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한글 교육에 나선 교회들
교회가 한인 커뮤니티를 위해 다양한 사역을 펼치지만, 그중에 단연 눈에 띄는 것은 한국학교다. 천정구 단장, '장애인들의 행복한 모습보면 모든 피로가 사라집니다'
북가주 밀알 선교단을 맡고있는 천정구 단장은 밀알선교단과는 3년전부터 인연을 맺게됐다. 미국에 와서 밀알 선교단 사랑의 캠프에서 장애인들에 대한 시야가 바뀌고, 그들의 삶에서 깊은 감명을 받았다. [ 기자의 눈 ] 시카고 가나안 교회 '처음 사랑'을 기억해야

“발렌타인은 죽어야..”
지난 2월 14일 힌두 이슬람 권의 국가들은 발렌타인 카드를 태우고 공공장소에서 애정표현을 하는 커플들을 잡아와 폭력으로 위협할 만큼 극도의 분노로 들끓었다 
지금은 한국학교 수업 중
2월 첫째주 둘째주를 맞아 대다수 교회들이 운영하는 한국학교가 개강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강 칼럼]축복과 행복
요즘 들어서 새롭게 교회를 개척하고 교회 이름을 정할 때, 주로 형용사를 사용해서 교회 이름을 짓는 경향들을 주변에서 흔히 봅니다. 성경의 이름들은 이미 다 써버리고 소진되어서 장애인들 머리를 깎아 드립니다.
헤이워드 섬기는교회 교인들이 지난 15일에 장애인 아동을 섬기고있는 밀알 선교단을 찾아왔다. 장애인사역을 돕고 있는 밀알선교단을 격려해주고, 장애인 들을 위해 손수 머리를 깎아주기 위해서이다. 
한인교계 이슬람선교 진용 갖출까
"한인교회의 선교 열정은 대단합니다. 하지만 12억에 달하는 무슬렘을 간과하고는 세계 선교를 논할 수 없을 것입니다. 미얀마 기독교 부족, 미국과 유럽에 “SOS”
미얀마 내 기독교 부족인 친(Chin)족과 카친(Kachin)족 대표단이 지난 5일부터 12일까지 미국 워싱턴에서 미국 지도자들과 만나 이들 부족에 
‘설교 잘하는 방법’ 설교 결론의 필수적인 요건(2)
인간이 언어를 통하여 메시지를 전달할 때 단어마다 악센트를 주면 강조의 효과가 떨어진다. 
변화 넘어선 '변혁'이 필요
사도 바울은 고린도 교우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통해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새 것이 되었다'고 말한다. 
LA 거리선교회 발렌타인데이 홈리스사역
14일 오전 7시, Towne와 6가를 중심으로 매일 홈리스를 위한 음식을 제공중인 거리선교회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김선영미용실과 함께 15년만에 40명에서 1만8천명 개종... 박해는 심화중
이슬람국가인 아제르바이잔에서 기독교 개종자들에 대한 박해가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기총 “한미우호 사업 좀더 긴밀하게”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의 한미우호 사업에 대한 개선요구가 국제위원회 회의에서 제기됐다. 한기총 국제위는 15일 한기총 회의실에서 열린 
기독 북한 전문가·신학자 ‘2·13 북핵 합의’ 긍정적
기독 북한 전문가와 신학자들이 ‘2·13 북핵 합의’에 관해 “한반도 비핵화·북핵폐기를 이루기 위한 의미있는 첫걸음”이라고 평가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