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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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규 칼럼]기적의 급류를 탈 때 나침반을 지켜보라
이 제 새 건물로 이사를 합니다. 지난 수년간 여러 차례 고비를 넘었습니다. 펜더 캠퍼스를 인수하고, 조닝을 바꾸고, 건축 허가를 받고, 융자를 해결하고, 이제 몇 개월에 걸친 내부 공사를 마치고 입주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 
[안인권 칼럼]두 아이의 길
1889년, 두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한 아이는 오스트리아인 부부 사이에서 태어났는데 그들은 사촌 남매였기 때문에 불법부부였습니다. 아버지는 몹시 성미가 급하고 포악했으며, 어머니는 주부로서 가사일이나 
[안인권 칼럼] 두 아이의 길
1889년, 두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한 아이는 오스트리아인 부부 사이에서 태어났는데 그들은 사촌 남매였기 때문에 불법부부였습니다. 아버지는 몹시 성미가 급하고 포악했으며, 어머니는 주부로서 가사일이나 
노회

PCUSA 동부한인노회 정기노회 가져
미국장로교(PCUSA) 동부한인노회(노회장 김승희 목사, 뉴욕초대교회)는 5월 13일(화) 뉴저지 산돌교회(담임 김현준 목사)에서 46차 정기노회를 가졌다. 
미주-한국 한인 하나돼 도미니카 선교
미국장로교(PCUSA) 동부한인노회(노회장 김승희 목사, 뉴욕초대교회)는 5월 13일(화) 뉴저지 산돌교회(담임 김현준 목사)에서 46차 정기노회를 가졌다. 이날 자매노회인 본국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서울관악노회가 참석해 인… 
새비젼교회 인도네시아 선교사 파송식
지난 11일 새 비전교회는 영어 예배부 주관으로 메리와 죤 스캇 부부를 인도네시아 평신도 선교사로 파송했다. 이번에 파송된 메리는 인도네시아 태생의 자매이고 죤은 전형적인 백인 형제이다. 새비전교회 인도네시아 선교사 파송해
지난 11일 새비전교회(담임 윤대식 목사)는 영어 예배부 주관으로 메리와 죤 스캇 부부를 인도네시아 평신도 선교사로 파송했다. 새비전교회 성도들은 이날 기도와 물질의 후원과 함께 눈시울을 적시며 기쁨으로 이들을 파송했… 
중국 지진 피해 구호에 월드비전 나서
지난 12일, 강도 7.9의 강력한 지진이 중국의 쓰촨성 일대를 강타하며, 막대한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비영리 기독교 구호기관인 월드비전이 중국 지진 피해자 돕기에 나섰다. 여름 단기선교 시즌, 교회들 준비 한창
故 김창수 목사, 추모 예배 드려져
산타클라라순복음교회에서 시무 중이던 김창수 목사가 지난 5월 6일 밤 11시 32분 향년 55세로 타계했다. 고 김창수 목사는 생전 순복음서중부지방회장, 순복음북미총회 실행위원을 역임했으며, 98년 후 약 10여 년간 산호세교회협… 산타클라라순복음교회 故 김창수 목사 타계
산타클라라순복음교회에서 시무 중이던 김창수 목사가 지난 5월 6일 밤 11시 32분 향년 55세로 타계했다. 고 김창수 목사는 생전 순복음서중부지방회장, 순복음북미총회 실행위원을 역임했으며, 98년 후 약 10여 년간 산호세교회협… 
월드비전, 중국 지진 피해 복구 활동 돌입
지난 12일, 강도 7.9의 강력한 지진이 중국의 쓰촨성(Sichuan Province) 일대를 강타하여 막대한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세계 최대 비영리 기독교 구호기관인 월드비전이 중국 지진 피해자 돕기에 나섰다. 장경동 목사, 불신자 전도 위한 부흥회 연다
‘개그맨보다 더 재미있는 목사’라는 기상천외한 타이틀을 달고 다니는 장경동 목사가 13일 부흥회 차 LA를 찾았다. 장 목사의 부흥회를 주최한 OC기독교전도연합회는 이날 오후 1시 기자회견을 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