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이스트베이교협, '연합모임 참석율 높이겠다'
이스트베이교회협의회(회장 신태환 목사)은 이번 정기총회를 통해 신태환(시온장로교회) 회장 선출과 함께 새로운 진용을 갖추고 나가기로 했다. 그동안 부회장을 한 명만을 선출해온데 반해, 이번부터는 각교단별로 부회장을 … 
[새벽에 쓰는 편지] 케냐 비전 트립 3 (Kenya Vision Trip)
나이로비를 떠나 북쪽으로 향한다. 남반구, 적도 남쪽에서, 이제 적도를 향해 북으로 달리는 것이다. 나이로비 시내의 북쪽은 남쪽과는 사뭇 다르다. 미국의 대 도시들이 부유층이 사는 지역과 빈민층이 사는 지역이 확연히 나 장호준음악학교, 교회 음향전문가 과정 강좌 개시
장호준음악학교(대표 장호준)가 교회 음향 시스템의 효과적 운영과 관리를 위한 음향전문가 과정을 개설 하고 오는 29일 부터 강좌를 개시한다. 북한의 건축과 정치 진화과정 발표
UC 버클리 한국학센터는 21일 금요일 오후 12시 동아시아 연구소 6층 회의실(Institute of East Asian Studies, 2223 Fulton Street 6th Floor Conference Room)에서 북한의 건축과 정치(Architecture and Politics in North Korea) 에 관한 크리스 스프링거(Chris Springe… 북한 건축과 정치 진화과정 발표
UC 버클리 한국학센터는 21일 금요일 오후 12시 동아시아 연구소 6층 회의실(Institute of East Asian Studies, 2223 Fulton Street 6th Floor Conference Room)에서 북한의 건축과 정치(Architecture and Politics in North Korea) 에 관한 크리스 스프링거(Chris Springe… 주님께 오면 쉼을 얻으리니
지난 16일 새신자 중심 VIP 초청예배를 가졌던 산호세 온누리교회(김영련 목사)에서 청년부들의 무언극이 펼쳐져 성도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주님께 오면 쉼을 얻으리니'
지난 16일 새신자 중심 VIP 초청예배를 가졌던 산호세온누리교회(김영련 목사)에서 청년부 무언극이 펼쳐져 성도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뉴욕밀알선교단, 수화교실 회원 모집
뉴욕지역 장애인 선교를 감당하고 있는 뉴욕밀알선교단(이사장 유지성 장로, 단장 김자송)은 수화교실을 실시하며 회원을 모집한다. 월드미션, 아프리카 지도자 120명 본국 초청
이집트서 부터 남아공까지 이슬람 벨트로 선언하고 전 아프리카지역 10 Km 마다 이슬람 사원짓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이슬람, 아프리카도 더이상 무슬림 안전지대가 아니다. 오는 10월 13일부터 29일까지 열릴 월드미션 프론티… 새천년교회 가을 부흥회 및 바자회 열려
뉴욕 새천년교회에서 가을부흥회와 가을맞이 바자회가 열린다. 부흥회는 오는 28일 부터 30일까지 이며, 평일에는 오후 8시, 주일에는 오전 11시와 오후 5시에 부흥회 일정이 진행된다. 
20년째 찬양하는 밀알선교합창단
카네기홀에서 5번째로 열리는 '밀알찬양대축제 2007-The Praise Celebration of Milal 2007'이 오는 10월21일(주일) 저녁 8시에 진행된다. 
세상 반대편까지 찬양 전달되길 소망하는 '밀알찬양대축제'
카네기홀에서 5번째로 열리는 '밀알찬양대축제 2007-The Praise Celebration of Milal 2007'이 오는 10월21일(주일) 저녁 8시에 진행된다. 월드미션, 아프리카 지도자 120명 초청
이집트서 부터 남아공까지 이슬람 벨트로 선언하고 전 아프리카지역 10 Km 마다 이슬람 사원짓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이슬람, 아프리카도 더이상 안전지대가 아니다. 오는 10월 13일부터 29일까지 열릴 월드미션 프론티어 주최 … 사랑의 왕진가방 1만 개, 9월 직접 전달 예정
SAM(Spiritual Awakening Mission)의료복지재단(대표 박세록 장로)는 20일 낮12시 JJ 그랜드 호텔에서 남가주 지역 목회자 초청 북방 사역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사역 설명회에는 이정근 목사(유니온교회), 박영창 원로 목사 등 다수의 목… 
[이강 칼럼]필그림 앙상블의 공연을 보고 - 퓨전의 멋과 아름다움
지난 수요일 저녁에 뉴욕감리교회에서 있었던 필그림 앙상블의 공연을 보며 느낀 감동은 한 마디로 퓨전(fusion)의 멋과 아름다움이었습니다. 클래식 음악과 팝(대중음악) 그리고 찬송가와 CCM을 넘나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