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stats
  • [리더십 칼럼] "Here I am" 리더십

    영화의 한 장면에서 숲 속에서 길을 잃어버린 아이가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아빠의 목소리를 듣게 되자 그는 "Here I am!"이라고 목소리 높여 응답하는 장면이 있다. 두려움과 절망 가운데서 어느 길로 가야 할지를 몰라서 당황하…
  • ▲이경섭 목사.

    다시 오시는 주님… 신랑으로 맞을까, 심판주로 맞을까?

    예수 재림(再臨, parousia)은 주후 70년경부터 뜨거운 감자로 부상했습니다. 초대교회는 재림은 예수 승천 후 곧 실현된다고 믿었고, 심지어 동시대인들은 예수로부터 직접 자신들이 죽기 전 그의 재림을 볼 자들도 있다고 들었습…
  •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양칼럼] 뒤늦게 바친 조사(弔詞)

    아, 박정하 장로님, 러시아로 가는 비행기의 하늘은 이토록 눈이 부시게 청명하고 푸르른데 장로님께서는 하늘 위 어드메쯤 계신가요. 지금은 하나님의 품에 안겨 이 땅에서 맛볼 수 없는 평화와 안식을 누리고 계시겠지요.
  • ▲김원곤 목사

    [김원곤 칼럼] 처음으로 다니엘 기도회에 참석했습니다.

    2018 다니엘기도회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오륜교회와 다니엘기도회를 익히 알고 있었지만, 교회에 적용하기는 올해가 처음입니다.
  • 
설동욱 목사(예정교회 담임, 세계복음화협의회 대표회장).

    [설동욱 칼럼] 고난, 보석인가

    진주가 아름다운 것은 고난을 지혜롭게 받아들이는 능력에서 비롯된다. 세상에는 많은 조개가 있지만 그 모두가 진주를 만드는 것은 아니다. 진주조개는 자기도 모르게 이물질이 박히게 되면 이물질을 자기 힘으로 뺄 수 없기…
  • 여러 관련 도상 가운데 가장 예술성이 있는 작품은 émile Auguste Hublin(1830–1891)의 The Widow's Mite이다 Herbert Art Gallery & Museum 소장.

    예수님은 왜 과부가 ‘두 렙돈’ 헌금하는 것을 보고 계셨을까?

    예수님 시대의 성전에는 헌금통이 13개가 비치되었다. 7개는 성전세, 6개는 성전 유지비와 가난한 자들을 위한 구제용.
  • ▲릭 워렌 목사. ⓒ새들백교회

    릭 워렌 목사, 설교 준비 향상시키고 싶다면 이렇게 하라

    제가 설교를 준비하는 방법 중 하나는 공통된 주제를 바탕으로 좋은 삽화, 일화 및 성경 구절, 뉴스 기사나 통계 같은 내용을 끊임없이 수집하는 것이다.
  • 써니 김 목사

    [써니김 목사와 함께하는 말씀묵상] “나의 사랑 고백하리라”

    하나님의 영이 오뎃의 아들인 아사랴에게 임했습니다 그는 에티오피아와의 전쟁에서 백만 명의 군사를 이기고 돌아오는 유다의 아사왕에게 권면함으로 왕을 맞이합니다
  • 써니 김 목사

    [써니김 목사와 함께하는 말씀묵상] “말씀과 함께 불러드릴 삶의 노래”

    아사왕의 뒤를 이어 유다왕이 된 여호사밧은 하나님의 뜻에 따라 나라를 다스렸습니다 여호사밧은 유다 백성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쳤습니다 하루를 여는 첫 시간에 가장 먼저 말씀과 함께 하루를 시작하면 좋겠습니
  • 스포켄한인장로교회 이기범 목사

    [이기범 칼럼]감사의 달인이 되는 방법

    예수님 믿고 우리가 받은 축복들 중에서 가장 감사한 일은 "내가 변한 것"입니다. 불평 인생에서 감사 인생으로 바뀐 것이지요. 가슴에 분
  • 권 준 목사

    [권준 목사의 아침편지]감사절을 맞으며

    지난주 외부 집회 중에 한 목사님과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그분은 교회가 선교도 더욱 적극적으로 하고 지역 사회도 더 돕고 싶은 마음인데 성도들은 지금 형편
  • 훼더럴웨이중앙장로교회 장홍석 목사

    [장홍석 칼럼]가장 중요한 것을 지키십시오

    "어머! 저거 뭐야 여보!" 아내가 호들갑을 떨길래 보았더니 창문이 뜯겨져 있었고, 뒤뜰로 나가는 문이 열려져 있었습니다. 한 3시간 정도 외출을 하고 돌아오는
  • 강성림 목사

    [강성림 칼럼]초월과 체휼

    어렸을 때 아버님이 약주를 한 잔 하시고 들어오시면서 부르시는 노래 중에 하나였습니다. 이 노래의 제목이 "단장의 미아리 고개"인데 나는 꽤 오래 동안 이 단
  • 주님의 영광교회 김병규 목사

    [김병규 칼럼]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에 감사해야 합니다,

    올해 시애틀 단풍은 유난히도 아름다웠습니다. 그러나 지난해 단풍도 별 다름이 없었을 텐데 올해는 유난히 아름다웠을까? 생각해 볼 때, 지난해의 내가 올해의
  • 비뇨기과 전문의 임수현

    [기고] 간성과 ‘제3의 성’

    지난 2017년 11월 9일 유럽 최초로 독일에서 남성과 여성이 아닌 제3의 성을 인정한다는 소식이 국내 언론에 보도되었다. 독일 연방헌법재판소는 인간의 기본
Real Time Analytics
Web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