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후러싱제일 청년부, 친구 초청의 밤 진행한다
후러싱제일교회(담임 김중언 목사) 청년부는 오는 10월 27일(토) 오후 7시 30분, 제 2회 친구 초청의 밤을 진행한다. 후러싱제일 청년부, 친구 초청의 밤 진행
후러싱제일교회(담임 김중언 목사) 청년부는 오는 10월 27일(토) 오후 7시 30분, 제 2회 친구 초청의 밤을 진행한다. 과테말라 중남미 선교대회
KIMNET(Korean Inter-Missions Network: 한인 세계선교 연합체)이 주체하고, UBF(대학생 성경읽기 선교회), PGM(전문인 선교회)이 공동주관한 '전문인 자비량 선교대회'와 '중남미 선교사 
안찬수 목사, 1995년 광복 50주년 행사에 대한 기자회견
뉴욕교협 제34기 부회장으로 입후보한 안찬수 목사(시민교회)는 지난 19일(금) 정오 플러싱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1995년 뉴욕교협 회장단을 비롯해 임,실행위원회의 총사퇴를 몰고 왔던 ‘조국광복 50주년 행사’에 대한 진 사랑의빛선교교회, 행복한 목회자 세미나 개최
사랑의빛선교교회(담임 김재문 목사)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Big Bear 내 Pine Crest Christian Conference Center에서 ‘제14회 행복한 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감신대 개교 120주년 행사 기념식 및 학술대회
감리교신학대학교와 미서부 감리교신학대학 동문회, 미동북부 감리교신학대학 동문회가 주관한 감신개교 120주년 기념식 및 학술대회가 17일 오후 3시 윌셔연합감리교회에서 개최됐다. ‘크리스천 문화’로 할로윈에 대항한다!
북가주 지역교회는 세상문화의 악을 구별하고 선한 크리스천의 모습을 살아가길 소망하며, 할로윈 데이 대신 할렐루야 나이트, 가을 축제로 놀이마당을 만들고 있다. ‘크리스천 문화’ 할로윈에 대항한다!
북가주 지역교회는 세상문화의 악을 구별하고 선한 크리스천의 모습을 살아가길 소망하며, 할로윈 데이 대신 할렐루야 나이트, 가을 축제로 놀이마당을 만들고 있다. "사랑은 여기 있으니"
나침반교회(민경엽 목사)는 19일부터 21일까지 '사랑은 여기 있으니'라는 주제로 '제6회 사랑나눔잔치'를 개최한다. 홍수 고충 겪는 방글라데시, 숨은 하나님 뜻 실천할 것
인구밀도가 높고 가난하며 인구의 약 87%가 무슬림인 방글라데시에서 800명 이상이 지난 7월 이후 홍수로 목숨을 잃었다. 현지 신문은 국토의 75%가 물에 잠겼고, 3천 5백만명이 고립되어 집을 잃고 다른 곳에 수용됐다고 보도했다. 열린문선교회, 갓 시작한 학교 계속 운영 되도록 기도 요청
인구밀도가 높고 가난하며 인구의 약 87%가 무슬림인 방글라데시에서 800명 이상이 지난 7월 이후 홍수로 목숨을 잃었다. 현지 신문은 국토의 75%가 물에 잠겼고, 3천 5백만명이 고립되어 집을 잃고 다른 곳에 수용됐다고 보도했다. 한 자폐층 청년 실종 4일만에 기적적으로 구출
한 자폐증 청년이 실종된 지 4일만인 지난 18일 극적으로 살아 돌아왔다고 CNN이 보도했다. 18세의 제이콥 알렌(Jacob Allen)은 모논가헬라(Monongahela) 국립공원 한 구석 수풀 속에서 발견됐다. "한국교회, '목회은사' 전세계에 나눠야 한다"
다솜교회(박원철 목사)는 오는 21일 주일 오후 4시 창립 6주년 감사예배 및 박원철 담임 목사 취임예배를 갖는다. ‘인간승리 이야기’, 감미로운 음악과 함께 즐긴다
이야기가 있는 작은 음악회는 새하늘우리교회(장효수 목사)에서 4년 째 지역사회를 위해 기획하고 있는 문화프로그램이다. 지난 해 [암환우를 위한 작은 음악회]에서는 총 45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안찬수 목사, 명예회복이 급선무
안 목사는 “김기동씨와 전혀 연관이 없음”을 강조했으며, 부회장 출마를 포기할 의사는 없는지에 관해서는 “지금이라도 교협차원에서 진상을 바르게 조사해서 회복시켜주겠다면 기도해보겠다.”라고 답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