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USA “동성결혼 집례 강요할 수는 없다”
동성결혼을 수용한 미국장로교(PCUSA)가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결정에 대해 설명했다. PCUSA는 “(결혼의 정의를 ‘한 남자와 한 여자의 결합’에서 ‘두 사람의 결합’으로 바꾼) 이번 개정안 승인은 교역 장로(목사)들… 
PCUSA 최초 ‘레즈비언 부부 목사’ 탄생
미국장로교(PCUSA) 역사상 처음으로 레즈비언 부부가 목사 안수를 받았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2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교단이 동성결혼을 인정한 지 5일 만이다. 
교회미래연구소, 성경 이해를 돕는 탐방 학습 경험 나눠
2015년 교회미래연구소(소장 이호우 교수) 첫 모임이23일(월) 마리에타 소재 엘림장로교회(담임 권오병 목사)에서 열렸다. 
연합교회 단기선교팀 합동 선교보고의 밤 가져
애틀란타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가 지난 3월 18일 수요예배를 통해 2014년 하반기와 2015년 상반기에 열방에서 선교사역을 펼쳤던 4곳의 '단기선교팀 합동 선교보고의 밤'을 진행했다. 이들은 북방선교팀 4명(2014년 10월), 코스타… 
이민교회의 문제, 실천적 영성의 결핍
큐리오스 인터내셔널 대표 정성욱 목사(덴버 신학 교 조직신학 교수) 초청 말씀잔치가 지난 20일(금)부터 23일(주일)까지 한빛교회(담임 이문규 목사)에서 개최됐다. '알찬 성도 참된 교회' 를 주제로 열린 이번 집회에 정성욱 목… 
'애틀랜타 챔버 싱어즈','화평 장로 교회'에서 수요예배 찬양
‘애틀랜타 챔버 싱어즈’ (박도열 단장)가 18일(수) 오후 8시 로렌스빌에 위치한 화평장로교회(담임 김용환 목사)를 찾아, 준비한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부활주일 새벽연합예배, 슈가로프-가나안 교회서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한병철 목사) 주최 부활주일 새벽연합예배가 4월 5일(주일) 오전 6시 동부와 서부지역에서 동시에 개최된다.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 최봉수 목사)에서 동부지역예배는 한병철 회장이 설교하며, 가… 
예수사랑나눔, 22일 '포터스 하우스' 방문 계획
예수사랑나눔(대표 이정숙, 이하 예사나)에서 오는 22일(주일) 애틀랜타미션 산하 포터스 하우스(The Potter's House Recovery Center)를 함께 방문할 봉사자들을 찾고 있다. 일년에 세 차례 이곳을 찾는 예사나 미션팀은 이곳에서 모든 봉… 
故 문인기 목사 천국 환송식 일정
지난 17일 밤 9시 30분에 소천한 문인기 목사 천국 환송식이 다음과 같이 진행된다. 환송예배 3월 23일(월) 오후 7시 집례: 김승기 목사(KAPC 노회장) 발인예배: 3월 24일(화) 오전 10시 집례: 표모아 목사(정금교회 회장) 하관예배: 3월 2… 
GRS, '교사들을 위한 교사들 육성' 모토로 선교학 분야의 최고 지도자 양성
사무엘 랄슨 박사는 “이란의 기독교 박해 상황이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있지만, 박해에도 불구하고 이란에서 기독교로 개종하는 사람들의 수가 늘고 있다. 지금 이란에서는 복음전도에 수 많은 사람들이 기독교인이 되고 있다"… 
차세대 회복과 부흥을 위한 부모, 교사 비전 세미나
오는 19일부터 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진행되는 비전스쿨의 일환으로 '차세대 회복과 부흥을 위한 부모, 교사 비전 세미나'가 28일(토) 오후 7시 큰사랑교회(담임 김성환 목사)에서 열린다. 
부활의 기쁨, 부활축하음악연합예배서 나누세요
부활축하음악연합예배가 4월 5일(주일) 오후 5시 30분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에서 개최된다. 아틀란타기독연합성가단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애틀랜타 교회 연합 성가단이 ‘메시아’를 합창하며 장재원 교수가 오르… 
[부고] 문인기 목사 어제 밤 소천
애틀랜타를 대표하는 원로목사 중 한 명인 문인기 목사(82)가 어제 밤 9시 30분 소천했다. 
이민 목회가 재미없고 복잡하다고? 은퇴 후 되돌아 보니...
송영성 목사는 "이민 목회는 어렵고 복잡하고 재미없다? 누군가는 이렇게 말을 하기도 하지만 은퇴 후에 뒤돌아 보니 목회 체험 속에 나오는 은혜가 크다. 이민 목회하면서 영혼을 구원하는 일을 하는 것에 큰 보람을 느끼게 되… 
‘종교 떠난’ 미국인, 2012~2014년 사이 750만 급증
최근 미국의 한 연구단체에 의하면, 일부 전문가들이 ‘미국 종교의 급락’이라고 언급한 현상이 실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2년부터 2014년까지 더 이상 신앙 생활을 하지 않는 미국인은 750만명 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