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조정칠 칼럼]여자의 눈물, 애교 였을까 ?
성실하고 착하기로 이름난 내 친구 M 목사 부부가 공항으로 손님 배웅을 하러 가는 길이었다. 그 친구는 영어 실력이 뛰어난 탓으로 남을 도와주는 일이 많아 항상 시간에 <록키 발보아> “얼마나 세게 치는지는 중요하지 않아…”
오는 16일 개봉하는 영화 <록키 발보아>는 30년 전 처음 나왔던 <록키 1>과 비슷하다. 바뀐 것이라곤 주인공 록키 발보아(실베스터 스텔론)의 나이뿐이다. 흔들리는 성정체성..이대로 좋은가?
혼인 증명서를 위해 3년 전 샌프란 시스코의 시청을 찾아 왔었던 3쌍의 동성 커플이 비운의 결혼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시장 게빈 뉴섬(Gavin Newsom)을 찾아왔다.그들은 3년 전 동성 결혼 허가 법을 중지시킨 쯤에 결혼한 커플들이… “얼마나 세게 치느냐는 중요하지 않아
시카고에 청소년 재활 센터를 세웁시다!
일대일 양육 프로그램, 한인가정 불화 대안 제시
특히 이 교육 과정이 일대일로 이루어지는 '훈련'과정이기 때문에 그 가운데 나누어지는 삶의 교제, 훈련은 다른 모임에서 얻을 수 없는 귀한 것이기도 하다. 더블린 총격 사건 이후... 어떻게 됐나
더블린 경찰 한인 피격사건 이후, 북가주의 교회협의회를 중심으로 성직자 서명운동과 인권예배 개최 움직임이 일어나기도 했다. 지난 한해동안 기독교 목회자 90명, 천주교 성직자 4명 등 94명이 서명해, 한인인권에 대해 한 목… 
보수적 英, 자유적 美, 세계성공회 분열중
동성애 문제로 교단이 분열되고 있는 세계성공회가 정상회담을 갖고 이 문제를 공식 논의한다. 오는 14일부터 19일까지 탄자니아에서 열리는 이번 정상회담에는 보수적 입장을 갖고 교회성장 이것이 방법이다
뉴욕전도대학교(학장 김수태 목사)는 2번째 'D12 목회자 세미나'를 뉴욕어린양교회(담임 김수태 목사)에서 진행하고 있다. "가장 불행한 일은 어리석고 변질된 지도자"
시카고 한인교회 서창권 담임목사는 2007년 2월 11일 주일설교말씀을 통해 "가장 불행한 일은 어리석은 맹인 같은 지도자"라며" 그렇게 된 이유는 "지도자가 될 사람이 지도자가 되지 않았기 때문이고,처음에는 그렇지 않았으나 … “김정일, 세계 최악의 독재자 2위”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세계 최악의 독재자 2위에 선정됐다. [칼럼]뿌린 씨앗은 반드시 열매를 맺습니다.
궁금합니다. 훗날 누군가 나에 대하여 이야기 할 때에, 그들은 어떤 마음으로 내 이름을 거론할까? ---- 자녀들에게나 나를 아는 사람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이름이었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아니 더 나아가 자랑스러운 신실한 이… [동정] 박헌성 목사 초청 심령 대 부흥성회
콘트라코스타 교협 정기총회 개최
콘트라코스타 지역교회 연합회(ACCCC) 정기총회가 2월 12일에 라이온스 레스토랑에서 진행됐다. 콘트라코스타 교협은 지난 한해동안 총영사, 한인회장을 
[최요한 칼럼] 진실의 순간
마케팅 용어로 ‘진실의 순간(moments of truth)’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스웨덴의 경제학자 리처드 노먼이 최초로 사용하였는데, 그 의미는 이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