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조지아주 이민자 중 절반은 불법체류자
29일 발표된 이민연구센터(Center for Immigration Studies, 이하 CIS)에 따르면 조지아주에 거주하는 이민자는 2007년 현재 95만 3천여명이며, 그중 절반 이상(53%)인 50만 4천명이 불법체류자인 것으로 집계됐다. 
교계와 한인회 하나되어 지역복음화에 힘쓰자
2007년 달력의 마지막장을 아쉽게 바라보고 있는 요즘, 여러 단체의 송년회 모임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특별히, 목회자들은 12월은 일년중 가장 바쁜 달 가운데 하나로 추수감사주일 이후 성탄주일까지 눈코뜰새 없이 바쁜 하… 
“여러분 마음 속에 한을 푸십시오”
“여러분 마음 속에 한이 있습니까? 하나님을 믿고 모시면 마음 속에 한이 다 풀립니다. 저는 50년 넘게 가지고 있던 친아버지와 조국에 대한 미움을 풀었습니다. 미국에 와서 차별받고 고생하면서 맺힌 한이 믿음안에서 풀고, … 
오바마 의원, 이슬람 연루 의혹 제기돼
대통령 선거전 공식 개막 5주를 앞두고 민주당 내 경선 선두 다툼을 벌이고 있는 배럭 오바마(Obama) 상원의원이 이슬람에 연루됐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고 29일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마호메트 테디 베어’ 교사에 구금·추방 조치
수단 카르툼의 한 학교에서 테디 베어의 이름을 ‘마호메트’로 붙였다 신성 모독 혐의로 체포된 영국인 여교사에게 15일간의 구금형과 추방형이 선고됐다. 
샘물교회 창립감사예배
KPCA(미주한인장로회) 소속 샘물교회(함종협 목사)가 2일(주일) 오후 5시 창림감사예배를 갖고 본격적인 믿음의 항해를 시작했다. 
외로운 노인들과 함께 한 샬롬합창단, 소망회원들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의 65세 이상 시니어그룹인 샬롬합창단 (지휘 강갑수 집사)과 75세 이상인 소망회원들 총 28명이 지난 목요일 노스 캐롤라이나 아쉬빌(Asheville) 소재 한인양로원인 상록원을 다녀왔다. 
[송인 목사의 생각하며 기도하며] 감사하는 생활
지지난 주간은 미국에서 추수감사절을 지키는 주간이었습니다. 목요일부터 시작되는 연휴에는 멀리 있던 가족들이 부모가 있는 가정으로 모여들어 칠면조 요리를 먹으며 즐기는 어느 것보다 가장 미국적인 절기입니다. 
아틀란타 CBMC, ‘나눔과 섬김의 밤’ 행사 열려
아틀란타 기독실업인회(회장 배현규, 이하 CBMC)와 함께하는 전도초청잔치 ‘나눔과 섬김의 밤’ 행사가 1일(토) 귀넷 메리엇호텔에서 열렸다. 
21세기 한민족이 나아가야 할길은 무엇인가?
아틀란타 기독실업인회(회장 배현규, 이하 CBMC)와 함께하는 전도초청잔치 ‘나눔과 섬김의 밤’ 행사가 1일(토) 귀넷 메리엇호텔에서 열렸다. 신호범 워싱턴 상원위원을 강사로 초청해 열린 이번 행사는 CMBC의 2007년 사역을 돌아… 
축구하면서 친교나눠요!
아틀란타새교회(심수영 목사)에서 히스패닉 선교와 친교를 목적으로 지난주일 축구시합을 가졌다. 
[본국소식]대선 위한 1만명 금식기도회 열린다
제17대 대통령선거를 위해 1만여 명이 함께하는 대규모 금식기도회가 오는 12월 12일 오후부터 15일 새벽까지 서울 망우동 금란교회(담임 김홍도 목사)에서 개최된다. 오순절교회 성장에 가톨릭 ‘자기 성찰’
교황청 고위 성직자가 오순절교회의 확장이라는 도전에 직면한 가톨릭에 자기 성찰을 요청했다.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교황청 그리스도인일치촉진평의회(Pontifical Council for Promoting Christian Unity) 회장 월터 카스퍼(Walter Kasp… 
어려운 이웃돕는 청소년들의 손길
아틀란타 한인교회(김정호 목사) 유스그룹에서 지난 추수감사절을 맞아 다운타운 터너필드에서 펼쳐진 'Hosea Feed the Hungry and the Homeless' 행사에 참가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김재성 목사 칼럼] 향수를 좋아하세요?
저는 켈빈클라인과 폴로에서 나온 향수를 좋아합니다. 그리 강하지도 않고 은은하면서도 제 기호에 잘 맞기 때문입니다. 비교적 값도 저렴하구요. 향수는 악취를 숨기기 위하여 뿌리는 경우도 있지만 대체로 향수는 이미 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