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설교 잘하는 방법’ 회중 위에 군림하는 설교 자제해야
설교자의 권위는 정의를 내리기 어렵다. 어떤 사람들은 권위를 권위주의로 착각한다. 어떤 이들은 권위를 영향력, 통제력, 힘으로 이해하고 설교단에서 행해지는 설교를 통해 회중을 통제하려고 한다. 그러나 베드로는 권위를 … 
시카고 송용걸 목사, 뉴욕 고성삼 목사 사임의사 밝혀
"저는 헤브론만을 생각하면서 20년 3개월을 섬겼습니다. 이제와서 교회를 두고 가버린다고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다만 1.5세 목회자가 교회를 더 부흥시킬 수 있도록 제가 물러나는 것입니다" 시카고를 대표하는 교회중 하나인 … 
당신은 세상의 빛입니다
세광침례교회(임경철 목사)에서 열린 ‘제 1회 빛의 날 행사’가 개최해 성황리에 마쳐졌다. 창립 17주년을 기념해 처음으로 열린 ‘빛의 날’ 행사는, 지역사회에 교회를 소개하고 불신자들, 교회를 떠난 성도들을 교회로 초청… 
가정공동체 찬양축제 열려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25일(주일) 2007년도 가정공동체 ‘추수감사 찬양축제’를 개최했다. 
[송인 목사의 생각하며 기도하며] 도미니카와 하이티
지난 주간 도미니카 공화국의 샌티애고에 있는 디오스 아모스 신학교 가을 학기 강의를 다녀왔습니다. JC주최 ‘제 4회 무료의료봉사’
조지아한인청년회의소(회장 홍인혁)에서 주최하는 ‘제 4회 무료의료봉사’가 내달 1일(토) 둘루스에 위치한 우리통증의료원에서 실시된다. 
추수감사절 맞아 배고픈 이들에게 따뜻한 한끼 식사를
추수감사절을 맞아 22일(목) 다운타운 터너필드 구장에는 연례행사인 ‘Hosea Feed the Hungry and the Homeless dinner’ 가 열려 15,000여명의 인파가 몰렸다. 조지아주 대형교회를 강타한 성추문 스캔들
조지아주 외곽 데카투어시에 위치한 대형교회 가운데 하나인 체플힐 하베스트교회가 창립자인 얼 폴크(80) 목사와 그의 동생인 돈 폴크 목사가 저지른 성추문 사건으로 인해 붕괴되고 있다고 AP통신이 전했다. 
추수감사절, 가뭄에 목마른 조지아를 적실 비구름
가뭄에 목마른 조지아주를 흠뻑 적실 반가운 비소식이 추수감사 주말에 있다. 
나눔창조사역, 도움필요한 이민자들에게 사막의 오아시스
“가장 핵심 포인트는 네트워킹입니다. 한쪽에 넘치는 자원을 필요한 쪽에 공급하는 가교역할을 하는거죠. 각 분야의 전문사역자들을 통해서 또는 전문사역기관과 연결해줘서 초기 이민자들이 빠른 시일에 정착할 수 있도록 … 
[최봉수 목사 칼럼] 추수감사절
추운 바람이 불면 몸은 움츠려들지만 마음은 기지개를 피고 한 해 동안 걸어 왔던 우리들의 발걸음을 뒤돌아보게 됩니다. 계획하고 심고 가꾼것 이상으로 결실한 분도 있겠지만 노력하고 기대한 것만큼 수확하지 못한 분도 있… 
반갑습네다~동포여러분!
미주탈북자선교회(상임고문 김명찬 목사) 초청 평양예술단의 공연이 구세군교회(담임사관 최다니엘)에서 시작됐다. 
이웃사랑의 대명사,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
연말 이웃사랑의 대명사인 구세군의 자선냄비가 17일(토) 오후 1시 뷰포드 창고식품 앞에서 시종식을 갖고 본격적인 모금에 나섰다. 
‘밀알의 밤’은 아름다웠다
밀알단원들의 아름다운 손짓과 발짓이 밀알의 밤을 수놓았다. 비록 그 몸짓이 정교하고 우아하진 못했지만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실 것을 믿는 밀알단원들의 워십은 보는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열방을 향해 복음들고 나아가는 다음세대가 되라!
‘부흥의 새물결을 일으키라!’ 로렌 커닝햄 목사(Youth With A Mission 창립자) 초청 ‘New Wave Tour’ 집회가 금요일(16일)부터 주일(18일)까지 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열려 열방을 향한 큰 도전을 남긴채 마쳐졌다. 이로서 10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