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OC교협 신임회장에 김기동 목사 인준, 수석부회장은 민승기 목사
오렌지카운티기독교교회협의회가 11월 20일 디사이플교회(담임 고현종 목사)에서 제24대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 총회에서 수석부회장이던 김기동 목사가 회장에 인준됐으며 신임 수석부회장에는 민승기 목사가 선출됐다. 1… 
추수감사절에 드리는 박동한.이성한의 선교현장 이야기
작년 말 원단금식으로 준비한 2014년의 한해를 돌아보며 “주님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고백을 드립니다. 특별히 올 한해도 보내는 선교사로서 기도와 사랑의 후원으로 현장을 섬겨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 신임회장 한병철, 부회장 정윤영 목사 선출
20일(목) 오전 11시, 중앙장로교회에서 열린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이하 교협) 정기총회에서 회원들은 만장일치로 지난 1년간 부회장으로 수고해 온 한병철 목사를 신임 회장으로, 총무 등 다년간 교협을 위해 봉사해 온 정윤… 
제 7차 워싱턴주 쥬빌리 통일구국 연합 기도회 개최
'워싱턴주 쥬빌리(희년) 통일구국 연합 기도회(지도위원 오대원 목사, 대표 권준 목사, 총무 박상원 목사)가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지난 16일(주일) 시애틀 비전교회에서 '제 7차 워싱턴주 쥬빌리 통일구국 기도회'를 진행했다. 워… 
글로벌 교회 + 로컬 교회 = 글로컬 교회
교회의 가장 중요한 사명 중 하나인 선교. 이 사실에는 이의를 제기할 사람이 없겠지만 어떻게 선교해야 하는가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다. 이른바 선교적 교회(Missional Church) 운동은 한인교회에도 많이 소개되어 있지만 이에 … 
“주님께 한 목소리로 부르짖자”
한 목소리 내기 운동 원보이스(One Voice) 중보기도사역 세미나가 11월 6일부터 8일까지 미주비젼교회(이서 목사)에서 열렸다. 라이트 하우스(Light House in LA) 주관으로 열린 이 세미나에서는 중국선교사로서 뉴라이프교회 담임을 … 
독거노인 섬김 고생하셨습니다!
매달 둘째 목요일마다 방주교회(김영규 목사)가 중앙루터교회에서 진행하는 “독거노인들을 위한 사랑의 점심 식사” 행사를 섬기던 자원봉사자들이 올림픽 경찰서를 통해 에릭 가세티 LA시장이 수여하는 커뮤니티 봉사상을 … 나성소망교회에서 무료 간염 검사와 요리 대회
나성소망교회(김재율 목사)에서는 300불 상당의 B형, C형 간염 검사를 무료로 실시한다. 진단과 함께 예방 방법에 대한 교육도 이뤄진다. 이 행사는 세인트 빈센트 메디컬센터 내의 아펙 간 센터가 주관하며 23일 주일 오전 11시… 
“해외선교와 이민교회 미래 위해 거룩한 비전에 동참해 주세요”
해외한인장로회(KPCA) 총회 직영 신학교인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이상명 총장)가 개교 37주년을 맞아 후원의 밤을 개최했다. 17일 오후 6시 30분 옥스포드팔레스 호텔에서 열린 후원의 밤은 200여 명의 재학생과 동문 및 교단 관… 
“기독교 신앙 지키며 오바마케어 벌금 면제까지”
기독의료상조회(Christian Mutual Med-Aid, CMM)가 남가주 북부지부 사무실을 개소하고 LA, 샌버나디노, 벤츄라, 산타바바라 등 4개 카운티를 대상으로 본격적 활동에 돌입한다. 사무실은 LA한인회관 3층에 있다. 오바마케어 도입 이후, … 
미션아가페 헌신적인 섬김에 주류 사회도 '감동과 감사'
미션아가페의 봉사자이기도 한 래리 존슨 커미셔너는 "미션아가페에서 봉사하며 생전 처음 에그롤을 만들어 봤다"고 밝힌 뒤,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이 많아 추수감사절에는 무료로 터키도 나눠주고, 크리스마스에 어린이… 
웅장하면서 아름답고, 깊으면서 풍성한 오르간 연주에 빠져 보세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웅장하면서도 아름답고, 깊으면서도 풍성한 오르간 연주를 감상할 수 있게 됐다. '장재원 교수와 제자들이 함께 드리는 성탄연주'가 세 번째 오르간 교회음악 시리즈로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총장 장영일… 
2014 오레곤 밴쿠버 한인목사회 총회 지선묵 목사 회장으로 선출
2014년 오레곤 밴쿠버 한인목사회 정기총회가 지난 18일 오레곤선교교회 베들레헴 성전에서 개최했다. 
남가주목사회 일일식당으로 2500달러 장학금 지급
지난 제47회기 남가주한인목사회는 총 38,587.64달러의 수입을 얻어 32,486.29 달러를 지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제48회 총회에서 공개된 회계보고서에 따르면, 목사회의 가장 큰 사업은 최근 이뤄진 일일식당이었다. 이 행사에서 목사… 
남가주목사회 사상 최초 여성 회장 인준, 수석부회장은 공석
남가주한인목사회 48년 역사상 최초로 여성목회자가 회장이 됐다. 지난 회기 수석부회장이었던 백지영 목사는 이번 총회에서 회원들의 만장일치 찬성으로 회장에 인준됐다. 백 목사는 “부족한 자에게 회장직을 맡겨 주셔서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