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위대함이 아닌, ‘섬김’을 위해 부름받았다”
<온전한 그리스도인>은 1980년 영국에서 개최된 '그리스도인 의대생을 위한 국제대회(International Conference of Christian Medical Students)'에서 존 스토트 목사가 다섯 차례에 걸쳐 '온전한 그리스도인'을 주제로 전했던 강연집이다. 
윤항기 목사, CCM 신곡 ‘걱정을 말아요’ 발표
가수 겸 목회자 윤항기 목사(예음교회 담임)가 데뷔 55주년을 기념하며 9월 29일 오후 서울 예장동에 있는 예음콘서바토리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CCM 신곡 '걱정을 말아요'를 발표했다. "걱정을 말아요. 염려를 말아요. 할 수 있어… 
‘마지막 교부’의 물음 “왜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해야 하나?”
클레르보의 버나드(Bernard of Clairvaux, 1090-1153)는 1090년 프랑스 디용(Dijon) 근교 폰테인(Fontaines)에 있는 부르고뉴 지방 귀족의 아들로 태어났다. 1112년, 그는 30명 이상의 동료들을 이끌고 시토(Citeaux) 수도원에 들어갔으며, 1115년 클… 
‘기도의 효력이 있는가?’라는 질문 자체의 함정
홍성사 출간 C. S. 루이스 정본 클래식 스무 번째 시리즈인 <세상의 마지막 밤>에는, 그가 곳곳에 기고했던 에세이 일곱 편이 담겨 있다. '기도의 효력', '믿음의 고집에 대하여', '세상의 마지막 밤' 등 세 편의 작품은 기독교에 관… 
“삶과 노래의 간극 괴로워하며 쓴 곡이 ‘가시나무’”
1980년대 '시인과 촌장'으로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가수 하덕규 교수(백석대)가, 26일 육영재단 어린이회관 과학관에서 열린 제11회 미래세대포럼에서 음악인으로서 자신의 삶을 간증했다. 
애틀랜타챔버싱어즈 정기연주회 성황
애틀랜타챔버싱어즈(단장 박도열) 정기 연주회가 21일(주일) 오후 6시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열렸다. 
미래학자 레너드 스윗 박사가 말하는 ‘넛지 전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스키폴 공항 남자 화장실 모든 소변기에는, 중앙 부분에 검정색 파리가 그려져 있다고 한다. 남자들은 대개 '볼일'을 볼 때 조준 방향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아 변기 주변이 더러워지기 십상인데, 눈앞에 목… 
14년간 10권 옮긴 번역가가 말하는 ‘유진 피터슨’
한 감독·PD나 작가의 작품에 특정 배우가 여러 차례 출연하며 그의 작품세계를 대변하면, 그 배우를 그들의 '페르소나'라고 한다. 배우 이병헌-감독 김지운,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감독 마틴 스콜세지 등이 잘 알려져 있다… 
하나님 주신 ‘성(性)과 돈’, 성속(聖俗)의 이원론 극복을
어린 시절, 책꽂이에서 리차드 포스터의 <돈 섹스 권력>이라는 책을 발견한 적이 있었다. 지금도 읽히는 유명하고 유익한 책이지만, 나도 모르게 '저 책은 펴 보지 말아야지' 하는 생각이 떠올랐다. <돈과 섹스>의 저자 폴 트립은 … 
인간 영혼은 하나님 안에서만 안식을 얻는다
북아프리카의 타가스테에서 태어난 아우구스티누스(354-430)는 초대교회 교부(敎父)들 중 최후의 인물이자 가장 위대한 인물이었다. 그의 어머니 모니카는 경건한 그리스도인이었다. 그의 생애는 사도 바울의 경우처럼 갑작스럽… 
"고난은 위장된 복이자 '인터체인지'"
장애의 시련을 딛고 복음성가 가수로 거듭나, '주여, 이 죄인이'와 '똑바로 보고 싶어요', '주를 처음 만난 날' 등을 부르며 국내외 수많은 찬양집회를 인도해 온 전용대 목사가,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버팀목>을 펴냈다. 
단기선교 후… 일터·학교서 ‘선교’ 관심 이어가기
단기선교의 계절이 끝나고, 청년들은 캠퍼스로, 직장인들은 일터로 돌아가야 한다. '선교한국 2014' 대회에서 주목받은 선교 신간들을 중심으로, 일터나 학교에서 '선교'에 대한 관심과 정보를 이어갈 수 있는 도서들을 소개한다.… 
애틀랜타챔버싱어즈, 제 5회 정기연주회
애틀랜타챔버싱어즈(단장 박도열) 정기 연주회가 21일(주일) 오후 6시 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열린다. 2009년 11월 창단된 순수 아마추어 합창단인 챔버싱어즈는 각 단원 개인의 자질 향상과 아울러 이 지역 한인의 … 
추석,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가 말하는 ‘가족’
추석 연휴가 시작됐다. 설레는 귀향길, 의미있는 만남과 불필요한 에너지 낭비를 막기 위해 '성경적 가정원리', '그리스도인의 결혼생활'에 대한 '영혼의 의사' 마틴 로이드 존스(David Martyn Lloyd-Jones) 목사의 조언을 들어 보자. 
애틀랜타 한인사회 최초 '가곡과 아리아의 밤', 가을밤 풍성하게 수 놓았다
고향이 부쩍 그리워지는 추석을 하루 앞둔 6일(주일) 저녁 6시, 실로암교회(담임 신윤일 목사)에서 애틀랜타 한인사회 최초로 '가곡과 아리아의 밤'이 열려 풍성한 가을밤의 정취를 더했다. '남촌' '고향의 노래' '신아리랑' 등 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