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프린스톤, 찬양통해 인종간 화합의 장 열어
커뮤니티의 화합을 이끌어낸 '다민족 음악회'가 지난 23일, 프린스톤대학 채플에서 열렸다. 이번 '다민족 음악회'는 프린스톤 연합교회를 비롯, 프린스톤 한인교회, 이글레시아 데 크리스토 엘림교회, 제일 침례교회, 사마리아인… 영국 인종차별 의외로 심각한 듯
영국 성공회 내에서는 인종차별이 여전히 존재하고 이로 인해 성직자들 사이에도 알력이 존재한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주간 선데이 텔리그라프는 AP통신을 인용하여 성공회 안에서 벌어지는 엄연한 인종 차별 현상에 대해 자… 오바마 대선후보, 보수주의 종교 강하게 비난
오바마 대선 후보는 이번 주말 국립교회회의를 통해 "기독교인들의 권리를 위한 리더들은 모든 기회로 부터 분리시키는 데 열정이 넘친다"면서 "그들은 복음주의 크리스천이라 불린다. 민주주의는 그들의 가치관을 무시하고 또… 아프리카 선교센터 세워 미래 선교지도자 양성한다
이 글은 1994년부터 아프리카선교 사역을 펼치고 있는 월드미션 프론티어의 김평육 선교사가 보내온 '비전 2012' 선교사역 내용이다. 작년부터 시작된 '비전2012'는 종합선교센터와 , 미래선교지도자 양성, 전국 복음화대회 활성화… 숨겨진 향연이던 동성애, 이제는 하나의 문화로..
제 37회 동성애 축제 '프라이드'가 23일 토요일 낮 12시 샌프란시스코 시청 앞에서 시작됐다. 시청 앞에는 동성애자들을 위한 거대한 무대가 설치되었고, 무대를 중심으로 많은 이들이 몰려들었다. 동성애를 홍보하기 위한 일일 … 
이강목사, 7월 1일부터 퀸즈중앙감리교회도 맡는다
롱아일랜드에 있는 뉴욕감리교회 지교회가 퀸즈에 생긴다. 한양마트 뒷편에 위치한 퀸즈중앙감리교회를 뉴욕감리교회가 맡게 된 것. 이는 퀸즈중앙감리교회 류홍장 목사가 사정으로 교회를 사임하며, 박정찬 감독의 제안으로 … 
추억의 통기타에 복음을 싣고
동성애사진.
할아버지 할머니 오래 오래 건강하세요
경로대학 건강세미나 및 무료건강검진이 오는 23일 토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새크라멘토 방주선교교회(박동서 목사)에서 열렸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종교비자'
이민당국의 종교 관련 비자와 영주권 승인이 지체되면서 목회자를 비롯 종교 관련 비자 신청자들이 체류신분을 유지하기 위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현재 이민서비스국(USCIS)은 종교 관련 위조서류가 급증하자 급행서비스 수속… 선한이웃선교회, 탈북자 선교위해 만 불 전달
매주 24개의 미국 양로원인 '널싱 홈'을 방문해 그곳에 거주하는 노인들과 더불어 찬송을 부르고 복음을 전하며 사랑을 나누는 선교사역을 전개하고 있는 선한이웃선교회(대표 프린스턴 대학에서 울려 퍼지는 다민족의 합창
프린스턴 대학교 채플실에서 6월 23일(토) 오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다민족음악제가 열린다 프린스톤 대학에 울려 퍼지는 다민족 합창제
프린스톤 대학교 채플실에서 6월 23일(토) 오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다민족음악제가 열린다 동성애자 화려함 속에 말할 수 없는 외로움 있죠
30년 동안 레즈비언으로써 활동하며 각종 퍼레이드에 참석하고 동성애 잡지도 직접 출간해 왔던 한 여성이 지금은 크리스천이 되어 구원을 이야기 하고 있다. 레즈비언이란 이름으로 살아온 샬린 코트란. 그녀는 이제 동성애 잡… "동성애자 화려함 속에 말할 수 없는 외로움 있죠"
30년 동안 레즈비언으로써 활동하며 각종 퍼레이드에 참석하고 동성애 잡지도 직접 출간해 왔던 한 여성이 지금은 크리스천이 되어 구원을 이야기 하고 있다. 레즈비언이란 이름으로 살아온 샬린 코트란. 그녀는 이제 동성애 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