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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기범 칼럼]영화, 그대를 사랑합니다

    성도님들께 꼬~옥 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은 영화가 있습니다. 이순재, 윤소정, 송재호, 김수미 씨가 열연한 <그대를 사랑합니다>라는 영화입니다. 2010년도에 만들어진 영화이지만 저는 며칠 전 이 영화를 보고, 너무도 깊은 감…
  • [고태형 칼럼] 인순이의 꿈

    한국 사회에서 잘 알려진 가수 인순이란 분이 있습니다. 그는 한국 주둔 미군이었던 흑인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에게서 태어난 50대 중반의 한국분입니다.
  • [강지모 건강칼럼]자궁 출혈

    임산부 하혈로 인해서 약을 복용하지만 자궁 출형이 지속되는 경우가 있다. 즉, 태동으로 인한 복통은 사라졌지만 출혈은 지속되는, 다시 말해 이는 마음이 안정돼 태동은 가라 앉았지만, 자궁수축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발생…
  • [아트미션 기고]미켈란젤로, 영혼의 자화상(1)

    C.S. 루이스는 『우리가 얼굴을 가질 때까지』라는 그의 저서에서 “너의 영혼이 진실로 투명해질 때 너는 얼굴을 가질 것이다” 라는 매우 영성있는 말을 했습니다.
  • [정인량 칼럼]장사익을 아시나요?

    국악인 장사익은 1949년생이니 올해 예순둘이다. 젊지도 늙지도 않은 중늙은이로 요즘 한창 인터넷 카페를 달구는 기인 가객(歌客)이다.
  • [김연규 칼럼]뉴욕교협 회칙(헌법)의 개정과 투표방법에 대한 소고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의 역사가 37년이 되었다. 사람의 나이로 친다고 해도 최고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나라의 주축이 되는 가장(家長)이 되고, 한 가정의 어머니가
  • [김세환 칼럼] 따뜻하고 부드러운 것이 좋다

    남자들의 바지는 허리의 모양을 따라서 크게 두 가지로 나눕니다. "주름이 있는 바지"와 "주름이 없는 바지"입니다. 허리선에 세로로 난 주름이 없는 소위 일자바지는 허리에 군살이 없고 키가 크고 날씬한 사람을 위한 옷입니다…
  • [최봉수 칼럼] 지족의 은총

    현존하는 미래학자 중 가장 영향력있는 학자 중 하나로 꼽히는 리차드 왓슨은 지금으로부터 20년 후에 나타날 가능성 있는 미래상을 크게 4가지로 나누어 설명했습니다.
  • [백세인 칼럼]오렌지:자연이 줄 수 있는 가장좋은 음식중의 하나

    건강에 좋은 사과와 비교해 볼 때 오렌지는 절대로 떨어지지 않는다. 오렌지는 겨울철 과일이다. 많은 과일이 여름이나 가을 한 철에 풍부한 반면, 오렌지는 늦은 가을부터 봄까지 즐길 수 있는 과일이다.
  • [김영봉 칼럼] 당신의 말이 비수가 될 때

    지난 주일 2부 예배에서 설교하는 동안 아찔한 순간을 만났습니다. 빌라도와 예수님의 대화를 이야기하는 동안, 말이 통하지 않아서 서로 답답했을 것이라는 대목에서 “벙어리 냉가슴”이라는 표현이 떠올랐습니다. 말을 알아…
  • [장세규 칼럼]목사 노릇하고 왔습니다

    서울에 도착해서 3일의 일정이 잡혔습니다. 디아스포라 세계 선교 대회 마지막 날을 잘 마무리하고 첫날을 보냈습니다. 세번째 날은 주일 예배 설교가 두 군데 잡혔습니다. 둘째날 토요일 저녁에는 버지니아에서 함께 신앙생활…
  • [안인권 칼럼]링 위에 있는 청춘

    김주희는 권투 선수입니다. 16살에 국내에서 처음으로 여자 프로선수로 데뷔했고, 19살에 여자복싱 사상 최연소 세계 챔피언이 되었습니다. 지난해 9월, 4개 기구 통합 세계 챔피언에 오르며 현재까지 6개 기구 세계 챔피언 타이…
  • 심현찬 목사.

    [기고 ]한국교회, 골럼, 에드워즈 4

    셋째로, 철저한 하나님 중심주의 신앙이다. 특히 그의 모든 신학과 신앙, 목회의 목적은 바로 하나님 중심주의로 귀결된다. 이것은 바로 자서전과 일기, 결심문, [천지 창조의 목적], [구속사]와 [신앙 감정론] 등에서 잘 드러난다…
  • [김병규 칼럼]나의 쉰들러 리스트도 있어야 합니다

    쉰들러 리스트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이 영화는 2차 세계대전 당시에 독일 군이 점령한 폴란드의 어느 마을을 배경으로 시작 합니다. 자신의 성공을 추구하는 기회주의자 쉰 들러(Scheduler)가 유태인이 경영하는 그릇 공장을 인수…
  • [폴선 칼럼]메디케어 카드 받을려면

    올해 7월(7월 46년생)에 65세가 됩니다. 메디케어를 신청하러 갔더니 점수가 부족하여 별도로 비용을 내라는데 어떻게 해야 합니까? 또한 메디케어를 받은 후에는 어떻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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