐 흐르는.... 서울음대 졸업 후 무대 아닌 거리에서 주님 만나다
뉴욕 맨해튼과 브루클린 거리에 가면 “예수 믿으세요”라는 노란 피켓을 든 한인 남성을 만날 수 있다. 바로 7년 전부터 뉴욕 거리.... 2011 한인들의 고민 2위는 외로움… 1위는?
늘어나는 실업율, 한인들도 예외는 아닌 듯 하다. 지난 한 해 생명의 전화에 걸려 온 한인들의 가장 큰 고민은 총 462명이 문의한.... 그래미상 후보 오른, 한인 1세 남상욱 씨
서로 다른 색깔의 곡들을 한 앨범에 담는 마지막 과정을 마스터링이라고 부른다. 한 곡, 한 곡의 특징과 장점을 잘 분석하고.... 北인권 향한 한인교회 침묵, 이는 영적 전쟁
북한 김정일이 사망한 지 1주일이 지났다. 북한의 김정은 체제 굳히기가 시작되면 주민들의 고통은 더욱 심해질 것이라는 게 인권운동가.... 109년 미주 한인 역사 ‘성숙기’ 선포하길
‘제 7회 미주한인의날’ 행사 준비가 막바지에 다다람에 따라 27일(화) 오전 11시30분 미주한인재단 워싱턴(회장 이은애)이 기자회견을 갖고 개최 일정과 세부사항을 공개했다. 2005년 12월 미연방상하원에서 “미주한인의날”을 … 월가시위 찾은 한인청소년 메리크리스마스
월가 시위대와 함께한 크리스마스? 작년에는 볼 수 없던 특별한 풍경이 올해 크리스마스에 펼쳐졌다. 워싱턴 디씨 프랭클린공원에서.... 췌장암 시한부 삶 선고 강영우 박사 마지막 편지
이달 초 갑작스런 췌장암 발견으로 ‘한 달여 밖에 살지 못할 것’이라는 시한부 삶이 선고된 강영우 박사(68). 그가 크리스마스.... 올해 자선냄비 금화와 다이아로 끓었다
크리스마스의 상징이 된 구세군의 자선냄비에 올해는 유난히 많은 금화와 다이아몬드가 기부돼 화제다. 위스콘신주 브라운시티에는.... 북핵 전문가 빅터 차 교수, 미주한인의날 연설자로 확정
미주한인재단 워싱턴(회장 이은애)이 주최하는 미주한인의날 행사 주연설자로 조지타운대 교수이자 한반도 전문가인 빅터 차 교수(50)가 확정됐다. 차 교수는 조지타운 대학의 정치학과와 국제 관계 대학원의 교수이자, 대북 문… 시각장애 한인 4명이나 입양한 시각장애우 부부의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천적 시각장애로 앞을 보지 못하는 니콜스 씨 부부는 여느 미국인 가정 못지 않게 크리스마스 준비에 여념이 없다. 매주 목요일 지인이 와서 데리고 가 주지 않으면 갈 수 없는 쇼핑이지만, 올망졸망한 손자들을 위해 조금씩 … “라티노 직원을 가족처럼” 한인식당 표창
지난 17일 굿스푼 선교회(대표 김재억 목사)가 주관하는 인종화합 어워드 대상자가 2시간 여에 걸친 엄정한 심사 끝에 결정됐다.... “신은 없다” 주장 무신론자 죽음에 목회자 애도 잇따라
평생 신을 부정하던 한 유명 무신론자가 12월 15일 세상을 떠났다. 무신론자 크리스토퍼 히친스는 최근 식도암에 걸린 후 암세포가 폐와 림프절로 전이돼 건강이 급속도로 악화, 결국 숨을 거뒀다. 향년 62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