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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세속적 도전에 대해 기독교적 가치관 확신 가져야

    세계복음화를 위한 로잔위원회(LCWE) 더그 버드샐(Doug Birdsall) 의장이 지난 18일 열린 ‘로잔 국제지도자 회의(Lausanne International Leadership Meeting)’를 통해 로잔위원회의 향후 방향성에 대한 윤곽을 잡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 자랑스런 목회자요 사랑스런 아버지로

    두란노아버지학교 미주본부 주최로 열린 LA 5기 목회자 아버지학교가 40여명의 목회자가 참석한 가운데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충현선교교회(민종기 목사)에서 열렸다. 강사로는 이종용 목사(코너스톤교회), 민종기 목사, 이재…
  • [사설] 57주년 맞이한 6.25가 한국교회에 던지는 과제

    올해로 6.25가 발발 57주년을 맞이했다. 민족상잔의 비극인 6.25 발발 자체도 한국에 잔혹한 상처를 남겼지만 그 이후에 이뤄진 분단 현실은 여전히 상처의 진행형이다
  • “세속적 도전에 대해 기독교적 가치관 확신 가져야”

    세계복음화를 위한 로잔위원회(LCWE) 더그 버드샐(Doug Birdsall) 의장이 지난 18일 열린 ‘로잔 국제지도자 회의(Lausanne International Leadership Meeting)’를 통해 로잔위원회의
  • 이광복 목사의 저서들

    '주제만 잘 파악해도 설교 쉽게 할 수 있다'

    19일 오전 9시부터 시작했던 세미나에는 목회자 60여명이 등록했으며 사모, 신학생들을 포함해 총 100여명이 수강해 '설교'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나타냈다.
  • 서신일 목사, '믿음이란 무엇인가 1'

    버클리한인장로교회(담임 서신일 목사)에서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요세미티 광야 기도원에서 전교인 수련회를 개최했다. '믿음이란 무엇인가(히11장)'라는 주제로 진행된 수련회에서 서신일 목사는 "표면적인 개인의 욕망 성…
  • 찬사연, 어노인팅 집회통해 성령의 새 바람 일으키길

    이번 어노인팅 북가주 사역은 북가주 지역의 찬양 사역자 모임인 “북가주 찬양 사역자 연합회”(이하 찬사연)가 주최 하는 기독교 행사로 이 지역에 새로운 성령의 바람과 기름부으심을 기대하며 북가주 지역 8개 교회 찬양팀…
  • 신앙과 교육 균형이룰때 진정한 리더양육 가능

    "일반 부모들은 자녀가 성공하는 길이 명문대학에만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박 목사는 "신앙과 교육이 함께 갈 때 큰 리더의 양성이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명문대를 나왔다고해서 사회에서도 리더쉽을 발휘하고 주도적 역할…
  • '자녀들, 신앙과 교육 함께 할 때 리더쉽 발휘'

    "일반 부모들은 자녀가 성공하는 길이 명문대학에만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박 목사는 "신앙과 교육이 함께 갈 때 큰 리더의 양성이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명문대를 나왔다고해서 사회에서도 리더쉽을 발휘하고 주도적 역할…
  • 2007 세계 한인회장 대회 서울서 개최

    전 세계 700만 동포들을 대표하는 한인회장 모임인 '2007 세계한인회장대회'가 6월 19일부터 22일(KST)까지 서울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개최되고 있다.
  • 믿음은 인격적인 하나님을 진정으로 인정하는 것

    버클리한인장로교회(담임 서신일 목사)에서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요세미티 광야 기도원에서 전교인 수련회를 개최했다. '믿음이란 무엇인가(히11장)'라는 주제로 진행된 수련회에서 서신일 목사는 "표면적인 개인의 욕망 성…
  • ‘예수로 시작해 예수로 끝나는 목회하고 싶다’

    지난 4월 나성순복음교회 담임목사로 취임한 진유철 목사를 만났다. 부임이후 대심방기간동안 눈코뜰새 없이 바쁘게 교우들의 가정 하나하나를 세심하게 돌봐왔다는 진유철 목사, 그의 삶과 목회 그리고 나성순복음교회와 함…
  • 글로벌시대는 라이프코치가 리드한다

    미국의 사회학자 데이빗 리스만은 현대인을 일컬어 <고독한 군중, The Lonely crowed>이라고 했다. 현대인은 누구나 수많은 군중 속에서도 고독을 느끼고 있다는 것이다. 주변에 많은 사람이 있어도 가슴 깊은 얘기를 나눌 사람이 없…
  • 필리핀에서 나환자들을 돌보고 있는 김명환 선교사(왼쪽)

    저도 나환자가 되게 해주세요!

    전남 고흥군 소록도에서 10년동안 복음을 전파하고 탈라에서 필리핀 태국 인도 등 아시아의 나환자들을 위해 남은 생을 바치고 있는 김명환 선교사가 뉴욕을 방문했다.
  • 이 날 설교세미나에는 총 100여명의 목회자들이 참여했다.

    이광복 목사 설교 세미나

    19일 오전 9시부터 시작했던 세미나에는 목회자 60여명이 등록했으며 사모, 신학생들을 포함해 총 100여명이 수강해 '설교'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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