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강선영 칼럼] 닉 부이치치 힐링효과
닉 부이치치를 보면서, 그의 삶 전체와 그가 가진 생각과 가치관 혹은 그의 모든 것이 치유적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를 그냥 "훌륭한 사람"이라고만 말할 수 없게 만드는 '위대함'은, 바로 세상의 모든 상처와 열등감을 치유… 
풀러 신학대학원 한인 목회학 박사원, 서북미 집중 코스웍 세미나
풀러 신학대학원 한인 목회학 박사원 서북미 지역 목회자들을 위해 풀러 신학대원 목회신학교수인 조의완 박사를 강사로 오는 9월 9일(월)부터 13일(금)까지 "한국적 상황에서의 사막의 영성과 도시 목회"라는 제목으로 집중 코… 
2013 시애틀교회연합회 주최 8.15 광복절 체육대회 공고
시애틀한인기독교회연합회(회장 천우석 목사)가 주최하는 제 68회 광복절 기념 연합 배구대회가 오는 8월 10일(토) 오전 9시 시애틀한인장로교회 옆 프레스트크레스트 경기장에서 열린다. 올해로 31회를 맞는 광복절 기념 체육대… 
한국말 곧잘 하던 아이들, 학교 가면 영어만... 어떡하지?
마리에타 소재 크리스탈한인교회(담임 류성진 목사)에서 모든 지역주민들에게 열린 무료 ''크리스탈 한글학교'를 시작한다. 담당자 이수경 전도사는 "자녀들을 미국에서 키우면서 한글교육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된다. 어릴 때… 뉴욕교협 39회기 선관위 일정 확정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종훈 목사) 제39회기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원기 목사) 일정이 확정됐다. 선관위의 활동은 7월31일부터 개시돼 오는 8월16일 정·부회장 및 감사 입후보 등록공고를 발표할 예정이다. 
'2013년 복음화 대회' 선한목자감리교회 유기성 목사 주강사로 확정
'2013년 복음화 대회' 주강사로 한국 선한목자감리교회 유기성 담임목사를 초청해 9월 11일부터 15일까지 열린다. 11, 12일 서부지역 집회는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에서, 13~15일 동부지역 집회는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 … 
AARC-한인교회 손잡고, 자녀양육 세미나 연다
아시안어메리칸센터(대표 지수예, 이하 AARC)에서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 김정호 목사)와 손잡고 매주 금요일 자녀양육세미나를 진행한다. 16일(금) 시작해 4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기존 교회에서 진행되던 '어머… 
커넬대 김화영 신임 이사장, “평강의 하나님께 맡긴다”
애너하임에 위치한 커넬대학교(박태문 총장)가 이사장 취임예배를 31일 오후 7시 30분에 대학 강당에서 드렸다. 이사장으로 새로 취임한 김화영 박사는 한국에서 성형의과 전문의 활동, 나병환자들이 있는 소록도와 애양원에서 1… 
美 교회서 받은 사랑과 축복, 이제는 한인 교회가 전한다
123년의 역사를 가졌지만 교세 축소와 재정 약화로 교회 보수의 어려움을 호소한 미국장로교(PCUSA)소속 미국교회에 한인 교회가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화제다.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는 8월 1일부터 3박 4일 동안 23명의… 
뉴저지교협, 미자립교회 돕는 아름다운 화음
뉴저지교협(회장 박상천 목사)이 미자립교회 후원을 위한 소망음악회를 7월28일 오후5시 필그림교회(담임 양춘길 목사)에서 개최했다. 음악회 출연진 140명을 포함 35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음악회에는 남녀노소를 불… 
유학생 선교를 위한 라이프라인장로교회 세워졌다
유학생 선교를 위한 라이프라인장로교회(ARPC 교단)가 세워졌다. 그동안 플러싱에서 유학생들을 이끌어 왔던 담임 유태웅 목사는 청년선교의 구체적인 비전을 세우고 키세나 대로와 495고속도로가 교차되는 지점인 59-26 Kissena Blvd… 
미국 재부흥 위해 세계를 움직이는 미동부 핵심 도시 선교
올해 처음으로 시작된 이번 운동에는 한국을 비롯한 런던, 파리, 홍콩, 미국 등 유럽과 아시아 각 국에서 약 30명의 다음 세대 리더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지난 7월 22일부터 8월 2일까지 보스톤, 뉴욕과 워싱턴 등 미동부 핵심 도… 
윌로우크릭교회 '글로벌 리더십 서밋' 올해는 17만명 참가
미국에서 가장 큰 교회 중 하나인 윌로우크릭교회(담임 빌 하이벨스 목사)의 유명 연례 행사인 '글로벌 리더십 서밋(Global Leadership Summit)'에 올해는 전 세계에서 17만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글로벌 리더십 서밋은 '영감으로 충… 
'6.25 전쟁 그게 뭐에요?' 하던 아이들 이젠 할머니, 할아버지와 '대화해요'
1991년 베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가 위치한 캅 카운티 최초로 시작해 한국문화를 알리고 한글교육에 힘써온 베다니한국문화학교 허인희 교감을 여름학기 종강식이 열린 지난 토요일 만났다. 디모데 후서 3장 16절 '모든 … 
뉴호라이즌커뮤니교회 알래스카 단기선교
뉴호라이즌커뮤니티교회(담임 문정주 목사)가 지난 7월 15일(월)부터 26일(금)까지 약 2주간 알래스카 주 남동쪽에 위치한 케치칸(Ketchikan) 지역에서 여름 단기선교 사역을 펼쳤다. 다음은 알래스카 단기선교팀의 보고서 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