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인터뷰] PCUSA 새찬송집 심사위원 활동한 허정갑 교수
2013년도 미국 장로교단(PCUSA) 공식 새 찬송곡집 배포와 관련, 선곡 위원회에서 15인 심사위에서 심사위원으로 활동한 콜럼비아 신학대학원 허정갑 교수(한미 목회연구소장)와의 인터뷰 
김경일 교수 "마케팅은 성경적인 것"
스몰비지니스 경영인을 위한 마케팅 세미나가 지난 5일(토)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총장 김창환, 이하 GCU)에서 열렸다. 
장애인 선교 후원 일일찻집 '풍성'
아틀란타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이 지난 5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장애인 선교 후원 기금 마련을 위한 일일찻집을 오픈했다. 
훼더럴웨이 선교교회 담임 목사님 중심으로 온 성도가 서로 힘을 합해, '하나님 나라 꿈꾸는 교회'로 나아갈 것!
훼더럴웨이 선교교회(담임 박연담 목사)는 지난 6일, 지역 교회 목회자들과 성도, 본 교회 교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규복, 임종일 장로의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77세' 김재완 장로장립, 남은 시간 최선을 다해 하나님 섬길 것
마리에타 소재 가나안장로교회(당회장 조현성 목사)가 창립 24주년 감사 및 장로, 권사 임직예배를 드렸다. 교단 관계자 및 축하객들이 발걸음 한 이날 예배는 특별히 70세가 넘은 교회의 일꾼 김재완 집사(77)가 장로 장립 되어 … 
길자연 목사 "하나님 약속 붙들고 믿음 안에서 삶을 살라"
시애틀기독교연합회(회장 천우석 목사)가 주최한 '2013 시애틀연합부흥성회'가 지난 4일부터 사흘간 본국 왕성교회 길자연 원로목사를 강사로 시애틀연합장로교회(담임 장윤기 목사)에서 열렸다. 시애틀 교민들은 온 몸으로 '하… 
2013 메시야잔치, "이런 행복도 있습니다"
메시야장로교회(담임 한세영 목사)가 설립 24주년을 맞아 10월 6일(주일), 불신자들에게 그리스도를 전하고 새교우들을 초청하는 '2013 메시야잔치'를 열었다. 이날 주일예배는 찬양과 경배, 권영목 장로의 기도, 메시야중창단의 … 
워싱턴동산교회, "성전건축을 위한 첫 시작"
워싱턴동산교회(담임 김범수 목사)가 10월 5일(토) 교회성전건축기금모금을 위한 바자회를 열었다. 김범수 목사는 "교회가 세워진지 12년이 지나는 동안 3에이커가 되는 성전대지를 주심을 감사하며 또한 자체적으로 예배당을 마… 
"기도하지 않았다면 최선을 다하지 않은 것"
올해 제8회 한미국가조찬기도회는 필립 리 목사의 사회, 헤롤드 변 회장의 환영사, 류응렬 목사의 기도, 안호영 주미한국대사와 팀 휴고 의원, 바바라 캄스탁 의원, 탐 러스트 의원, 짐 레뮤뇽 의원의 축사, 큐 이 목사의 구약 성… 
송천호 목사 "천국 소망하며 하나님 나라 위해 헌신하고, 복음의 기쁜 소식 전하자"
훼더럴웨이 동산교회(담임 조형섭 목사)는 지난 4일 워싱턴주에서 목회하다 은퇴한 원로 목회자들을 섬기는 시간을 가졌다. 
미주한인전국재단과 워싱턴교협, "미주한인의 날 감사주일 갖자!"
미주한인전국재단(총회장 이우호)과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범수 목사)가 '미주한인의 날'이 하나님의 섭리하심에 따라 제정됐음을 인지하고, 그 취지와 의미를 널리 알리는 데 서로 협력하자는 취지에서 10월 4일(금… 
"나사렛 예수와 함께하는 만찬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잘 나가는 대기업 엘리트 사원 남궁 선, 승승장구하던 그의 인생이 언제부턴가 꼬이기 시작한다. 아내는 늘 짜증이고, 일은 해도 해도 끝이 없다. 그 때 어디선가 날아온 초대장 "나사렛 예수와의 만찬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From… 시애틀 평강장로교회 원로 최태원 목사의 송득향 사모 소천
시애틀 평강장로교회 원로 최태원 목사의 사모인 송득향 사모가 오늘 아침 7시 10분경 놀스웨스트하스피탈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향년 79세. 고 송 사모는 한 평생 목회자의 아내로 헌신하며 일평생 교회를 위해 기도하… 
뉴미디어시대에 스마트하게 목회해볼까?
뉴미디어시대에 스마트 목회전략을 소개하는 ‘뉴미디어 세미나’가 1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나성순복음교회에서 열렸다. 남가주교협(회장 진유철 목사)에서 주최한 세미나는 뉴미디어 시대를 맞아 회원 교회들에… 
벨뷰꿈의교회, "성경적 원형, 초대교회를 향해 나아간다"
황준호 목사가 담임하는 벨뷰그레이스교회가 최근 벨뷰꿈의교회로 이름을 변경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황준호 목사를 만나 교회가 추구하는 성경적 교회에 대해 들어봤다. 황 목사는 벨뷰꿈의교회를 통해 온 성도가 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