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북가주남침례회협의회 7월 정기월례회 열린다
북가주남침례회한인교회협의회(김익곤 회장) 7월 정기 월례회가 오는 15일 리치몬드침례교회(김경찬 목사)에서 열린다. 강사는 총회 총무인 엄종호 목사다. 한편, 북가주남침례협의회는 오는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Inn of San Luis Ob… 네팔인들에게도 의료보험 혜택을
네팔에서 14년간 인술을 펼쳐온 양승봉, 신경희 선교사 부부가 안식년을 맞이해 미국을 방문했다. 지난 15년의 선교 사역을 '전반전'이라고 표현한 양•신 선교사는 후반전 15년의 선교사역으로 네팔에 의료보험 도입을 진행 … “이렇게도 선교한다”-양승봉 신경희 선교사
네팔에서 14년간 의료선교로 복음을 전해 온 양승봉 신경희 선교사 부부가 안식년을 맞이해 미국을 방문했다. 양 선교사는 부산대 의대를 졸업하고 군의관으로 복무하다 네팔 선교에 비전을 받아 선교사의 길에 뛰어들었다. 그… 헤브론교회, 2008년도 ‘헤브론 장학생’ 선발
헤브론교회(담임 김현준 목사) 장학위원회는 금년도 ‘헤브론 장학생’ 선발을 위한 지원자를 신청받고 있다. 시카고 헤브론교회, 2008년도 ‘헤브론 장학생’ 선발
헤브론교회(담임 김현준 목사) 장학위원회는 금년도 ‘헤브론 장학생’ 선발을 위한 지원자를 신청받고 있다. 할렐루야 복음화 대회 첫 날
뉴욕교계의 가장 큰 연합집회인 '2008 할렐루야 뉴욕 복음화 대회'가 11일(금) 시작됐다. 첫 날 3천여명의 성도들이 순복음뉴욕교회를 찾아, 복음화대회에 대한 뉴욕 교계의 기대감을 드러냈다. 뉴욕최대 복음전도집회 할렐루야 개막
뉴욕 한인교계의 가장 큰 연합집회인 할렐루야 2008 뉴욕 복음화 대회가 11일(금) 오후 7시 30분 순복음뉴욕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개막했다. 이날은 대회 첫째날임에도 불구하고 은혜를 갈구하는 2,500명 이상의 성도들이 참… 
할렐루야 어린이 복음화 대회도 개막
뉴욕 교계의 가장 큰 연합 집회인 할렐루야 복음화 대회의 개막과 함께 11일 순복음뉴욕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오후 7시 30분 할렐루야 어린이 복음화 대회도 개막했다. 어린이 복음화대회에는 뉴욕소명장로교회 유초등부 … 
[로체스터 흙내음소리]초심으로 돌아감으로 2라운드를 맞읍시다!
오늘(7/4)로서 제 가정이 미국에 온지 꼭 5년이 되는 날입니다. 이제 '로차차'(로체스터의 별칭) 6년차로 들어섭니다. 캐나다에 공부하러 왔다가 하나님의 인도하심 
‘마라나타! 주 예수여 속히 오시옵소서!’
예배인도자 강명식씨가 지난 11일 효신장로교회(담임 문석호 목사)의 공연을 시작으로 16일간의 미주 동부지역 투어를 시작했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복음화 대회 개막 성황리에
할렐루야 2008 대뉴욕복음화대회가 지난 11일(금) 오후 7시30분 순복음뉴욕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개막했다. 
할렐루야뉴욕복음화대회 개막
손창묵 후보를 워싱턴주 재무장관으로
워싱턴주 재무장관에 출마한 손창묵 재무장관 후보 후원의 밤 행사가 오는 21일 시애틀연합장로교회 교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4월에 이어 두번째로 열리는 것으로 저녁 6시부터 시작된다.




