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신나는 탁구열전!
임마누엘연합감리교회(신용철 목사)에서 지난주일 전 성도 탁구대회를 열어 신나는 탁구열전을 벌였다. O.C.제일장로교회 여성만을 위한 예배 신설
오렌지카운티 지역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오렌지카운티제일교회(담임 엄영민 목사)가 새로운 예배 신설로 분주하다. 이번에 새로 신설되는 예배는 오전 수요예배로 여성들을 위한 예배다. 제일장로교회가 여성들을 위한 예… 
'용장 밑에 약졸 없다'
미국 두 날개 양육시스템 집중훈련 5단계 '군사 훈련'이 4월 1일부터 순복음뉴욕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열리고 있다. 
‘세상의 소망이 되는 교회가 되자’
2008년 한인연합감리교회 전국연합회 총회 둘째날 순서가 주제강연과 패널토론, 소그룹 토론 및 워크샵 그리고 김혜선 목사(스크랜톤 리더십센터 사무총장)의 저녁집회로 마무리됐다. 
성격유형상담 지도자 세미나, 독서치유, 내적치유 상담자 학교 열려
가족성장 상담센터주최 성격유형상담(MBTI)지도자 세미나와 독서치유, 내적치유 상담자 학교가 열린다. 
워싱턴 일원 80만 라티노들의 복음화를 꿈꾼다
라티노 도시빈민을 전도하여 제자삼고, 훈련시켜 워싱턴 수도권에 산재한 약 80만 라티노를 복음화하는 사역을 감당케 할 목적으로 세워진 굿스푼 그레이스 아카데미가 날이 갈수록 성장하고 있다. 
3차 북미원주민 선교대회 열고 관심과 참여 호소
뉴욕전도협의회와 북미주 원주민 선교협의회는 29일 ‘제3차 북미원주민 선교대회’를 열고 타선교지에 밀려 ‘선교의 사각지대’로 알려진 북미 원주민 선교에 대한 한인들의 관심과 참여를 호소하고 나섰다. 특히, 오는 8월… 
선교의 사각지대, ‘북미주 원주민 선교’
뉴욕전도협의회와 북미주 원주민 선교협의회는 29일 ‘제3차 북미원주민 선교대회’를 열고 타선교지에 밀려 ‘선교의 사각지대’로 알려진 북미 원주민 선교에 대한 한인들의 관심과 참여를 호소하고 나섰다. 특히, 오는 8월… 
복음의 빚진 한인, 원주민 선교로 빚 갚아야
3월 31일. 뉴욕충신교회에서 만난 북미 원주민 선교 사역자 김동승 선교사는 "오늘은 역사적인 날입니다. 7-8년간의 기다림 끝에 원주민 신학교가 세워집니다." 한인뿐 아니라 타 민족에게도 치유와 위로 전하고 싶어
누가한의원을 운영하고 있는 안상호 원장은 "의사, 한의사, 치과의사 들이 한데 모여 저소득층 들을 위해 돕는 단체를 만들고 싶다. 뜻이 맞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지속적으로 하면 좋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퀸즈한인교회, 고성삼 목사 사표 수리
지난 해 11월 25일 건강상의 이유로 퀸즈한인교회 사임 의사를 밝혔던 고성삼 목사가 3월 31일자로 사임했다. 아틀란타 음악인협회, 임원진 선임
아틀란타 한인교회음악인협회(회장 이봉협, 이하 음악인협회)가 지난 30일(주일) 오후 6시 임시총회를 통해 공석이었던 임원을 선출하고, 12월에 열리는 메시야 음악회 일정을 논의했다. 
벧엘교회 이세희 장로 '아메리칸 석세스 어워드' 수상
이세희 미주세종장학재단 회장(사진)이 하워드카운티의 이민자 후원기관인 FIRN의 '아메리칸 석세스 어워드 수상자로 이 회장과 프란시스, 조이스 아포아과 부부, 샤바 쉐이크 박사를 선정했다고 31일 발표했다. 4월 장애인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 열린다
4월 장애인의 달을 맞아 본국은 물론 남가주 일대 장애인선교단체와 교회에서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 하고 있다. 
퀸즈한인교회 당회, 고성삼 목사 사표 수리
지난 해 11월 25일 건강상의 이유로 퀸즈한인교회 사임 의사를 밝혔던 고성삼 목사가 3월 31일자로 완전히 퀸즈한인교회 당회장에서 물러난다. 당회는 3월 30일 주일예배 후 김경한 장로(당회 서기)를 통해 "3월 31일부로 고성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