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추석맞이 효도잔치

할머니 할아버지! 예수 영접하세요!
뉴욕효성침례교회(담임 김영환 목사)는 추석을 맞이해 지난 22일(토) 오후 2시 롱아일랜드 소재 뉴욕한국요양원에서 노인들을 위한 효도잔치를 열었다. 
기감 미주특별연회2

기감 미주특별연회1

기감 미주특별연회 뉴욕지방 선교대회
22일(토) 강흥복 목사는 창세기 28장 10-15절을 본문으로 "축복의 전성시대"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강 목사는 "은혜와 축복을 간절히 사모할 때,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할 때, 하나님 앞에 온전히 '승욱이 키우다 어느덧 일기 쓰게 됐어요'
"승욱이를 키우다가 어느덧 일기를 쓰게 되었어요. 이제는 많은 사람이 읽고 있어요" 이제는 '승욱이 엄마'로 더 잘 알려진 김민아 씨. 장애아를 둔 부모, 청각, 시각, 언어 3중 장애아를 둔 어머니. 하지만, 그녀 말에는 조금도 지… "승욱이 키우다 어느덧 일기 쓰게 됐어요"
"승욱이를 키우다가 어느덧 일기를 쓰게 되었어요. 이제는 많은 사람들에게 읽고 있어요" 이제는 '승욱이 엄마'로 더 잘 알려진 김민아 씨. 장애인을 둔 부모, 청각 시각 3중 장애아를 둔 어머니. 하지만, 그의 말에는 조금도 지친… 절반 이상 美 부부 25주년 되기 전 이혼해
총 44,000 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인구센서국 조사에 따르면, 1970 년대 후반 결혼한 미 가정 절반 이상이 25주년 이전에 파경한다. 반면, 50년대 후반(55~59년)에 결혼한 가정은 단지 30% 만이 파경한 것으로 조사돼 최근 결혼한 부부… ![[신간]빌리 그래함의 마지막 설교 - 하나님 사랑 안에 살기](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8662/image.gif?w=188&h=125&l=50&t=40)
[신간]빌리 그래함의 마지막 설교 - 하나님 사랑 안에 살기
이 시대 최고의 설교가이자 복음전도자인 빌리 그래함 목사의 마지막 설교집. 1970년대, 대한민국에 신앙의 새 물결을 일으키고 그 여파가 지금까지 이르도록 지대한 영향력을 끼쳤던 위대한 영성지도자인 빌리 그래함 목사는 … [이성호 칼럼]성시화 운동과 "직장 교회"
요즘 가장 활발하게 퍼지고 있는 소그룹의 이름이 “가정교회”입니다. 각 가정에 모여서 삶의 이야기를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 나누는 모임입니다. 감리교회의 속회나 장로교회의 구역 모임과 같은 형태지만, 말씀 공부보다… 이슬람, 그들에게 '알라'는 누구인가?
지난 8월 16일 네덜란드의 Martinus Tiny Muskens 주교가 TV 방영에서 "만약 네덜란드의 천주교인들이 하나님을 모슬렘들이 알라라고 부르는 것처럼 부를 수가 있다면 기독교인과 모슬렘 사이의 대립을 완화할 수 있을 것" 이라고 제안 
교단총회 유치위해 최선다할 것
이번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이하 KAPC) 서북미노회장으로 추대된 조동희 목사(밴쿠버제일장로교회 담임)는 앞으로 KAPC 서북미지역을 위해 헌신하며 섬기기로 다짐했다. '승욱이 엄마' 주강사로 참여, 열번째 밀알의 밤
제 10회 밀알의 밤 기자회견이 22일 초콜렛 스시 음식점(595 E. El camino Real, Sunnyvale CA 94087)에서 열렸다. 
“100년 맞는 총회, 새로운 비전 제시해야”
선교 100주년을 맞아 재일대한기독교회 총회를 앞두고 지난 14일(금) 오전 10시께 오사카에서 바쁜 목회중에 있는 정연원 목사를 만났다. 100주년 맞이 총회와 교회 관계 행사때문인지 교직자들과 회의를 하던 중에 만난 그는 당일… 
무명도 좋아요, 쓰임받을 수 있다면”
본국 CCM 가수 이봉구 전도사가 시티 겨자씨교회(담임 김영음 목사)를 방문했다. 그는 16일 찬양콘서트, 19일 찬양세미나를 갖고 청년들에게 찬양사역 비전과 열정을 심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