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전 기념비, 십자가 모양이니 '무조건' 철거하라고?
캘리포니아 샌디애고 솔데드 산 위에는 십자가 모양의 한국전 기념비가 있다. 한국전쟁 직후인 1954년 세워진 이 기념비는 25년 전부터 철거 여부를 둘러싸고 공방을 벌여와 전국적인 관심의 대상이었다. 연방법원은 결국 지난 12… 
하나님 사라진 공립학교는 '독극물'과 같아...'생수'의 진리 가르치는 학교
선생님과 학생 비율 평균 1:4, 매일 아침 예배로 시작하고 뜨거운 기도로 선생님과 학생들을 중보하는 학부모모임(PTA)이 있는 학교, 패스트푸드는 점심으로 싸오지 못하는 학교...바로 횃불과검크리스천아카데미(The Torch And The Swo… 
CBMC 스와니지회, 심우철 회장 연임
기독실업인회 스와니지회가 지난 14일(토) 오후 7시 둘루스 Courtyard Marriott 호텔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심우철 회장의 연임을 결정했다. 
가장 기본인 말씀과 기도로 '거룩한 그루터기' 회복하는 교회 되겠다
"가장 기본적인 것을 하려고 합니다. 너무나 당연한 말이지만 사람을 변화 시키는 것은 '말씀'과 '그리스도의 사랑'뿐입니다. 지금 '거룩한그루터기교회'에 가장 필요한 것은 많은 프로그램보다 예배를 잘 드려서 우리의 내면이 … 
맨즈앙상블, 성탄연주회로 풍성했던 한해 마무리
애틀랜타맨즈앙상블(이하 AME, 단장 이봉협) 성탄연주회가 15일(주일) 오후 6시 노크로스 소재 피치트리코너스침례교회에서 열렸다. 
3가지 음색에 담아낸 3가지 간증과 은혜, 추위 녹였다
미국과 한국에서 찬양사역자로 활동하며 이민교회들을 섬기고 있는 최명자 사모, 손영진 사모, 황국명 목사가 함께 출연하는 3인 3색 미니콘서트가 '위로, 평안, 은혜'를 주제로 금요일(13일) 밤, 쟌스크릭한인교회(담임 이승훈 … 
JCA, 성장의 원동력은 '한인 2세' 민족성 아닌 '일대일 제자양육'을 통한 변화
애틀랜타 대학 캠퍼스를 중심으로 성장하는 젊은 교회인 '져니쳐치오브아틀란타(이하, JCA)'의 매튜 로 목사를 만났다. 애틀랜타는 다운타운에는 조지아공대와 조지아주립대(GSU), 사바칼리지오브아트앤디자인대학(SCAD) 등 유수… 
"연주회 통해 성탄의 기쁨에 흠뻑 빠져보세요"
지난 주일, 애틀랜타 한인교계의 전통이 된 메시아연주회가 열려 본격적인 성탄 시즌이 다가왔음을 알렸다. 이번 주일(15일) 역시 성탄의 분위기에 흠뻑 젖어들 수 있는 연주회가 준비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7월 첫 … 
대애틀랜타한인목사회, 신구회장 이취임식 가져
대애틀랜타한인목사회 성탄 예배 및 신구회장 이취임식이 11일(수) 오전 11시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총장 김창환)에서 열렸다. 
FL에서 빠르게 성장하는 교회 담임했던 헌터 목사, 자살
플로리다에서 목회하던 36세의 젊은 목사가 자살로 생을 마감해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안타까운 죽음의 주인공은 이삭 헌터 목사로 지난 화요일, 아파트에서 명백한 자살로 추정되는 죽음을 맞이했다고 지역 언론은 일제히 보… 
아줌마, 아저씨는 영어 배우려면 어디로 가나요?
'아이들 학교에 갈 일이 있으면 혹시 실수할까 겁부터 나고, 우체통에 쌓이는 각종 편지들에 주눅 들고, 걸려오는 전화는 받기 싫어지고, 은행이나 슈퍼마켓에 가도 입 한번 열기 어렵고, 미국에 살면 영어 잘하겠거니 싶어하는 … 
성경에 담긴 1만개의 축복, '믿음을 세워 풍족히 누리라'
세계적인 기름부음 사역자로 활동하고 있는 에릭 홀자펠 목사 초청 집회가 8일(주일)부터 10일(화)까지 아틀란타햇빛교회(담임 김요셉 목사)에서 개최되고 있다. 홀자펠 목사는 <너는 치유 받았느니라(두란노)>의 저자로, 이어령 … 
메시아 음악회, 예수 탄생의 기쁨과 감동 전했다
예수님의 탄생과 수난, 부활을 웅장하게 그려낸 '제20회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아 자선음악회'가 8일(주일) 오후 6시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에서 성황리에 마쳐졌다. 교회의 연합을 이끌며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음악회… 
원로목사회, 한인회관 건립 기금 전달
애틀랜타한인원로목사회(회장 강지현 목사)가 지난 7일(토) 애틀랜타한인회관 건축기금을 전달했다. 
'봉사'가 이어준 인연, 각자의 자리에서 더욱 섬기고 사랑하며 살 것
유은성 전도사는 임신 4개월 차인 아내의 입덧이 조금 줄었다며 생각보다 빨리 허락하신 태중의 아기로 인해 두 사람 모두 하루 하루가 더 행복하고 소중하다며 숨길래야 숨길 수 없는 '깨가 쏟아지는' 신혼의 향기를 풍겨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