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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탈북자 자유를 위한 외침, KCC 통곡기도회

    북한자유를위한한국교회연합(전국간사: 손인식 목사, 송기성 목사, 김인식 목사, 변인복 목사, 이하 KCC)이 북미주 전역에서 다시 한 번 뜨겁게 기도한다. 북가주에서는 7월 20일 새크라멘토영락교회와 프리몬트 뉴라이프교회에…
  • 이원상 목사(SEED 국제선교회 대표)가 합심기도를 인도하고 있다.

    한미국가조찬기도회-워싱턴 휄로우쉽, 동포지도자 초청 조찬기도회

    한미국가조찬기도회-워싱턴 휄로우쉽(회장 백순)이 주최한 동포지도자 초청 조찬기도회가 지난 12일(토) 오전 7시 타이슨스 코너 우래옥에서 열렸다.
  • 전주 안디옥교회 이동휘 원로목사

    PCUSA 한미노회, 25일~27일까지 연합선교부흥집회

    미국장로교(PCUSA) 중서부 한미노회(노회장 이만석 목사)는 오는 25일(금)부터 27일(주일)까지 한미장로교회에서 전주 안디옥교회 원로목사인 이동휘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연합선교부흥집회를 갖는다.
  • ‘밀알 성인장애인캠프, 새로운 모델 제시’

    120명(장애인 50명, 봉사자 70명)이 참여한 가운데 ‘세상의 빛이라’는 주제로 2008년 서부지역(남가주, 북가주, 밴쿠버, 시애틀 밀알) 성인사랑의캠프가 열렸다. 산호세 임마누엘장로교회(담임목사 손원배)의 후원과 장소제공을
  • 북가주남침례협의회 7월 정기월례회

    북가주남침례회한인교회협의회(김익곤 회장) 7월 정기 월례회가 오는 15일 리치몬드침례교회(김경찬 목사)에서 열린다. 강사는 총회 총무인 엄종호 목사다. 한편, 북가주남침례협의회는 오는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Inn of San Luis Ob…
  • 북가주남침례회협의회 7월 정기월례회 열린다

    북가주남침례회한인교회협의회(김익곤 회장) 7월 정기 월례회가 오는 15일 리치몬드침례교회(김경찬 목사)에서 열린다. 강사는 총회 총무인 엄종호 목사다. 한편, 북가주남침례협의회는 오는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Inn of San Luis Ob…
  • 네팔인들에게도 의료보험 혜택을

    네팔에서 14년간 인술을 펼쳐온 양승봉, 신경희 선교사 부부가 안식년을 맞이해 미국을 방문했다. 지난 15년의 선교 사역을 '전반전'이라고 표현한 양•신 선교사는 후반전 15년의 선교사역으로 네팔에 의료보험 도입을 진행 …
  • “이렇게도 선교한다”-양승봉 신경희 선교사

    네팔에서 14년간 의료선교로 복음을 전해 온 양승봉 신경희 선교사 부부가 안식년을 맞이해 미국을 방문했다. 양 선교사는 부산대 의대를 졸업하고 군의관으로 복무하다 네팔 선교에 비전을 받아 선교사의 길에 뛰어들었다. 그…
  • 헤브론교회, 2008년도 ‘헤브론 장학생’ 선발

    헤브론교회(담임 김현준 목사) 장학위원회는 금년도 ‘헤브론 장학생’ 선발을 위한 지원자를 신청받고 있다.
  • 시카고 헤브론교회, 2008년도 ‘헤브론 장학생’ 선발

    헤브론교회(담임 김현준 목사) 장학위원회는 금년도 ‘헤브론 장학생’ 선발을 위한 지원자를 신청받고 있다.
  • 할렐루야 복음화 대회 첫 날

    뉴욕교계의 가장 큰 연합집회인 '2008 할렐루야 뉴욕 복음화 대회'가 11일(금) 시작됐다. 첫 날 3천여명의 성도들이 순복음뉴욕교회를 찾아, 복음화대회에 대한 뉴욕 교계의 기대감을 드러냈다.
  • 뉴욕최대 복음전도집회 할렐루야 개막

    뉴욕 한인교계의 가장 큰 연합집회인 할렐루야 2008 뉴욕 복음화 대회가 11일(금) 오후 7시 30분 순복음뉴욕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개막했다. 이날은 대회 첫째날임에도 불구하고 은혜를 갈구하는 2,500명 이상의 성도들이 참…
  • 11일 순복음뉴욕교회에서 할렐루야 어린이 복음화 대회도 개막했다.

    할렐루야 어린이 복음화 대회도 개막

    뉴욕 교계의 가장 큰 연합 집회인 할렐루야 복음화 대회의 개막과 함께 11일 순복음뉴욕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오후 7시 30분 할렐루야 어린이 복음화 대회도 개막했다. 어린이 복음화대회에는 뉴욕소명장로교회 유초등부 …
  • 로체스터 제일교회 이진국 목사

    [로체스터 흙내음소리]초심으로 돌아감으로 2라운드를 맞읍시다!

    오늘(7/4)로서 제 가정이 미국에 온지 꼭 5년이 되는 날입니다. 이제 '로차차'(로체스터의 별칭) 6년차로 들어섭니다. 캐나다에 공부하러 왔다가 하나님의 인도하심
  • 지난 7월 11일 강명식 콘서트가 효신장로교회서 열렸다.

    ‘마라나타! 주 예수여 속히 오시옵소서!’

    예배인도자 강명식씨가 지난 11일 효신장로교회(담임 문석호 목사)의 공연을 시작으로 16일간의 미주 동부지역 투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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