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한인회 소식] 2008년 '다리놓는 사업' 본격적으로 추진계획
내년 1월, 2년 임기로 본격적으로 출발하는 제 28대 아틀란타한인회(신임회장 은종국, 이하 한인회)가 18일(화) 오후 2시 한인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2명의 집행부 내정자와 2008년 행사계획 예산초안 등을 발표하는 자리를 마… 
성령이여 아르헨티나에 임하소서!
연합장로교회 정인수 담임목사는 7일부터 12일까지 선교집회 참석차 아르헨티나를 방문했다. 정인수 목사는 아르헨티나 청년광장집회 및 현지 목회자세미나를 인도했고, 집회를 통해 많은 청년들이 뜨겁게 기도하고 목회자들… 
[본국소식]이명박 당선자 “매우 낮은 자세로 섬기겠다”
제17대 대통령에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가 당선됐다. 이 당선자는 개표가 480만 표 남은 9시55분경 당선을 확정짓고 여의도 한나라당사에서 대국민 메시지를 발표했다. 북한, ‘가짜 지하교회’로 유인해 기독교인 적발
북한 정부가 가짜 지하교회를 세우고 보위부 요원들을 탈북자로 위장시켜 기독교인을 적발하고 있다는 충격적인 증언이 보고됐다고 데일리NK가 17일 전했다. 
[김정호 목사 칼럼] 덜도 더도 아닌 바로 그 건강한 조화
성경의 가르침 가운데 ‘평화’(peace, shalom)는 ‘제자리에 놓여야 할 것들이 제자리에 놓이는 것’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나아가서 자기 자신과의 관계가 ‘놓여야 할 제… 
신영옥 “세상 성공 부질없었어요”
17년째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극장에서 활약하는 세계적인 ‘프리마돈나’ 신영옥 씨(46). 베르디 오페라 리골레토의 ‘질다’ 역으로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리며 화려하게 데뷔한 그녀는 뉴욕 메트로폴리탄과 런던 코벤트가… 
[성탄시] 크리스마스 계절에
두툼한 외투라도 걸치고 겨울 바람이 심한 구석진 거리로 가보자 휘황찬란한 네온사인도 없고 알룩달룩 크리스마스 추리도 없고 요란스런 케롤도 없이 
한인들의 섬김과 사랑 ‘원더풀!’
“매주 한 교회씩 번갈아가며 급식봉사를 하는데, 연합장로교회는 지금까지 세번 밖에 참여하지 않았지만 벌써 이곳 주민들에게 가장 정성스럽게 봉사하는 교회로 소문이 자자하다. 연합교회를 찾아 온 교우들에게 꼭 감사의 … [교협소식] 신년맞이 조찬기도회 및 예배설교 세미나
아틀란타 한인교회협의회(신임회장 황영호 목사)에서 신년을 맞아 두가지 행사를 준비한다. 신년의 첫것을 기도로 봉헌하고자 ‘신년조찬기도회 및 하례식’을 1월 5일(토) 오전 7시 30분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 
새로운 교계풍토를 주도하는 목사협 되겠다
2007년도 제 31회 아틀란타한인목사협의회(회장 김성구 목사) 정기총회가 오전 11시부터 시온연합감리교회(송희섭 목사)에서 열렸다. 약 25명의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성구 목사의 사회로 개회된 정기총회는 1부 예배와 2부 … 
피부색과 언어는 달라도 한마음으로 찬양
올해로 14회를 맞는 Greater Atlanta의 PCUSA(미국 장로교) 주최 ‘다민족 성탄음악회(A Multicultural Celebration of Christmas)’가 ‘우리는 하나(We are one)’이라는 주제로 열린 것이다. 
할렐루야 주께 영광!
베다니장로교회(최병호 목사)는 16일(주일) 오전 11시 2부 예배에서 '성탄축하 음악예배'를 개최했다. 성가대원은 연말연시 바쁜 와중에서도 정성으로 준비한 '헨델의 메시야'찬양을 올려드렸다. 밀알선교단 신년맞이 스톤마운틴 등반
아틀란타 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에서 신년 첫날을 맞아 밀알단원들과 함께 등반에 나선다. 
[신용철 목사 칼럼] 고국의 대통령 선거를 위해 기도합시다
12월 19일은 우리 고국의 차기 대통령을 선출하는 매우 중요한 날이다. 이민자들에게는 내 일 같기도 하고 남의 일 같기도 하기에 각자 의미가 다르겠지만 한국인으로서 이 날을 주시하지 않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고국의 대통령… 
월드비전 조지아, 새임원진 선출로 새로운 출발
세계 최대의 구제선교기관인 월드비전 조지아운영위원회는 13일(목) 염광교회(박은생 목사)에서 ‘제 2대 월드비전 조지아위원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