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산호세교회협의회, 성탄연합예배 준비
산호세교회협의회(회장 김영련 목사) 임원단은 10월 지난 1일 회의를 통해 산호세교협주최 부흥회와 크리스마스 연합예배 준비상황 등에 대해 의논했다. 이번 산호세교협연합 부흥회는 5일(금)부터 7일(주일)까지 산호세새소망… 한국문학 번역원 해외 통신원 모집
한국문학번역원에서 북가주 지역 통신원을 모집한다.영어, 불어, 독어, 스페인어, 중국어, 러시아어 언어권 대상으로 해외통신원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문학번역원은 해외 통신원들을 활용해 현지 문학계와 출판계의 소식을 비… 중국 연변 법원 위생국과 교류추진
한미한인변호사협회(회장 배성준)와 이스트베이상공회의소(회장 김용진)가 중국 길림성연변주 법원, 위생국과 각각 자매결연를 추진키로 합의했다. 
'맨하탄 겨울 첫 자락, 은혜 사모하는 이들 모두 오세요'
오는 11월 24일 가스펠 카페 정원교회에서 '길(The Way)'이라는 찬양콘서트를 연다. 과연 정원교회 찬양팀은 어떤 길을 보여줄까? 한글학교 교사연수회 개최
오는 27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문창선 목사)에서는 한글학교 교사연수회가 열린다.재미한국학교 서북미지역협의회는 매년 한글학교 교사들에게 교육 정보를 제공하고 교사들이 재충전… 
뉴욕그레이스장로교회, 성전구입 감사 부흥집회 열려
뉴욕그레이스장로교회(담임 고훈 목사) 성전구입 감사 부흥집회가 박광철 목사(LA 조이휄로쉽교회)를 초청한 가운데 열리고 있다. 박 목사는 이번 부흥회 기간동안 교회개척 당시부터 지금까지의 목회 방향이기도 한 하나님의 … [신간] 앤 그레이엄 -왜-
책은 하나님의 침묵, 응답의 지연 등 12가지 주제로 나의 고난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하심을 말하고 있다. 한 신학자는 “내가 힘들어 고통의 사막을 걷고 있을 때 발자국은 오로지 하나였다. 그러나 그 발자욱은 내것이 아니라 … 
새교우환영회 가진 시애틀온누리교회
지난 9월 28일 오후 6시 온누리교회는 새교우환영회를 가졌다. 5주간 새교우 과정을 마친 성도들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환영회에는 50여명이 참가했다. 
[양춘길 칼럼]주인이 귀히 쓰는 그릇
요리를 즐겨하셨던 나의 어머니는 음식에 걸맞는 그릇들을 장만하는 것을 좋아하셨다. 혹 누구라도 이의를 제기하면 “음식도 다 제 그릇에 담아야 더 맛이 나는 법이라고” 전문가적 이론을 펼치곤 하셨다. 
탈북자 돕는 윤요한 목사 간증집회 열려
오는 10월 15일 오후 7시, PSALT(Prayer, Service, Action, Love, Truth, 북한인권을 위해 일하는 기독교 비영리 단체) 주최로 필립 벅 목사(한국 명 윤요한 목사)의 탈북자 사역에 대한 간증을 듣는 시간이 준비되었다. 美 교도소 종교서적 즉각 반환 결정
지난 6월 교도소 내 공공장소나 채플 룸에서 종교서적을 모두 없앨 것으로 발표한 바 있는 미 교정국(BOP)이 지난 달 26일 서적들을 즉각 돌려놓을 것이라 발표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2일 보도했다. 교정국의 발표 이후 각계 종… 나성순복음교회, 기도원 창립 22주년 감사 예배 드려
나성순복음교회가 오는 7일 오후 3시 나성순복음 국제 금식 기도원 창립 22주년 감사 예배를 드린다. 지난 1985년 27에이커의 대지에 건물 4개동으로 창립한 국제 금식 기도원은 현재 150 에이커에 15개의 건물로 성장했다. 성전은 4… 재미기독여성협 은퇴목회자 돕기 지원
재미기독교여성협의회(회장 양복순)는 은퇴 목회자와 홀사모를 돕는 로뎀의집선교회(예도해 목사)와 협력 관계를 맺기로 했다. [유의선 성지칼럼] 카이로 고대역사와 오늘의 밤 문화
이집트의 수도. 현지어로는 '알 까히라'(Al-Qāhirah)라 부른다. 나일 강 델타 끝부분, 지중해를 바라본 곳에 위치해 있다. 면적 83㎢, 인구 약 1700만 명. 1922년 이집트가 독립했을 때만 해도 인구가 에티오피아, 기독교 박해 심각
최근 에티오피아의 베니샹굴 주에서 여러 건의 기독교 박해사례가 보고되고 있다. 이 지역은 에티오피아 내에서도 이슬람 무장세력의 활동이 가장 활발하고 그만큼 기독교인들의 수난이 심한 곳이다. 9월 11일, 한 지하교회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