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군 집단 성폭행 여성 미국으로 망명
지난 3월 리비아의 카다피 군인들에 의해 집단 성폭행을 당한 것으로 알려진 아만 알 오베이디가 드디어 미국 땅에 발을 디뎠다. 그녀는 루마니아에 위치한 국제유엔난민고등판무관사무소에서 54일을 보낸 후, 27일 밤 뉴욕 공항… "그는 젊은이를 표적삼았지만, 다친 것은 국민 모두"
노르웨이가 29일 이번 테러로 사망하거나 부상을 당한 국민들에게 헌사를 바쳤다. 그리고 사망자들을 위한 장례식이 엄수됐다. 이 장례식은 현 정권인 노동당 소속 청년운동의 주최로 열렸다 하원 선거구 조정 한인 정치력 신장 기회
지난 29일 선거구조정위원회가 발표한 조정안에 따르면, 풀러튼, 로랜하이츠, 다이아몬드바, 요바린다, 치노힐스를 묶는 새로운 하원의원 선거구 제39지구가 신설된다. 이 지역은 아시안계가 전체 인구의 25%, 히스패닉이 25%를 차… 노르웨이 살인마, ‘이번 사건은 플랜B에 불과’
77명의 목숨을 앗아간 노르웨이의 테러 용의자 안데르스 베히링 브레이빅의 오슬로 정부청사 폭탄테러와 우토야 섬 총기난사는 ‘플랜 B’에 불과.... 본국 수해복구 지원 나선 미2사단
29일 오전 경기도 동두천시 보산동 미2사단 캠프 케이시 앞에서 미군병사들과 카투사 장병들이 인도에 쌓인 진흙을 퍼내고 있다. 하늘을 수놓은 열기구
프랑스 동부 샹블리-뷔시에르에서 27일(현지시각) 열린 '제12회 로렌 세계 열기구 축제'에서 수많은 열기구가 멋진 모습을 연출하며 하늘로 날아오르고 있다. 이날 343개의 열기구가 한꺼번에 비행하면서 이 부문의 세계 기록을 … 인권운동의 어머니가 고백하는 흑인 여성의 삶
‘인권운동의 어머니’라 불리며 흑인 인권운동에 불을 붙였던 로사 팍스 여사의 오래된 에세이에서 1931년 당시 그녀를 가정부로.... 의료 목적의 베리칩에 교계 성명…666 아니다
종교계의 반발과 사생활 침해로 논란이 되고 있는 베리칩(Verichip)에 관해 한 교계 단체가 “종교적으로는 무관하다”는 평을 내.... ICE 급습... 북버지니아대, SEVIS 접근 금지령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이 28일 북버지니아대학(UNVA) 애난데일 캠퍼스를 급습했다. 이 캠퍼스에는 한인 등 외국인 학생이 다수 재학하고.... 워싱턴 KCC집회로 탈북고아입양법 통과 가능성 성큼
미 하원에 발의된 탈북고아입양법안(H.R. 1464 North Korean Refugee Adoption Act of 2011)에 대한 지지 의원 수가 크게 늘고 있다고 29일(금) 미국의소리가 보도했다. 진흙탕 속 복구작업
29일 오전 경기도 동두천시 중앙동에서 주민들이 진흙탕 속 복구작업에 나섰다 한달에 천명씩 사망하는 음주운전 사고… 주마다 처벌 제각각
미국에서 음주운전에 대한 처벌규정이 주별로 매우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알래스카, 테네시, 조지아주의 경우 음주운전으로 처음 적발된 운전자에 대해서도 무조건 구속을 의무화하고 있으며, 3일간 술을 마시지 못하도록 … 포트후드 제2의 무슬림 미군 테러 발생할 뻔
미군이 또다시 충격에 빠졌다. 지난 2009년 포트후드에서 정신과 군의관 니달 하산 소령이 동료들을 향해 무차별 총격을 감행, 장병 12명이.... 미국인 강한 종교적 신념 가진 대통령 선호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강한 종교적 신념’을 가진 대통령을 원한다. Public Religion Research Institute and Religion News Service에서 최근 발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56퍼센트는 대통령이 강력한.... 살인마 브레이빅이 갈 곳이 호텔급 교도소, 평면 TV에 암벽등반까지
구치소에 수감중인 노르웨이 테러 용의자 안데르스 베링 브레이빅(32)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