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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워싱턴성광교회 Dynamite worship 어린이예배 ⓒ워싱턴성광교회

    어린이예배가 지루하다구요?

    워싱턴성광교회(담임 임용우 목사)가 오는 18일 오후 2시 Dynamite worship 가족초청 어린이예배를 드린다. 성광교회는 이 초청예배를 통해 어린이 부흥을 위한 새로운 형태의 예배 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다.
  • 안젤라 김

    [안젤라 김의 교육칼럼]중학교 생활(6)-숙제

    숙제 하기를 즐기는 학생이 있을까요? 숙제는 학생이 학교에서 배운 것을 다시금 복습하고 연습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또한 숙제를 함으로써 대학 생활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학습 습관을 정립하게 됩니다.
  • [천정구 칼럼]행복도 훈련입니다

    아내는 꽃과 야채을 심고 가꾸는 것을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중년의 꼭지점에 이르러서 그런지 작은 꽃 한 송이를 봐도 예사롭지 않습니다. 우리 가족이 사는 렌트 하우스는 작은 뒤뜰이 있습니다. 며칠 전에 아내는 “Orchard Supp…
  • ‘늘찬양선교단’ 북한선교후원 찬양집회 개최

    북가주청년 연합찬양선교단체인 ‘늘찬양선교단(대표 장승국)’ 북한선교후원찬양집회가 오는 17일 안텔롭크리스천펠로우십(7951 Antelope Rd., Citrus Heights, CA 95610)에서 열린다.
  • 뉴저지 수정교회 협동목사 주진경 목사

    [기고]역사적으로 본 교회의 거룩성과 세상성에 대하여(3)

    한편 교회의 세속화는 이 같은 그리스도교적 이해와는 다른 방향으로 사용될 수 있기 때문에 보다 적극적인 깊은 이해와 접근의 지도가 필요하다.
  • 캘리포니아개혁신학대 합동감사예배

    캘리포니아개혁신학대학교(학장 박의훈 목사) 합동감사예배가 지난 15일 임마누엘장로교회(손원배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감사예배에는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총회장 김상덕 목사가 설교했으며 축하만찬까지 저녁 7시…
  • [유승호 칼럼] 문고리가 가르쳐 준 것들

    샌프란시스코 공항에 내리자마자 마중 나온 학교 관계자의 차를 타고 제일 처음 도착한 곳이 바로 학교 기숙사였다. 기숙사는 정말 작고 답답한 곳이었다. 문을 열자마자 바로 리빙룸이 있었는데 세발자국 정도 걸으니까 벌써 …
  • 뉴욕감리교회 이강 목사

    [이강 칼럼] 고난 가운데 하나님을 보았습니다

    지난 4일 미얀마에 싸이클론이 발생해 현재 2만2천명 이상이 죽고 4만1천명 이상이 실종되었고 1백만 명이 하루 아침에 홈리스가 되는 끔찍한 소식을 접하면서 그 피해의 엄청남에 충격을 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는 …
  • 포스터

    성가곡의 밤, 5월 24일 뉴장에서

    김상재 지휘자가 직접 작곡한 곡들을 선보이는 음악회가 오는 5월 24일(토) 오후 8시, 뉴욕장로교회(담임 안민성 목사)에서 개최된다.
  • 포스터

    성가곡의 밤, 5월 24일 뉴욕장로교회에서

    김상재 지휘자가 직접 작곡한 곡들을 선보이는 음악회가 오는 5월 24일(토) 오후 8시, 뉴욕장로교회(담임 안민성 목사)에서 개최된다.
  • 라이프라인미션 전문 찬양 사역자 모집

    라이프 라인 미션(대표 유태웅 목사)은 찬양 사역자 3기 팀과 기획팀, 오케스트라팀 사역자들을 모집한다.
  • ‘노아의 방주’ 올해 첫 집회 가진다

    지난해 새크라멘토 지역 청년 찬양의 새바람을 일으켰던 ‘노아의 방주’ 찬양집회가 올해 첫 찬양집회를 오는 18일 오후 7시 방주선교교회에서 개최한다. 지난해 ‘노아의 방주’는 1907년 1월에 있었던 평양대부흥 운동
  • 새크라멘토 ‘노아의 방주’ 올해 첫 집회 가진다

    지난해 새크라멘토 지역 청년 찬양의 새바람을 일으켰던 ‘노아의 방주’ 찬양집회가 올해 첫 찬양집회를 오는 18일 오후 7시 방주선교교회에서 개최한다. 지난해 ‘노아의 방주’는 1907년 1월에 있었던 평양대부흥 운동
  • 지난 26년 간 걸어온 목회 길,,, 배훈 목사 은퇴

    26년간 리치몬드 침례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사역해 온 배훈 목사가 오는 6월 8일 은퇴식을 갖고 목회를 마무리한다.
  • 26년간 걸어온 목회 길… 배훈 목사 은퇴

    북가주 리치몬드침례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사역해 온 배훈 목사가 오는 6월 8일 은퇴식을 갖고 지난 26년 간의 목회를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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