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한인연합감리교, 성장 둔화되고 있어
전상의 목사는 총회 제자훈련부 안에서 한인교회 육성을 위한 사역을 22년간 해왔다. 제자훈련부와 전도국, 소수민족교회선교국 등 다양한 부서를 거치며 한인교회를 위해 자료를 번역, 배포하는 등 사역을 맡았다. 2003년 은퇴 “南.北정상회담, 인권문제 빠질 수 없어”
본국시간 2일부터 4일까지 평양에서 열리는 남북정상회담에 대해 향후 어떤 영향을 가져올 지 이목이 집중되는 상황이다. 이에 북한인권문제 거론도 빠질 수 없다는 움직임이 국내.외 대세를 이루고 있다. 남북정상회담, 인권문제 빠질 수 없어
본국시간 2일부터 4일까지 평양에서 열리는 남북정상회담이 남북간 관계에 향후 어떤 영향을 미칠 지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북한인권문제 거론도 빠질 수 없다는 움직임이 국내.외 교계를 중심으로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장애인 선교하는 밀알선교단, 호주서도 출범
장애인을 위해 봉사하고 복음을 전하는 밀알선교단이 호주에도 창립됐다. 호주밀알선교단(단장 정영화 목사)은 9월 30일 새순교회(담임 이규현 목사)에서 창립예배를 드리고 헌신을 다짐했다.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
9월 22일부터 4차례(22,23,29,30일)에 걸쳐 열린 산호세아버지학교가 지난 30일 일요일을 마지막으로 막을 내렸다. 4가지 주제-아버지의 영향력, 아버지의 남성상, 아버지의 영성, 아버지의 사명을 주제로 열린 이번 아버지학교는 리… 
샘물교회 사의 표명했던 박은조 목사 재신임
아프가니스탄 피랍사건의 책임을 지고 샘물교회 담임목사직 사의를 표명했던 박은조 목사가 재신임됐다.30일 샘물교회는 공동의회를 열고 정회원 1,437명을 대상으로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 박 목사의 재신임을 투표에 붙인 … 
박동진, 21세기 글로벌 리더는 한인2세
박 교수는 "21세기가 원하는 글로벌 리더는 서양적인 사람도 아니고 동양적인 사람도 아니다. 양쪽의 문화를 함께 수용할 수 있는 사람이 리더가 될 수 있다. 이민사회에서 자라는 한인 2세야 말로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 [설훈칼럼]“또 이를 악무셨군요”
모처럼 치과에 갔습니다. 단단한 음식을 씹을 수 없을 정도로 이가 많이 상했던 모양입니다. 의사 선생님은 저의 이를 보시더니 대뜸 하시는 말, “또 이를 악무셨군요!” 라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어금니에 금이 많이 가 있었… 아시아 기독교 지도자들, 미얀마 민주화시위 지지
미얀마의 승려들과 시민들이 주도하고 있는 반정부 민주화시위에 미얀마 내 교회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아 기독교 지도자들도 지지의 목소리를 높였다. 아시아 기독교 지도자, 미얀마 민주화시위 지지
미얀마 승려들과 시민들이 주도하고 있는 반정부 민주화시위에 미얀마 내 교회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아 기독교 지도자들도 지지의 목소리를 높였다. 
기독실업인회 김동길 교수 초청 시국강연회
아틀란타기독실업인회(회장 은종국)는 김동길 연세대 명예교수를 초청해 14일(주일) 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 커뮤니티센터에서 ‘시국강연회’를 갖는다. 
“평화 위협하는 세력일수록 ‘평화’ 달고 다닌다”
2일 남북정상회담에서 ‘평화논의’가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새문안교회 이수영 목사가 지난달 30일 주일 설교를 통해 “한반도에서의 평화는 오직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바른 이해와 확고한 신념 위에서만 가능한 일”이라며 … 
‘아름다운 사랑이 담긴’ 밀알 ‘아담음악회’
‘여기에 모인 우리 주의 은총 받은자여라~’. 토요일(29일) 오전 11시 즈음, 아틀란타 밀알선교센터에는 아름다운 화음이 울려퍼졌다.장애인 구제, 봉사, 계몽에 힘쓰는 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과 같은 이름으로 하나님의 영광… 아름다운 사랑이 담긴, '밀알 아담음악회’
‘여기에 모인 우리 주의 은총 받은자여라~’. 토요일(29일) 오전 11시 즈음, 아틀란타 밀알선교센터에는 아름다운 화음이 울려퍼졌다.장애인 구제, 봉사, 계몽에 힘쓰는 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과 같은 이름으로 하나님의 영광… 
6명의 환상적인 앙상블에 빠지다
아틀란타 기독교방송국(국장 하라미) 후원을 위한 ‘필그림앙상블 콘서트’가 9월의 마지막날인 30일(주일) 영락장로교회(전제창 목사)에서 열렸다. 콘서트에 앞서 드려진 주일예배에서 전제창 담임목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