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시카고 지역 목회자 이용삼목사 다시 복직 되길 희망
제 3회 선교 전략 캠프 개최
월드미션 프론티어가 장기 선교사 훈련을 목적으로 개교한 선교전략캠프 3기생을 모집합니다. 아프리카 현지에서 6개월간 진행되는 선교 전략캠프에서는 영어, 불어, 스와힐리를 필수 과목으로 공부하고 르완다어, 우간다어, … 
마빡이 “신앙 힘들 땐 하나님과 약속 기억해”
수없이 이마를 때리며 “우리 개그? 아무 의미 없어. 이게 다~야”라고 말하는 ‘마빡이’ 정종철 씨. 그는 자신의 외모 등 모든 것을 웃음의 소재로 삼는 재주를 지녔다. 월드비전 뉴욕지역 신년 감사의 밤 진행
한국 전쟁 직후 전쟁고아를 돕기 위해 만들어진 월드비전은 각 지역별로 후원자 감사의 밤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뉴욕지역은 지난 26일(월) 대동연회장에서 '신년 감사의 밤'을 다양한 인종이 모이는 미국메가처치

[월드비전 주일예배 대행진]폭설을 뚫고 결식아동과 맺은 인연
월드비전은 주일예배 대행진을 통해 교회들을 방문해 월드비전 사역 소개와 결연아동 후원자들을 모집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5일(주일 올바른 종말론 인식으로 이단의 성경오용 분별해야
한기총 21세기크리스찬연구원(원장 이원설 박사)이‘미래의 말세론’을 주제로 제16차 세미나를 가졌다. WCC 실행위원회 2월 27일 보세이에서 개최
이목사측 " 가사모와 노회는 같은 변호사 선임" 주장

월드비전, 모잠비크 위한 성금 모금
최근 열대성 집중호우가 아프리카 모잠비크를 강타해 현재까지 40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시속 170마일의 강풍을 동반한 열대성 폭풍 파비오(Favio)로 인해 모잠비크는 17만명이 집을 버리고 
“교회 부흥, 반드시 됩니다!”
“고기가 이렇게 많은데, 열정과 의지만 있으면 전도, 반드시 됩니다.” 27일 퀸즈중앙장로 교회에서 열린 목회자, 사모 세미나. 오늘도 박재열 목사(한국 동선교회담임) 불신자 전도에 대한 뜨거운 심장을 토해냈다. 
모잠비크 홍수피해, 세계각처 구호의 손길 필요해
열대성 폭풍 ‘파비오’(Favio)가 아프리카 모잠비크 남부 지역을 강타해 40명의 사망자와 17만명의 이재민을 낳은 가운데 앞으로도 그 피해가 더 확산 될것으로 예상되어지고 있다. 다솜 교회의 멋진 새청년 환영회

“부흥의 불씨가 되겠습니다”
버지니아 지역회복과 교회부흥, 더 나아가 한민족을 위해 날마다 통곡하며 기도하는 젊은이들이 있다. 
“부흥의 불씨가 되겠습니다”
버지니아 지역회복과 교회부흥, 더 나아가 한민족을 위해 날마다 통곡하며 기도하는 젊은이들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