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불치병으로 잃게 된 것 건강 뿐, 주신 은혜에 감사
‘너는 내 아들이라’, ‘야베스의 기도’ 등의 곡으로 유명한 이은수 목사 초청, 찬양집회가 20일(금) 부터 22일(주일)까지 샘물장로교회(담임 함종협 목사)에서 열렸다. 이번 집회에서 이은수 목사는 ’한치 앞도 알 수 없는 우… 
초슨재단, 올 여름 유스그룹 단기선교팀 지원
초슨재단(The Choson Foundation, 이사장 조상진)에서 금년도 여름방학 기간 동안 단기선교를 계획하고 있는 유스그룹 단기선교팀을 지원할 예정이다. 개척교회와 미자립 교회를 우선적으로 하며, 아래 내용의 문서를 4월 15일까지 초… 
예사나, 청소년 봉사자들 '미국대통령 봉사상' 시상식
예수사랑나눔선교회(대표 이정숙)에서 지난 한해 동안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친 14명의 학생들이 '2015년 미국대통령 봉사상'을 수상한다. 이 상은 꾸준히 사회봉사 활동을 하고 일정 시간 봉사한 학생들에게 주어지는 영예로운 … 
동부한미노회 “동성애 합법 결정에도 노회우산은 유효하다”
미국장로교(PCUSA)가 동성결혼을 인정하는 교단헌법 개정안을 승인한 가운데 뉴욕과 뉴저지 한인교회들이 소속돼 있는 동부한미노회가 25일 오후1시 금강산 식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동성애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는 한편, 동성… 워싱턴주 동부 스포켄지역 한인교회 "부활의 기쁜 소식 전할 것"
워싱턴주 동부 스포켄지역 한인교회에서도 부활의 기쁜 소식이 울려퍼진다. 워싱턴주 동부지역 목회자협의회(회장 이기범 목사)는 오는 4월 5일(주일) 오전 6시 2015 부활절 새벽연합예배가 소망장로교회(담임 신대선 목사)에서 … 예수인교회, 고난주간 특별기도회 개최
샌프란시스코 예수인교회(담임 오관진 목사)가 이번 고난주간동안 특별기도회를 개최한다. 교회측은 오는 30일부터 내달 4일까지 '회복'이라는 주제로 고난주간 특별기도회를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병이어의 기적으로 볼리비아 학생들에 장학금 전달
조지아침례교회(담임 이학범 목사)에서 지난 주일(22일), 볼리비아에서 34년 째 교회개척과 학교설립•의료 진료 봉사 사역에 헌신하고있는 정은실 선교사(볼리비아 기독대학교 총장)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WMS- 상대방 배려와 열정의 삶(3)
-본지는 학업을 포함해 청소년기에 방황하던 학생들이 WISDOM MISSION SCHOOL(WMS, 지혜선교학교)에서 어떻게 변화되고 명문대에 진학했는지를 알려주는 간증을 시리즈로 보도하고 있다. 
정인수 전 NCKPC 총회장 “‘헤쳐 모여’ 수준의 구체적 투쟁 벌여야”
미국장로교(PCUSA)가 동성결혼을 수용하는 교단법 개정안을 승인함에 따라, 이 교단 내에 한인교회들이 소속된 한미노회들 또한 대책 마련을 위해 고심하는 모습이다. 이번에 개정된 교단 헌법이 발효되는 시점은 오는 6월 21일로… 
밴쿠버한인회 후원의 밤 개최
워싱턴주 밴쿠버한인회 후원의밤 행사가 지난 21일, 박서경 서북미연합회장, 이종화 오레곤 한인회장, 임성배 밴쿠버한인회이사장 및 밴쿠버 지역 동포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밴쿠버 클락칼리지 학생회관에서 개최됐다. 
뉴욕원로목사회, 신임회장 홍상설 목사
대뉴욕지구한인원로목사회가 24일 오전10시 퀸즈한인교회(담임 이규섭 목사)에서 제13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회장에 직전 부회장이었던 홍상설 목사를 추대했다. 신임 부회장은 박성만 목사를 선출했다. 이날 1부 예배는 홍상… 
[기자의 눈]북한 비위 맞추기 기도회가 되면 안된다
최근 북한에 억류된 토론토 큰빛교회 임현수 목사의 석방을 위해 미주의 교회들도 기도의 물결이 확산되고 있다. 그러나 최근의 한 기도회에서는 석방 기도회인지 북한 아부 모임인지 구분이 힘들 정도의 모습이 보여 우려를 … 
"남아공 아이들에게 복음의 씨앗뿌리고 올 것"
새누리교회(담임 손경일 목사)가 남아프리카공화국 단기선교팀을 파송하기 하루 전날이었던 지난 22일. 단기선교팀이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었다. 특별히 이날 팀원들은 이번 선교기간 현지학생들에게 전달될 선물을 포장하는 … 남가주 지역 한인교회 부활절 연합예배는 어디에서?
남가주 지역 한인교회들이 부활절 연합예배를 4월 5일 새벽 일제히 드린다. LA 지역은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주최로 풍성한교회에서 새벽 5시 30분에 예배 드린다. 설교는 류당열 목사가 한다. 오렌지카운티 지역은 OC기독교… 
“한국과 미국에 다시 한번 부흥 필요해”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한기부)의 미주지부 대표회장에 지용덕 목사(미주양곡교회)가 취임했다. 46년 전 창립돼 한국교회의 순수 부흥 운동을 주도했던 한기부는 현재 미주에서도 워싱턴DC와 LA 등지에 지부를 두고 있다. 24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