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발전하는 할렐루야 대뉴욕복음화대회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정수명 목사)가 할렐루야 2007 대뉴욕복음화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성인대회뿐만 아니라 청소년 복음화대회와 어린이 복음화대회에도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 부흥위한 작은 태동, 산호세 성시화 운동 및 기도회
산호세에 위치한 산타클라라 연합감리교회(이성호 담임목사 시무)에서는 27일 저녁 7시 30분 산호세시가 거룩한 땅이 되길 바라는 "성시화 기도회"가 열렸다. 성시화운동은 2003년 2월 13일과 2005년 5월 5일 한국 성시화 운동 창립자… CM2007 하루 앞으로
한국대학생선교회(CCC)가 주최하는 세계청년대학생지도자수련회(CM2007)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부산 벡스코에 CM2007 현수막이 걸리는 등 대회의 열기가 서서히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라나는 아이들
SF사랑의교회는 지난 25일부터 29일까지 VBS 여름성경학교를 엔젤스캠프에서 개최하고 있다. 캠프는 성경공부, 찬양과 율동, 믿음의 방, 사랑의 방 등의 '제 5회 시각 장애우 위한 찬양의 밤 축제'
HOPE SIGHT MISSION 선교회는 재활 교육 기관인 비전시각장애인센터의 운영을 돕기 위해 "제 5회 시각 장애우를 위한 찬양의 밤 축제"를 15일 오후 6시 가나안교회서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정화영 선교사, 김치국 형제, 노유진 자매,… 
“행복한 부부생활의 비법을 공개합니다”
건전한 가정 문화 확산 등을 위해 지난 1987년 설립된 한국가정문화원의 두상달 장로(이사장), 김영숙 전도사(원장) 부부 초청 부부행복세미나가 내달 6일과 7일 양일간 와싱톤중앙장로교회(담임 노창수 목사) 본당에서 개최된다 청년보다 전도에 더 열심, '주님 지상 명령 이뤄야죠'
지난 주일 24일 리빙워드 한인 침례교회(박지원 목사 시무)의 갈렙 1반은 한국 마켓, 교포 마켓, 겔러리아 마켓으로 나눠 노방전도를 나갔다. 갈렙 1반은 리빙워드 한인침례교회에서 78세에서 90세의 가장 고령층 어르신들이 참여… 노방전도, '주님의 지상명령 이루는 큰 은혜로 삼아'
지난 주일 24일 리빙워드 한인 침례교회(박지원 목사 시무)의 갈렙 1반은 한국 마켓, 교포 마켓, 겔러리아 마켓으로 나눠 노방전도를 나갔다. 갈렙 1반은 리빙워드 한인침례교회에서 78세에서 90세의 가장 고령층 어르신들이 참여… 
교회 내 문화가 교회를 바꾼다
교회를 살리는 팀처치컨퍼런스가 8월 4일부터 7일까지 타코마 챔피언센터에서 열린다. '설계에 의해, 또는 기존의 것으로 인해'라는 주제로 열리는 컨퍼런스는 '건강한 교회는 우연히 생겨나지 않았다'는 사실에 주목하는 데서 … 남가주 CBMC, 목요 FORUM
남가주 한인기독실업인회(CBMC, 회장 김성웅)는 28일(목) 오전 7시 30분 가든스윗호텔에서 정기 CBMC FORUM를 가졌다. 매주 화요일에 열리던 CBMC FORUM을 새 임원진 선출과 함께 목요일로 옮겨 열리게 됐다. 전 미주 한인이 함께하는 평화의 올림픽
미주 한인들의 올림픽 '제14회 미주체전'이 오는 29일 오후 6시, 콘트라코스타 칼리지 주 경기장(2600 Mission Bell Dr., San Pablo CA94806)에서 개막식을 갖는다. 이후 30일 각 종목별 경기가 오전 8시부터 시작돼 대부분 오후까지 종료되며 7… 어노인팅 워십투어, 북가주에서 공연 시작
북가주 어노인팅 워십투어가 27일에서 리빙워드한인침례교회에서 막이 올랐다. 150여명이 참석한가운데, 북가주 지역의 부흥과 교회연합을 위해 함께 기도했다. 상항북부교회 7월 1일부터 새 성전으로 이전
상항북부교회(담임 주원명 목사)는 오는 7월 1일 주일부터 예배당을 이전해 예배를 드린다. 당신은 주님을 얼마나 갈망하고 소망하는가
버클리한인장로교회(담임 서신일 목사)에서는 지난 6월 15일부터 17일까지 요세미티 광야 기도원에서 전교인 수련회를 개최했다. '믿음이란 무엇인가(히11장)'라는 주제로 진행된 수련회에서 서신일 목사는 "표면적인 개인의 욕… 여객기 추락...아버지가 아들 꼭 끌어안은 채 발견
시신 수습이 막바지에 이르고 있던 지난 27일 오후 5시30분, 시신을 수습 중이던 한국교민 자원봉사자 문치현(51)씨 눈에 어른과 어린 아이 발이 보였다. 부서진 날개에 깔린 채 땅에 반쯤 처박힌 동체 속이었다. 탑승객 22명 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