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국회 난장판 보도에 낯뜨거워진 한인들
한미 자유무역협정 비준안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최루탄 살포 소동을 담은 사진이 23일자 외국 주요 신문에 실리면서 교민들이.... 가장 영향력 있는 美 기독교인 지도자는?
미국인들에게 ‘가장 영향력 있는 미국 기독교인 지도자’ 하면 떠오르는 인물은 여전히 빌리 그래함 목사인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기독교 리서치.... 파키스탄 정부, ‘예수 그리스도’ 사용 금지어 지정
파키스탄 정부가 휴대전화 문자메시지에서의 사용을 금지한 단어 목록에 예수 그리스도를 뜻하는 ‘Jesus Christ’가 들어간.... PCUSA 동성애자 성직 임명 후 교단 탈퇴 잇따라
지난 주말 또다른 교회들이 미국장로교(PCUSA)로부터의 탈퇴 행렬에 합류했다.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난 20일 하루동안 워싱턴DC에서 섬너교회(Sumner Presbyterian Church) 외에도 채플힐교회(Chapel Hill Presbyterian Church), 퍼스트교… 동성애 친구 살해한 중학생, 21년형 언도
14살 때 캘리포니아의 옥스나드중학교에서 동성애 성향을 가진 친구의 뒤통수에 총격을 가해 살해한 브랜든 매키너리가 21년형을.... 한미FTA 비준안 국회 통과… 4년4개월만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안이 22일 오후 국회 본회의를 우여곡절 끝에 통과했다. 양국간 공식 서명 이후 4년 4개월 만이며, 국회 제출 이후 3년 만이다. 이날 국회 본회의에서 재적의원 295명 중 170명이 참석해 찬성 151명, 반대 7… 휴! 더 망가진 입법부도 있네 韓 국회 조소
미국 정치전문지 폴리티코는 22일 한국 국회의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처리 사실을 전하면서 국회의 역기능을 풍자적으로 꼬집었다.... <한미FTA 비준> 한국 국회 본회의장 최루탄 아수라장
이날 본회의장에서 의원들 간 몸싸움이 벌어지진 않았지만, 국회 본회의장 안팎에서 물리적 충돌이 발생했다. 한미 FTA 비준안 관련 표결이 종료된 직후 김용덕 대법관 후보자와 박보영 대법관 후보자 임명동의안 표결이 진행되… 재소자들, SNS 통해 피해자 협박
미국 캘리포니아에 사는 리사 게식은 요즘 원하지 않는 '친구' 요청 때문에 페이스북에 접속하는 게 꺼려진다. 옛날 학창시절 친구로부터 온 것이 아니라 그녀와 딸을 납치한 범죄로 교도소에 가 있는 전 남편이 보낸 것이기 때… 슈퍼위원회 “합의 실패” 공식 선언
미국 연방정부의 재정적자 감축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의회 내에 구성된 이른바 `슈퍼위원회'가 21일(현지시간) 합의 실패를 공식 선언했다. 공동위원장인 민주당 페티 머레이 상원의원과 공화당 젭 헨서링 하원의원은 이날 공동… 삶의 현장에 발디딘 새로운 선교 패러다임
강신권 목사. 그를 수식하는 많은 말 중 가장 대표적인 것.... 유엔 7년째 대북인권결의, 찬성112 반대16
북한의 심각한 인권상황을 비판하는 유엔 총회의 대북 인권결의안이 21일(이하 현지시간) 인권문제를 다루는 제3위원회에서 채택됐다.... 립스틱 닦아드릴께요
립스틱 닦아드릴께요 北규탄 구호 외치는 멕시코 동포들
北규탄 구호 외치는 멕시코 동포들 모로코인은 알고 있다
(AP=연합뉴스) 20일(현지시간) 모로코 수도 라바트에서 수천명의 군중이 민주화 시위를 벌인 가운데 국기를 온 몸에 두르고 마스크를 쓴 시민이 "모로코인은 깨었다, 모로코인은 알고 있다"라는 문구를 높이 들어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