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단기선교, 열정만큼 교육도 철저하게
단기선교 시즌을 앞두고 참가자들의 선교 비전을 고취시키고 구체적인 단기선교 전략을 공부하는 선교교실이 뉴비전교회에서 열리고 있다. 뉴비전교회는 오는 5월부터 8월까지 중국, 베트남, 러시아 등 6개국에 1백여 명의 성도… “작은 감동에 모든 것 버리고 왔어요”
다운타운에서 홈리스를 위해 도너츠을 나눠 주는 장소나 이들을 위해 예배 드리는 교회를 찾아가보면 닮은 사람 세 사람이 항상 함께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들은 홈리스 사역을 함께 하는 세 자매로 나주옥 목사와 동생 두 사… 
국제오엠 창설자 조지 버워 초청 선교대회
오엠 캠(대표 김경환 목사)이 주관하고 열린문장로교회(담임 김용훈 목사)가 주최한 조지 버워 국제오엠 창설자 초청 워싱턴DC 선교대회가 지난 3월 29일(토) 저녁과 30일 낮~저녁까지 4차례 진행됐다 
부름받아 나선 이몸, 부름(Broom)들고 가오리다!
올해로 29주년을 맞이한 와싱톤 제일연합감리교회(담임 정성호 목사)에서 14명의 새로운 일꾼들이 주님의 부름을 받고 새로운 직분을 임직받았다. 
기다리는 동안 성경책을 읽으세요!
요즘 같은 불경기에서는 일주일에 한 두 번 일을 잡기도 쉽지 않다. 마냥 일을 기다리는 동안 성경책이라도 읽을 수 있다면 그들에게 복음의 메시지가 전해질 수 있지 않을까. [김영길 칼럼]인내하는 목적
어렸을 때 책상 앞에 자주 붙여 놓은 글귀 중의 하나가 “인내는 쓰다. 그러나 그 열매는 달다.”라는 말입니다. 그 때는 그 말이 무슨 뜻인지 몰랐습니다. 가끔 사람들이 저를 향해 “목사님은 어떻게 그렇게 잘 견디십니까?”… 국제선, '평화의 집' 조성 본격화
국제결혼 여성들을 위한 치유와 회복을 위해 지난 20여 년간 활동해 온 '국제결혼가정선교 전국연합회(이하 국제선, 회장 유정예)'가 29일 '평화의 집' 기공식을 가졌다. 이날 시카고 손성환 총영사 및 지역 교계 관계자, 국제선 … 
40일 캠페인 통해 집중력 높인다
맥클린한인장로교회는 40일 캠페인을 위해 미리 20개의 소그룹을 조직했으며 앞으로 6주 동안 매주 소그룹별로 40일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청년영적지도자, 그리스도 제자로 굳건히
미주코스타 지역 지도자 수련회인 gpKOSTA(Gideon Project KOSTA)가 북가주 베이지역 청년 리더 1백여 명의 참석으로 성황을 이룬 가운데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3일 간 개최됐다. 북가주 성도들의 사랑을 몽골국제대학으로
'내려놓음'의 저자, 이용규 선교사가 부총장으로 섬기고 있는 몽골국제대학은 오는 4월 기숙사가 완공된다. 이를 위해 최근 MOM선교회는 산호세에 위치한 La Quinta 호텔로부터 가구, TV, 책상 등을 기증 받아, 컨테이너에 싣는 작업… 
팀사역으로 새부흥 꿈꾼다
셀 수 없이 많은 사역이 필요하고, 그것이 교회 안에서 맞물려질 때 교회는 안정을 찾게 된다. 하지만 늘 교회가 부딪히는 문제는 '사역자가 없다'는 것이다. 미국 교회나 한인 교회나 성도들의 교회 활동 
팀사역, 새로운 부흥의 원동력
시애틀연합장로교회(담임 장윤기 목사)가 팀사역 축제를 개최했다. 팀사역은 교인들이 각기 가진 달란트대로 교회 사역에 참여하는 체제다. 다양한 분야의 사역에 전교인이 참석해 교회를 함께 일구어가는 것이다. 기공식 첫 삽 뜨다

메시야한미연합루터교회 한인선교 6주년 기념예배
메시야한미연합루터교회(박민찬 목사)가 30일 한인선교 6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 미국교우들와 함께한 이 날 예배에는 특별연주와 워십 등의 축하공연이 있었고, 노회 감독 쥴리안 고디 목사(Julian H. Gordy)목사가 “Show me”라는 
'다음세대를 준비하는 다문화 목회가 비전'
“메시야교회는 지역사회를 위해 백인교우들과 협력해 수준높은 영어강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5개반을 운영하는데 한학기 60명에서 130여명이 참여하고 대부분이 한국사람인데, 한 학기당 한명이나 한가정을 우리교회로 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