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선교지가 바로 내 이웃" 아틀란타 이민교회 한자리
최병호 목사(베다니장로교회)는 10일 오후 7시 피치트리장로교회에서 열린 이민교회 연합예배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예배는 매년 아틀란타 내 PCUSA 소속 미자립, 개척 이민교회들이 모여 함께 예배하고 교제하는 자리였다. 구세군나성한인교회, 건축학교 2기 졸업생 배출
구세군나성한인교회(김종선 사관)기 10일 오전 11시 무료 건축 기술자 과정 2기 졸업식을 가졌다. 구세군은 이날 건축학교 졸업식을 통해 기술자반 25명 핸디맨반 38명 등 총 63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구세군은 작년 10월 건축학… 
[시카고] 물댄동산, 사랑의 바자회
빅토빌예수마음교회, 다민족 찬양집회 연다
빅토빌예수마음교회(담임 김성일 목사)가 6월 8일 오후 5시 본당에서 다민족을 상대로 찬양집회를 가진다. 
'무한한 선교지가 바로 내 이웃인데...'
“아시아와 아프리카 등지에서 예수를 믿고 미국에 와서 열정적으로 예배드리는데 도와주는 사람들이 없다. 멀리 선교 갈 필요없이 내 집 앞에 선교지가 와있는데, 이들을 돕는 것이 세계를 선교하는 지름길이 아닌가?” 
우리 부부가 행복하게 사는 법
실로암한인교회(신윤일 목사)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제 1회 실로암 물가 부부세미나’를 개최했다. 한미장학재단, 장학생 모집
한미장학재단은 일리노이 주, 미네소타 주, 미조리 주, 네브라스카 주, 노스 다코타 주, 사우스 다코타 주, 위스컨신 주, 캔사스 주 [엄규석 칼럼]“아무래도 친엄마가 아닌 것 같아..”
미국에 오기 전 일이다. 어머니가 하시던 포목점은 동네 할머니들의 사랑방과 같은 곳이었다. 당시 많은 할머니들이 어머니를 부러워하면서 들려주시는 해외 생활 잊혀져 가는 친구 만들기 ‘반갑다, 친구야’
해외 생활 속 잊혀져 가는 친구가 그리운 성도들을 위한 ‘반갑다, 친구야’가 오는 18일 아이교회(김한호 목사)에서 열린다. 오후 1시 아이교회 본당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워십댄스, 드라마, 경배찬양 등을 통해 따뜻한 [선교편지]중국에서 영어성경공부 시작
여기는 적지 않은 일들이 있었고 그 와중에서도 안전하게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세 자매와 함께 영어 성경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선교편지]중국에서
여기는 적지 않은 일들이 있었고 그 와중에서도 안전하게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세 자매와 함께 영어 성경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아이교회, 자연예배 드려
팔로알토 소재 아이교회(김한호 목사)가 오순절이자 어머니 주일이었던 11일, 자연예배를 드렸다. J Pearce Mitchell Park에서 오전 10시 30분 자연예배를 드린 아이교회는 예배와 함께 레크레이션을 함께 즐기며 교인간 친목을 다졌다. 어머니, 감사합니다!
새크라멘토 방주선교교회(박동서 목사)는 지난 11일 어머니 주일을 맞아 노년부가 경로대학에서 배운 찬양을 선보였으며, 이후 자녀가 부모님 은혜에 감사하는 카네이션 달기, 꽃다발 전달식 등이 있었다. 
아틀란타새교회 심수영 담임목사 뉴욕 방문

[심호섭 목사 칼럼] 나는 영웅이 아닙니다.
B.C.6세기에 고대 헬라에 살았던 이솝(Aesop)의 우화에 다음과 같은 것이 있습니다. 한 마리의 사슴이 목이 말라 호숫가로 물을 마시러 갔습니다. 이때 사슴은 물속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나무가지처럼 여러 갈래로 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