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정우성 칼럼] 약속된 꿈땅
영국에서 신앙 때문에 핍박을 받고 고통 받았던 청교도들이 신앙의 자유를 찾아 생명을 무릅쓰고 도착한 땅이 미국이다. 신앙의 자유를 찾아 1620년 메이플라워 배를 탄 이들 중 절반만이 배고픔과 추위와 죽음을 이기고 미국에 … 
이민교회와 사회 위한 뜨거운 기도 “매치스트라이크”
지난 6일 새소망교회(담임 안인권 목사)에서는 매치스트라이크 중보기도집회가 열렸다. 이날 예배당을 가득 채운 청년들은 더 많은 이민교회와 이민사회를 섬기기 위해서 결단하는 시간을 가졌다. [천정구 칼럼]희망을 내딛는 기범이의 두 발
가끔 운동을 하러 체육관에 가면 사랑스런 아이와 만나곤 합니다. 바로 자폐증을 앓고 있는 기범이 입니다. 착하고 유머가 넘치는 행복한 부부 사이에서 하나님께서 유일하게 주신 아들입니다. 처음 북가주밀알단장으로 왔을 … [사설] 치열한 영적전쟁 속 목회자 연합 선행돼야
북가주 한인교계의 합심 기도가 시급하다. 요즘 미주교계는 탈북자 인권, 동성결혼합법화, 장기적 경기침체 등 위기에 휩싸여 더욱 깨어 기도하고 영적 싸움을 담당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에 놓여있다. 우리는 겉으로 드러난 … 
‘장애를 극복한 이들의 화음 들어보세요’
제6회 시각장애인을 위한 찬양의 밤이 비전시각장애인센터(대표 추영수 목사)의 주최로 오는 20일 오후 6시 충현선교교회(담임 민충기 목사)에서 열린다. 축구하고 복음 전하니 25명 예수 영접
[주일강단]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신앙
우리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종종 감정을 따라 신앙을 하며, 하나님보다 사람을 의식하고 고난과 어려움보다 편안함만을 좇는 실수를 범할 때가 있습니다. 오늘 볼 사도행전 본문에서는 초대교회 사도들이 얼마나 성령의 강한 인… 휠체어의 지휘자 차인홍 교수 북가주 방문
휠체어의 지휘자로 불리는 차인홍 교수가 오는 7월 11일부터 13일까지 간증음악회를 위해 임마누엘장로교회(손원배 목사)를 방문한다. 분주한 가운데서도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 나누는 법
우리는 일해야 할 때가 있고 예배해야 할 때가 있다는 사실을 쉽게 잊어버린다. 그러나 바쁘고 분주할수록 하나님께 예배하는 시간을 통해 삶의 중심을 잡아야 한다. 책 ‘마르다의 세상에서 마리아의 마음 갖기’는 책 제목에… 하나님께서는 편안보다 값진 ‘평안’을 주셨습니다
지난 6일 미주 전역을 순회하며 10년간 자비량으로 찬양선교를 해 오고 있는 부부 혼성 듀엣 그룹 ‘찬양하는순례자들’을 만났다. 집을 방문한 기자에게 자신의 삶에 베푸신 하나님 은혜를 풀어놓는 박영준, 박소정 집사는 사… 
할렐루야 대회 통해 은혜받고 땅끝까지 복음 전하자
뉴욕에 은혜의 물결이 넘실대고 있다. 뉴욕교계의 가장 큰 연합집회인 '2008 할렐루야 뉴욕 복음화 대회'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7월 11일부터 13일까지 순복음뉴욕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서 할렐루야 뉴욕 복음화 대회가 … 
뉴욕 최대 전도집회 열린다… 집회 후엔 연합단기선교도
뉴욕에 은혜의 물결이 넘실대고 있다. 뉴욕 한인교계의 가장 큰 연합집회인 ‘2008 할렐루야 뉴욕 복음화 대회’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7월 11일부터 13일까지 순복음뉴욕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할렐루야 뉴욕 복음화 … 산호세 뉴비전교회 한인 2세 위한 장학재단 설립
뉴비전교회(진재혁 목사)가 한국인 2세 기독교 지도자를 육성하기 위해 장학재단을 설립했다. 뉴비전 교회는 매년 9월 장학생을 선발해 2000불을 수여할 계획이며 2008~2009학년 3명의 장학생을 선발한다. 
워싱턴DC교계 한인지도자 초청 조찬기도회
한미국가조찬기도회 워싱턴휄로쉽(회장 백순)은 지난 8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한인사회 지도자들을 초청해 조찬기도회를 열 것”이라고 밝혔다. 조찬기도회에서는 싸이클론, 지진, 태풍 등 천재지변과 국가간의 분쟁, 그리… 서로의 차이 인정하는 데서 정체성 확립 시작돼
엘에이 중심부에서 북쪽으로 약 2시간 정도 올라가면 베이커스필드 외곽에 위치한 두레마을을 만날 수 있다. 1998년 12월, 김진홍 목사(두레마을 대표)가 창립예배를 드리며 시작된 두레마을은 현재 대학생, 청소년을 위한 각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