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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심호섭 목사가 강의를 전했다.

    아 그렇구나! 쉽게 배우는 사도시대와 초대교회

    평신도교육원(원장 손용호 집사)에서 주최하는 평신도 신앙강좌가 오늘(28일)부터 목요일(30일)까지 화평장로교회(담임 조기원 목사)에서 진행되고 있다.
  •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정인수 담임목사

    [정인수 목사 칼럼] 위기의 시대를 살아가는 남성, 그리고 아버지들

    지난주는 아버지의 날이었다. 이 땅의 아버지들을 축복하며 위로를 전한다. 오늘날 이 세상은 아버지로서 살아가기가 쉬운 세상이 아니다. 최근에 한국의 가장들이 부인과 자녀들과 함께 동반 자살하는 기사가 눈에 띄게 늘어…
  • 정기총회 준비위원 12분과를 소개하고 있다.

    30년 맞은 KSBCA, 하나님께 영광을!

    제 30회 미주남침례회한인교회총회(KSBCA, 총회장 류복현 목사) 정기총회가 텍사스 달라스 소재 뉴송교회(담임 박인화 목사)에서 27일부터 30일까지 열리고 있다.
  • 세계 기독교, 전도에 관한 ‘하나의 행동 규범’ 갖는다

    전 세계 교회가 다종교 환경 속에서 기독교 선교와 복음전도를 펼쳐나가는 데 필요한 공통의 행동 규범을 갖게 됐다. 세계복음연맹(WEA), 세계교회협의회(WCC), 로마 교황청은 스위스 제네바 시각으로 28일, 공동의 문서인 ‘다종…
  • 박형은 목사

    박형은 목사, 동양선교교회 5대 담임으로 확정

    달라스 빛내리교회 박형은 목사가 동양선교교회 5대 담임목사로 확정됐다.
  • 총회장으로 선출된 고태형 목사가 선서하고 있다.

    NCKPC 총회장에 고태형 목사 선출

    제 40회 미국장로교 한인교회 전국총회(National Council of Korean Presbyterian Churches, 이하 NCKPC)에서 고태형 목사(선한목자장로교회)가 총회장으로 선출됐다.
  • 교회의 딜레마: 80퍼센트의 회중은 움직이지 않는다

    많은 교회 안에 공공연한 비밀이 있다. 스캇 툼마(Scott Thumma)와 워렌 버드(Warren Bird)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대형교회와 소형교회, 흑인교회와 백인교회 할 것 없이 대부분의 교회들은 회중의 20퍼센트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는 사실…
  • 애틀랜타 교회 음악인을 위한 성가대 세미나

    예배음악은 생명을 더해주는 도구

    애틀랜타한인교회음악협회(회장 이봉협) 주최 ‘애틀랜타 교회 음악인을 위한 성가대 세미나’가 26일 오후 4시 한빛장로교회(담임 최훈진 목사)에서 성황리에 마쳐졌다. 한국 합창계의 거장 최훈차 교수가 강사로 나선 세미나…
  • ‘나가수’ 통해 본 기독교 문화의 가능성

    연일 세간에 엄청난 화제가 되고 있는 경연 프로그램 ‘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에는 흥미롭게도 기독교인 가수들의 비중이 높다. 게다가 임재범이 불렀던 윤복희의 곡 ‘여러분’은 윤항기 목사가 기도하며 작곡한 CCM이라…
  • 미주공연을 앞둔 러시아천사합창단 모습.

    러시아천사합창단이 선사하는 ‘아리랑’

    한국 사람들보다 더 구슬프게 ‘아리랑’을 부르는 러시아천사합창단(지휘자 김바울 목사)이 애틀랜타를 찾는다. 17년 전 한국인 선교사인 김바울 목사에 의해 창단된 이후 러시아 지역은 물론 전세계 순회공연을 통해 음악성…
  • 한병철 목사.

    한병철 목사, 멕시코 유카탄 단기선교

    중앙장로교회 한병철 담임목사가 6월 28일부터 7월 5일까지 마이아미한인장로교회 단기선교팀과 함께 멕시코 유카탄 단기선교를 다녀온다.
  • 미국이여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미국이여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오라!’7월 4일 독립기념일을 하루 앞둔 3일(주일)에 미 전역 교회들이 함께 미국을 하나님께 재헌신하게 하는 주일예배를 갖자는 캠페인이 펼쳐지고 있다.
  • 창립 20주년 기념 부흥성회가 열린다.

    이동원 목사 초청 부흥회 ‘이민 성도의 고난과 영광’

    새생명교회(담임 유영익 목사)가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았다.
  • 예배 중 문자를 보내고 있는 Chase Bascio. UMNS photos by Gwen Kiske

    예배 시간에 문자 보내기, 어떻게 생각하세요?

    대부분의 목사들은 만약 설교도중 회중들이 휴대폰으로 문자를 보내는 것을 본다면 언짢아 할 것이다. 그런데, 미주리주 오팔론(O’Fallon) 모닝스타교회의 Mike Schreiner 목사에게는 이런 모습이 매주 예배의 한 부분이 되고 있다.
  • 홍민기 목사.

    홍민기 목사, 부산 호산나교회 후임목사로 부임

    홍민기 목사가 최홍준 목사에 이어 부산 호산나교회 후임 담임목사로 부임한다. 홍 목사는 다음 달 24일 호산나교회 1~4부 주일예배 설교를 맡을 예정이며 같은 날 저녁 7시 부임예배를 드린 뒤 담임목사직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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