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장세규 칼럼]일상의 능력을 체험하라
기독교의 흔적을 거의 찾을 수 없는 선교지에서 오래 동안 활동하고 계신 선교사 부부를 만났습니다. 지금 70대이시지만 부부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선교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처음에는 자리를 잡기가 어려워서 선교 기반으로… 
할렐루야 교회, '뉴욕 쉐퍼드콰이어' 초청 신년음악회
베이사이드에 위치한 뉴욕할렐루야교회(담임 한기술 목사)는 지난 28일(주일) '뉴욕 쉐퍼드콰이어(단장 박요셉)'를 초청해 신년축복음악회를 진행했다. 마음의 눈 뜨고 그린 ‘대자연의 합창’

쉐퍼드 합창단(삭제금지)

뉴욕쉐퍼드콰이어 할렐루야교회서 음악회 가져
베이사이드에 위치한 뉴욕할렐루야교회(담임 한기술 목사)는 28일(주일) '뉴욕 쉐퍼드콰이어(단장 박요셉)'를 초청해 신년축복음악회를 진행했다. 
[유동환 칼럼]내 인생에도 위대한 일이?
우리는 우리가 어떻게 살다가 일생을 마칠 것인지를 결정해야만 한다. 평생 어떤 일을 하다가 저 세상으로 갈 것인지. 바람과 같이 지나는 인생이며, 헛되고 헛된 일들로 '단지 그대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한 미국 유명신학교 여교수가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면직됐다는 주장이 불거져나오며, 논란이 그칠 줄 모르고 있다. 국제적 명성을 얻고 있는 사우스웨스턴침례신학대학교 
총신콰이어(삭제금지)

총신콘서트 콰이어의 아름다운 합창
미주순회공연중인 한국 총신대학교 합창단 총신콘서트 콰이어(단장 문석호·지휘자 이기선)는 24일부타 30일까지 뉴욕·뉴저지를 찾았다 美 교협들 연합해 이단대처하겠다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정수명 목사, 이하 뉴욕교협)는 2월 13일 진행되는 실행위원회 자리에서 신학교 정화운동과 이단대책위 활동을 점검하고, 미국 전 지역 교협들과 연합으로 성명서를 발표할 계획들을 논의한다.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총신콘서트 콰이어
한국 총신대학교 합창단 총신콘서트 콰이어(단장 김인환·지휘자 이기선)는 24일부터 30일까지 뉴욕·뉴저지를 찾았다. 
고 권명자 권사 장례예배
추운 날씨와 파킹이 어려운 곳임에도 불구하고 한진관 목사, 조국환 목사, 김종덕 목사, 정진홍 목사, 양희철 목사 뉴욕큐가든성신교회 청년부 ‘J Festival’ 열어
뉴욕큐가든성신교회(담임 정광희 목사) 청년부는 지난 27일 ‘J Festival’을 열고, 청년부 부흥과 화합을 향한 항해의 닻을 올렸다. 십자가의 부흥, 사랑의 부흥이 일어나길 소망한다
송병주 목사는 청년부흥집회 설교에서 "십자가의 부흥, 사랑의 부흥이 일어나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송 목사는 "하나님은 사랑이라는 말 한 마디에 인생이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한다"고 말했다. 진정한 부흥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말미암은 '변화'
송병주 목사(LA 온누리교회)는 27일 북가주청년부흥집회서 "진정한 부흥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들이고 그 사랑안에서 변화되는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