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량난에도 김정일은 중국 돌고래, 프랑스 푸들 수입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치품 수입목록에 중국산 돌고래, 프랑스산 푸들, 아프리카 최음제가 추가됐다고 영국 경제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한국 정보당국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 신문은 남북한의 경제상황을 비교하면… 이민자들 미국 공직 진출 활성화 되는 중
미국에서 아시아와 남미, 중동 등 세계 각국 출신 이민자들의 공직 진출이 활발해지고 있다고 워싱턴 포스트(WP)가 보도했다.... 딸폭행 영상 美 판사, 공소시효 지나 처벌은 모면
가죽 벨트로 10대 딸을 마구 때리는 동영상이 공개돼 파문을 불러일으킨 미국 가정법원 판사가 형사 처벌은 피할 것으로 보인다.... 애틀랜타 시장, 형님 때문에 정치적 곤경
미국 애틀랜타의 카심 리드(42) 시장이 `형님 문제'로 정치적 곤경에 처했다. 민주당 소속인 리드 시장은 뉴욕타임스의 칼럼니스트인.... 성희롱 파문 속 위기의 케인? 지지율 오히려 상승
미 공화당 대선후보 경선에서 돌풍을 일으키다 최근 '성희롱' 파문에 휩싸인 허먼 케인 전 갓파더스피자 최고경영자(CEO)에 대한.... 실직자 위로, 구직자 격려하는 사역 활기
로즈웰 소재 한 감리교회에서 최근 10퍼센트를 오르내리는 조지아의 구직자들을 위한 사역을 활발히 펼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연합감리교회.... 류우익 “北 핵포기하고 변화하면 전폭 지원”
미국을 방문 중인 류우익 통일부장관은 3일 "북한이 핵 포기 결단을 내리고 새로운 변화의 길에 들어선다면 한국 정부는 국제사회와 공조해.... 멕시코서 현역 시장 무장괴한에 피살
'마약과의 전쟁'이 한창인 멕시코에서 차기 시장 후보의 선거 캠페인을 돕던 현직 시장이 무장 괴한에 살해됐다. 반 월가 시위, 성폭력, 마약, 도난사건 등 범죄 난무
미국 뉴욕 맨해튼의 두 여성이 지난 1일 밤 경찰서를 찾았다. 월스트리트 인근 주코티 공원에서 성추행을 당했다는 사실을 신고하기 위해서였다. 수사에 나선 경찰은 26세 남성을 붙잡아 성폭력 혐의로 기소했다. 자본주의의 탐… 정전ㆍ휴교령... 美 동북부 일상생활 뒤죽박죽
미국 학교에는 폭설로 인한 휴일을 일컫는 `스노데이'(snow day)가 있다. 기간이나 시점은 학군별로 교육청이 알아서 정하는데 연중.... 성적 조작한 애틀랜타 학교, 연방 관할로
올해 대규모 시험부정 행위가 적발돼 미국 사회에 큰 파문을 일으킨 애틀랜타의 공립학교들이 연방정부의 관리 체제에 놓이게 됐다. 명문 야구단 LA다저스, 옛 주인이 매입하나
미국 프로야구(MLB)에서 손꼽히는 명문 구단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전 구단주 오말리 가문에 다시 돌아갈 가능성이 커졌다. 다저스.... 오만, 2시간 강우로 물난리‥ 6명 사망
(두바이=연합뉴스) 오만에서 지난 2일 2시간 정도 내린 비로 일부 건천(와디·wadi)이 범람하고 6명이 숨지는 물난리가 발생했다. 사진은 아랍에미리트(UAE) 일간 걸프뉴스가 3일 보도한 오만 비 피해 사진과 관련 기사 반 월가 시위 오클랜드에서 과격화
(AP=연합뉴스) '오클랜드 점령' 시위대가 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시가지에서 웰스 파고 은행 지점의 유리창을 망치 등으로 깨부수고 있다. 항구 물류시설 점령한 시위대
항구 물류시설 점령한 시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