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9·11 이후 이슬람, '사이버 지하드' 심상찮다
미국 청년층과 유럽 이슬람신자 등을 겨냥한 테러조직 알 카에다의 인터넷 지하드(성전)가 맹렬하게 전개되고 있다고 뉴욕타임즈 인터넷 
2007 한미친선의 밤 개최
지난 13일(토) 커네티컷선교교회(담임 김남기 목사)는 지역주민 1000여명을 Norwalk City Hall에 초청해 '2007 한미 친선의 밤' 행사를 열었다. [박위림 컬럼] 선악과는 하나님의 사랑 (2)
혹자는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에 아담과 하와를 지어 놓고 그들이 행복하게 살도록 원하셨으면,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라는 것을 처음부터 만들어두지 않았어야지, 그런 것을 만들어놓고는 이것을 따 먹으면 절대로 안 된다고 제… 
"北 실상 냉정히 바라보고, 비판적.현실적 평화주의 지향해야"
2000년 6∙15선언에 이어 2007년 남북정상회담에서 10∙4선언이 채택되었다. 남북정상은 서해평화협력특별지대 설치를 비롯한 남북한 경제협력사업을 하기로 합의하였다. 이 선언은 현재 북한이 당면하고 있는 경제위기를 … 
한미친선의 밤1

2007 한미친선의 밤
지난 13일(토) 커네티컷선교교회(담임 김남기 목사)는 지역주민 1000여명을 Norwalk City Hall에 초청해 '2007 한미 친선의 밤' 행사를 열었다. 
[컬럼] 왜 교회에 다니느냐고 묻는다면
이민 사회에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대부분 교회에 다닌다고 말합니다. 혹시 안다니는 사람도 과거에는 다녔다고 말합니다. 열심인 사람은 매일 새벽기도회를 시작으로 수요예배, 주일예배를 빠짐없이 다닙니다. 시간… 세계기독교지도자, UN 사무총장과 역사적 만남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제프 터니클리프 세계복음주의연맹 대표 등 전세계 기독교 지도자는 지구적 문제 해결을 위해 서로 연합키로 했다. 
최희범 총무 “분단 원인 강대국보다 6.25가 결정적”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최희범 총무가 남북분단 원인에 대해 “외적으로는 미국과 소련 등의 강대국들에서 찾을 수 있으나 더욱 심각한 내적인 원인은 6.25라는 동족상잔의 전쟁”이라고 주장했다. 제34차 유네스코 총회 16일부터 파리서 개최
2년마다 개최되는 제34차 유네스코 총회가 무사 빈 자파르 빈 하산(오만) 의장의 주도 하에 10월 16일부터 11월 3일까지 파리에서 개최된다. 제 34차 유네스코 총회 16일부터 파리서 개최
2년마다 개최되는 제 34차 유네스코 총회가 무사 빈 자파르 빈 하산(오만) 의장 주도 하에 16일부터 내달 3일까지 파리에서 개최된다. 동성애 차별법안, 어디까지가 차별인가
동성애자에 대한 차별금지 조항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진 ‘차별금지법안’은 구체적으로 어떤 차별을 금지하고 있을까? 앞으로 불체자 렌트 거부 사라져...
가주에서 불법체류자라는 이유로 아파트 렌트를 거부 당하는 일이 자취를 감추게 된다. 아놀드 슈워제네거 주지사는 이민자보호안(AB 976)에 11일 서명했다. 이 법안은 건물주가 불체자에게 렌프를 거부할 수 없도록 입주예정자 … 
김경재 교수 “한국교회의 우월적 자세 개선돼야”
“그들이 가르치는 내용은 저 높은 곳에서 이 낮은 곳으로 인간을 찾아오신 하나님의 사랑이지만, 정작 그들이 이를 가르치는 방법은 자신의 우월성을 전제로 한 강요다.” 
CCM 같은 8집 낸 가수 이수영... “노래 선교사 되고파”
“10년 가까이 활동하면서 알게 모르게 연연해 왔던 노래, 인기 등에 대한 욕심을 내려놓고 싶은 마음에 ‘내려놓음’을 타이틀로 정했어요. 앨범까지 이렇게 내고 나니까 아직 내려놓지 못한 것들까지 내려놓을 수 있도록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